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특한 의상으로 치장한 어린이들이 캔디 바구니를 들고 한 자리에 모였다.
’할로윈 데이’였던 지난 31일, 애틀랜타의 한인 교회들이 가족단위의 문화행사를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한인계 교회들은 할로윈 데이를 기독교 문화와 접목시킨 이른바 ‘할레루야 나이트, 혹은 할레루야 파티’ 등의 행사를 마련해 즐거운 축제시간을 만들었다. 놀이공간을 찾은 어린이들은 공주, 왕자와 같은 전통 복장을 입거나 사자, 파워레인저 등 자신이 좋아하는 만화속 주인공들로 분했다.






















손영아 문화 칼럼니스트 / YASMA7 대표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희숙 시인·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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