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한국일보 학생 미술 공모전
시카고 한인사회 문화 발전에 앞장서고 있는 한국일보가 올해로 9번째를 맞는 학생미술 공모전을 개최하고 동심의 상상력이 넘치는 작품들을 공모합니다. 참가 방법은 자유 주제와 소재로 학생들의 창작성과 상상력을 마음껏 발휘한 미술작품들을 오는 11월 7일까지 본보에 직접 제출하거나 우송하면 됩니다. 입상작은 시카고미술협회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11월초 본보 지면과 개별 통보를 통해 발표합니다.
매년 시카고 일원의 많은 학생들이 우열을 가르기 힘든 우수한 작품들을 대거 출품하는 한국일보 학생미술 공모전은 평상시 그림에 관심이 많은 한인학생들이 자신의 그림실력을 평가받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이번 대회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입상자들에게는 트로피와 함께 소정의 장학금을 수여합니다. 창의력과 상상력이 넘치는 학생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주제: 자유
■ 참가자격: 프리스쿨, 킨더가든, 1~12학년
■ 출품작품: 크기 18x24인치 종이 혹은 캔버스(2학년이하는 14x17 가능)
■ 소재: 크레용, 수채물감, 파스텔, 색연필, 잉크, 목탄, 아크릴·유화물감(30x40 가능)등
■ 접수마감: 11월 7일까지 우편 또는 직접 제출
(작품제출시 뒷면에 이름, 학교명, 학년, 그림제목, 주소, 전화번호 명기)
■ 접수처: 본보(3720 W Devon Ave., Lincolnwood, IL 60712)
■ 시상: -대상 1명, 최우수상 2명, 우수상 3명(트로피, 상장 및 장학금)
-학년별 금, 은, 동상(메달, 상장), 입선(상장)
■ 심사결과: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11월초 본보 지면 발표 및 개별 통보
■ 시상식: 11월 중순(장소 및 시간은 추후 발표)
■ 입상작 전시: 11월 중순(장소 추후 발표)
■ 문의: 한국일보 사업국(847-626-0388)
주최: 한국일보
협찬: 시카고 한인미술협회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