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천 재즈음악 전도사로 불리는 ‘원소울펠로우십(리더 설행수)’이 2집 홍보를 위해 새해 전시 및 강연회를 준비하고 있다.
오는 26일 발매되는 2집 앨범의 타이틀은 ‘인터렉티브(Interactive)’로 모든 곡들이 리더 설행수씨에 의해 작사, 작곡됐으며 재즈를 매개체로 복음을 전하는 목적으로 기획됐지만 기독교인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쉽게 다가 설수 있는 곡들로 채워져 있다. 리더 설행수씨는 우리 음악은 형식 및 제약이 없이 자유로우며 청중과 소통할 수 있는 즉흥적인 재즈 연주의 즐거움을 담았다며 많은 한인들의 관심을 당부했다.
이와 관련 원소울펠로우십은 오는 26일 맨하탄의 재즈바에서 앨범홍보공연을 열며 2집 앨범의 느낌을 고스란히 담아 각각의 곡들의 주제로 사진, 미술, 영상, 패션 디자인 작품들을 제작, 5월 맨하탄 첼시에서 전시회도 열 예정이다. 또한 원소울펠로우십은 2월21일 오후 3시부터 8시까지 국민대학교 연극영화과 교수 이혜경 교수를 초청, ‘예술과 복음(Art and GoodNews)’이란 주제로 맨하탄 한인회관에서 특별 강연을 연다.
강연은 뉴욕. 메릴랜드. 볼티모어 예술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예술가로서 크리스천의 사명을 감당하는 자세에 관해 다룰 예정이다. 2005년 첫발을 내디딘 ‘원소울펠로우십’는 뉴욕 및 세계 등지에서 재즈 공연을 성공적으로 이끌어오면서 재즈 대중화에 앞장섰고, 복음성가에 한국의 정서가 묻어나는 재즈 음악으로 이름을 날리고 있다. ▲문의: 917-399-8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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