▶ 12개교회 연합 개최…권준목사 초청 등 행사 다양
지난5, 6일 이틀동안 청년사역 ‘리빙 워터’ 집회가 권준 목사(시애틀형제교회)를 초청해 12개 교회 연합으로 제일장로교회에서 열렸다.
이번 집회에는 500여 명의 애틀랜타 청년들이 참석했다.
‘리빙워터’ 연합집회는 4년째 열리는 집회로서 1년에 두차례 열어 겨울철엔 말씀을, 여름에는 찬양을 위주로 진행된다.
이번 집회에는 C-바운스와 지모션의 워십(Worship Dance)과 오픈닝 영상, 오프는 메시지 등 다양한 행사와 함께 진행됐다.
제일장로교회 청년부 김기형 목사는 “청년부흥, 회복과 치유, 교회간의 청년성도의 이동 줄이기 등을 목표로 하며 각 교회 교육자들의 교류를 통해 시작됐다”고 밝혔다.
김 목사는 집회는 매번 새로운 강사를 초청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집회준비는 1년정도의 강사초빙 시간과 6개월의 준비과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행복 하십니까?”라는 질문으로 집회를 시작한 권준 목사는 애틀랜타의 젊은이들에게 ‘건강한 자화상’을 제시하며 기독교인으로서 하나님안의 행복한 삶 영위와 늘 감사하는 마음 등을 강조했다. 행복의 크기는 건강한 자화상의 척도이며 모두 하나님의 걸작이라는 마음을 갖고 실패와 아픔을 딛고 일어나 건강한 신앙 생활을 할 것을 알렸다.
집회 초청 목사인 권준 목사는 시애틀형제교회 담임 목사 위임중이며 ‘생명의삶’ 영문판 리빙 라이프(Living Life)편집장, 두란노아버지학교 미주본부 지도목사, 서울 온누리교회 목회자 등 다양한 사역 경험을 바탕으로 가정사역과 청년부사역에 조회가 깊어 초청됐다.
집회는 5일 “실패를 딛고 일어나라(요 21:15-17)와 6일 “찌르러지지 않는 성품을 소유하라(창50:15-21)”라는 말씀으로 진행됐다. <김소미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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