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인학부모협회(NYKAPA·회장 최윤희)가 뉴욕시 교사노조(UFT)와 공동으로 준비 중이던 한인 학부모 웍샵의 일정과 장소를 19일 확정지었다.
이날 JHS 189 중학교에서 정기 금요 열린 모임을 연 최윤희 회장은 “이번 웍샵은 3월3일 플러싱 코리아 빌리지 열린공간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UFT를 통해 리전 3 교육구의 주디스 친 학군장이 이날 기조연설자로 참석키로 했다는 최종 답변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웍샵에서 다뤄질 주제는 특목고 입학 준비 요령, 뉴욕시와 뉴욕주 표준시험 준비 방법, 영어학
습생 이민자 학생 교육 프로그램, 특수교육 장애학생 프로그램 등 4가지가 채택됐다.
참가 학부모들은 전체 모임 이후 이중 2가지 주제를 선택해 수강할 수 있으며 각 주제별 강의는 두 차례 강연된다. 최 회장은 이어 “오는 5월24일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열리는 스승의 날 행사를 앞두고 각 지역 한인학부모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모임에는 미주한인청소년재단의 하용화 회장이 초청돼 오는 21일 뉴욕대 법대에서 열리는 법대 진학 포럼 행사와 함께 재단 활동에 대해 참석 학부모들에게 소개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학부모 협회와 관련한 문의사항이나 도움 요청은 핫라인(917-494-5758)을 이용하면 된다.
<이정은 기자> juliannelee@koreatimes.com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