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플링거’ 선정 베스트 밸류 대학
빙햄튼 뉴욕주립대학(SUNY)과 제니시오 뉴욕주립대학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금융잡지 ‘키플링거’가 선정한 2007년 베스트 밸류 대학 5위와 8위에 각각 랭크됐다. 지난해 7위였던 제니시오는 8위로 한 단계 내려 앉은 반면, 빙햄튼은 전년도 9위에서 5위로 껑충 올라섰다.
키플링거 대학 순위는 전국 500여개 4년제 공립대학을 대상으로 교육의 질, 학비 수준, 학비보조 정책 등을 종합 평가한 것이다. 거주민 학비 기준, SUNY 빙햄튼과 SUNY 제니시오에 이어 SUNY 스토니브룩(34위), SUNY 올바니(67위), SUNY 프리도니아(70위), SUNY 버펄로(89위), 퍼채스 칼리지(96위), SUNY 코틀랜드(97위), 오네온타(98위) 등 7개 대학도 베스트 밸류 100위권 안에 포함됐다. 이외 뉴저지 칼리지(22위)와 럿거스 뉴저지 주립대학(39위) 및 커네티컷 대학(32위) 등도 역시 베스트 밸류 순위에 올랐다.<이정은 기자> juliannelee@koreatimes.com A3
■키플링거 잡지 선정 2007년 베스트 밸류 공립대학 탑 10
1위 노스캐롤라이나 채플힐 대학
2위 플로리다 대학
3위 윌리암 & 메리 칼리지
4위 버지니아 대학
5위 빙햄튼 뉴욕주립대학
6위 플로리다 뉴칼리지
7위 제니시오 뉴욕주립대학
8위 UC 샌디에고
9위 워싱턴 대학
10위 조지아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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