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5년 한국의 게임을 미국에 보급해 LA 한국문화원과 한국문화 콘텐츠 진흥원 미국사무소로부터 다리상(Dari Awards)을 받은 자슈아 홍씨.
‘한류’가 거세다. 2006년도 상황도 마찬가지다. 올해 문화 콘텐츠 분야 수출은 10억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문화산업이 지배할 미래사회에서 한국은 새로운 문화 콘텐츠 강국으로 거듭나고 있다. 하지만 최근 한류는 ‘반한류’라는 복병도 만났다. 또한 한국 드라마나 영화가 성장했다고 하지만 할리웃 파워와 견주기는 아직 힘겹다는 것이 많은 전문가들의 견해다. 이런 의미에서 한국에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는 문화 콘텐츠가 있다. 바로 ‘게임’이다. 아직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오락실’ 정도로 생각하지만 한국의 게임은 세계적인 수준이다. 한국이 게임을 문화 콘텐츠로 집중 육성키로 한 것도 이 같은 이유다. ‘디지털 문화 한류’의 핵심으로 게임은 북미를 포함한 세계시장으로 당당히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회장 이현옥, 이하 시니어센터)가 북미하키리그(NHL) LA 연고 프로팀 LA 킹스(LA Kings)와의 첫 클…

6·25 참전유공자회 미서부지회(회장 이재학)는 지난달 31일 남가주 소망교회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열어 이재학 회장의 연임을 의결했다. …
한국 대중문화에 대한 관심이 늘면서 한국어를 배우는 미국인들이 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지난달 31일 보도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
미국 내 한인 전문 스키강사들로 구성된 재미한인스키클럽(회장 주나 김)의 2026년 첫 신년 모임이 지난 4일 가디나 동네길 식당에서 열렸다.…
외교부 영사안전콜센터가 한국시간 지난달 29일 현판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서울 서초구 영사안전콜센터에서 현판식을 주재한 임상우…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서울경제 김정욱 기자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손영아 문화 칼럼니스트 / YASMA7 대표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욕협의회는 29일 퀸즈 뉴욕평통 사무실에‘고 이해찬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추모 분향소’를 설치했다. 분향소는 30일 오후 …

미 전역에 거주하는 한인인구는 최근 3년 사이 약 11만명이 증가해 200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센서스국이 지난 29일 발표한 아…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잇따라 발생한 이민당국의 총격 사건으로 촉발된 항의 시위가 혹한을 뚫고 미국 전역으로 확산했다.수천 명이 가게 문을…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