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원각사(주지 정우 스님)가 지난 1일 ‘1,000일 기도 회향과 법안 큰 스님 2주기 법회’를 열었다.
한국의 불보사찰 통도사 주지를 겸하고 있는 정우 스님과 부주지 자광스님 등 신도 150여명은 이날 1,000일 기도 회향의 원만성취를 축원하고 원각사를 창건한 큰 스님의 뜻을 기렸다. 정우 스님은 이날 특별법문을 통해 “40대에 동국대 부총장과 조계종단 교무부장을 역임 하신 법안 큰 스님은 도미 후 원각사라는 큰 배를 30년간 이끌어 오셨다”며 “큰 스님의 뜻을 계승하는 원각사가 되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정우 스님은 이어 “미국이 세계의 중심에 있듯 원각사가 한국사찰, 한국불교문화를 세상 사람들에게 전하는 중심이 되자”고 덧붙였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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