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AMA USA 시니어 모델협회(회장 박영미)는 지난 13~14일 이틀간 웨스트할리웃에서 열린 LA 패션위크에 참가했다. KAMA 소속 모델 31명은 이틀에 걸쳐 2개 쇼에 참여…
[2026-03-24]
미주한국학교연합회 전직 회장들이 뜻을 모아 설립한 비영리 단체 미주한국어교육장학재단(이사장 나영자)이 한인 차세대를 위한 한국어 교육 지원과 장학사업을 이어가며 주목받고 있다.지…
[2026-03-24]세계기상기구(WMO)는 2015~2025년 11년이 1850년 이후 역대 가장 더운 해 1위부터 11위까지 모두 차지했다고 23일 밝혔다.AFP와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지난해는 …
[2026-03-24]
미국 노동운동계 대부로 꼽혀 온 세사르 차베스의 성폭력 피해 폭로가 터져 나오면서 미 전역에서 이른바 ‘차베스 지우기’가 이뤄지고 있다. LA 타임스는 23일 차베스를 기렸던 동…
[2026-03-24]
“참정권 보장은 헌법이 보장한 국민의 기본 권리임에도 재외국민은 소중한 주권 행사를 제대로 못 하고 있습니다. 동포사회 숙원인 우편 또는 전자투표 제도 도입을 더 이상 늦춰서는 …
[2026-03-24]마약 밀매를 수사하던 과테말라 검경이 시내 제과점에서 마약을 발견했다고 스페인어권 매체 인포바에가 22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과테말라 검찰청은 경찰의 지원을 받아 최근 과테…
[2026-03-24]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크리스토퍼 콜럼버스 동상을 결국 백악관에 세웠다. 미국에서는 콜럼버스를 둘러싸고 진보와 보수 간 역사 논쟁이 치열하게 벌어지는 중이다. 보수 진영에서는 콜…
[2026-03-24]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을 대상으로 한 군사 공격을 5일간 유예하며 사실상 휴전을 선언한 배경에는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미국 내 부정적 여론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트럼프 대통…
[2026-03-24]
오연희 시인(사진)이 매주 수요일 오후 1시30분부터 3시까지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있는 OC한미시니어 센터(9884 Garden Grove Blvd.,)에서 디카시 강좌를 실시…
[2026-03-24]
오렌지카운티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한인 미술 동호회 ‘프렌즈 파인 아트’(FFA, 회장 제시카 이)는 지난 20일 놀웍시에서 주최한 ‘아티스틱 이벤트’에 참가해 한국의 전통 …
[2026-03-24]가든그로브 시는 주택의 외관을 아름답게 가꾼 주민들을 표창하는 주택 미화 프로그램인 ‘가든그로브 젬스’(Garden Grove Gems)을 실시한다.후보 등록은 4월 1일(수)부…
[2026-03-24]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의 대표적인 단체 중의 하나인 OC한인상공회의소(회장 이중열)가 계속해서 도약하고 있다.한인상공회의소는 지난 19일 부에나팍 더 소스몰에 있는 사무실에서…
[2026-03-24]몸에 근육량이 적고 내장지방이 많을수록 폐 기능도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몸에 근육이 많고 내장지방이 적은 집단보다 최대 4배 이상 폐 기능 저하율이 높은 만큼 폐 건강 관리…
[2026-03-24]한국 암 환자는 약 259만 명(2023년 1월 기준)에 달한다. 국민 20명당 1명이 암 환자란 뜻이다. 65세 이상에선 7명당 1명이 암을 앓고 있다. 암은 전 세계적으로도 …
[2026-03-24]집에 있어도 집을 나서도혼자입니다깨어 있어도 잠들어도혼자입니다그럴 때몸이 마음에게 말합니다당신을 따르겠습니다마음이 몸에게 대답합니다시키는 대로 하겠습니다나를 사랑하는 당신만 있다…
[2026-03-24]그저께 자동차에 개솔린을 가득 넣었는데 평소보다 20달러는 더 지불했다. 마켓에 간 아내는 야채부터 고기까지 모든 것이 올랐다고 한숨이다. 식당들도 가격이 오르고 있다.항공료에 …
[2026-03-24]이란 전쟁의 여파로 전 세계가 ‘초불확실성’의 시대에 접어들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장대한 분노(Epic Fury)’로 명명된 대이란 군사작전이 “4주 정도, 아니면 그보…
[2026-03-24]언젠가 운전하다 교차로를 지날 때였다. 필자 바로 앞에서 대형 사고가 발생했다. 어느 운전자가 정지 신호등을 잘못 보고 주행한 결과였다. 언젠가 필자도 운전하다 아찔했던 순간이 …
[2026-03-24]‘왕과 사는 남자’의 엄흥도(嚴興道·유해진 분) 가문은 단종 사후 200년이 흐른 현종과 숙종 때 복권돼 ‘충절 가문’으로 되살아난다. 그러나 야심 많은 노비의 신분 세탁 통로가…
[2026-03-24]인류의 초기 종교는 다신교였을 가능성이 높다. 자연 현상을 물리학 법칙으로 설명할 능력이 없던 옛사람들은 보이는 사물을 신격화해 이해하고 달래는 방식을 택했다. 갑자기 천둥 번개…
[2026-03-24]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
최문선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연방정부가 제공하는 저소득층 건강보험인 ‘메디케이드’(Medicaid) 수혜자들이 2027년부터 자격심사를 6개월마다 받아야 하는 제도가 도입…

일제강점기 2·8독립선언의 주역임에도 친일 논란으로 홀대당한 근촌(芹村) 백관수 선생에 대한 독립유공자 서훈이 한국에서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팸 본디 법무부 장관을 경질했다.트럼프 대통령은 2일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글을 올려 “팸은 미 전역 범죄의 대대적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