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T 강좌를 마친 교사와 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애틀랜타 한인청소년센터(회장 최아담) 주관 ‘제3회 SAT강좌’가 중고교생 1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지난해에 이어 2년째로 접어든 이 강좌는 교사와 학생이 모두 학생들로 구성돼 어느 수업보다 활기넘친다는 것이 특징. 학생들도 교사와의 돈독한 관계를 바탕으로 수업에 충실할 수 있었다며 만족감을 나타내고 있다.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문성진 서울경제 논설실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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