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카운티 수피리어 법원 배심원은 8일 인터넷 대화방에서 사귄 여성을 칼로 찔러 숨지게 한 40대 남성에 대한 심리에 들어갔다.
외로움으로 사랑을 갈구했던 샌클레멘티 거주 체릴 L. 조이너(42)는 2001년 대화방에서 사귄 로버트 칼 러셀(40)과 7주간 자신의 아파트에서 동거 도중 말다툼 끝에 피살됐다. 가해자 러셀은 이혼한 경력과 전과가 있다. 검찰은 러셀에게 고의에 의한 1급 살인혐의로 종신형을 구형했다.
피해자 가족들은 조이너의 죽음이 인터넷 탓이 아니고 외로움으로 성급한 로맨스에 빠지게 된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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