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은 미국 스포츠팬들에게 최적의 달이다.4대 프로 스포츠로 꼽히는 미식축구(풋볼)와 야구, 농구, 그리고 아이스하키 경기가 모두 열리는 달이기 때문이다. 비록 농구와 아이스하…
[2025-10-03]
뉴저지한인부동산협회(회장 이근호)는 지난 30일 포트리 소재 하얏트플레이스 호텔에서 미술대회 시상식을 열었다. ‘나의 미래의 집 그리기’란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모두 103…
[2025-10-03]항공권 가격은 시기에 따라 크게 달라지지만, 전문가들이 공통적으로 가장 강조하는 저가 항공권의 핵심 비결은 ‘유연성’이다. ‘구글 플라이트’(Google Flights)는 “여행…
[2025-10-03]
미주 한인세무사협회(회장 장홍범)가 지난달 26~28일 뉴저지 메리어트호텔에 개최한 전국 컨퍼런스가 성황리에 열렸다.한인세무사들의 실력과 고객 서비스 향상을 주제로 마련된 이번 …
[2025-10-03]우리가 세상을 살면서 항상 바르게 살아갈 것을 교훈하고 있다.호시우행(虎視牛行)이란 말이 있다.호랑이는 언제나 앞만 노려보고 걷는다. 그러나 자기가 노려봐도 소용없는 먼 곳은 보…
[2025-10-03]퀸즈 벨 불러바드(Bell Boulevard)를 걷는 중에 길가의 높은 전신주에서 새들의 울음소리가 들려왔다. 멈칫 올려다보니 높은 전신주 변압기를 사이에 두고 커다란 새 둥지가…
[2025-10-03]
뉴저지 릿지필드 아트모라 갤러리는 격동하는 한국 역사를 살며 감정을 작품으로 표현해온 원로여성 작가 남영희의 개인전, ‘삶의 흔적’을 3일부터 18일까지 연다. 이번 전시에서 남…
[2025-10-03]5인의 정상급 한인 음악가들이 펼치는 ‘가을의 속삭임’(Whispers of Fall) 공연이 4일 오후 8시 맨하탄 오페라 아메리카 마크 A. 스코르카 홀(Marc A. Sco…
[2025-10-03]
▶ 한식메뉴·한복·노래방 등 한식·한국문화 표현 뉴욕의 대표적인 한인 식당가인 퀸즈 플러싱 먹자골목에 K-팝을 주제로 한 벽화가 들어섰다.아시안아메리칸연맹(AAF)은 2일 먹자골…
[2025-10-03]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가 이번 주말 실시하는 ‘옴니’(OMNY) 개선 작업으로 인해 옴니 카드 구입 및 충전 서비스가 중단된다. 2일 MTA는 뉴욕시 대중교통 시스템에 설…
[2025-10-03]
지난달 뉴욕시 범죄율이 또 다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뉴욕시경찰국(NYPD)이 1일 발표한 ‘2025년 9월 범죄 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발생한 주요 범죄건수는 1만591건으로…
[2025-10-03]패밀리터치와 뉴저지더바인교회가 재정지원이 필요한 자녀를 둔 싱글맘 가정을 대상으로 장학생 모집을 한다. ‘뉴저지 더바인교회 목요 어머니 기도회 장학금’으로 명명된 이번 장학금은 …
[2025-10-03]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티켓이 지난 1일부터 공식 판매되기 시작했다.미국 캐나다 멕시코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처음으로 48개국이 참가하지만 아직 본선 출전 국가도 확…
[2025-10-03]
고 장철우 뉴욕한인교회 은퇴목사가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상했다. 김태자 한국음악재단(KMF) 창립자, 이영규 미래전략연구재단 회장 등이 세계한인의 날 포상자로 선정됐다.재외동포청이…
[2025-10-03]버지니아주 페어팩스에서 발생한 총기 오발사고에 따른 한인 여성 사망 사건과 관련, 피해자와 총기를 쏜 남성이 연인 관계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본보 10월1일자 A1면 보도]…
[2025-10-03]미국에서 재외공관 사칭 보이스피싱 사기행각이 끊이지 않고 있지만 정작 한국 외교부의 통계에는 공관사칭 범죄 보고가 올들어 16건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나 현실과 크게 동떨어져 있다…
[2025-10-03]뉴욕과 뉴저지를 잇는 새 허드슨강 열차터널(게이트웨이) 신설과 뉴욕시 지하철노선 확장 프로젝트에 급브레이크가 걸렸다.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연방정부 지원금 180억 달러 지급과 …
[2025-10-03]
‘2025 코리안퍼레이드’가 펼쳐지는 10월4일 맨하탄 32가 한인타운에는 50개가 넘는 야외장터 부스가 마련돼 맨하탄 한복판을 한류 열기로 후끈 달구게 된다.한국의 전통 재래시…
[2025-10-03]뉴저지 시간당 최저임금이 내년 1월부터 시간당 15달러92센트로 오른다.1일 뉴저지주 노동국 발표에 따르면 2026년 1월1일부터 뉴저지 최저임금은 현재보다 43센트 오른 시간당…
[2025-10-03]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의 30대 남성이 미성년자를 상대로 성적으로 학대하고 성착취를 저질렀다가 무려 600년에 달하는 징역형을 맞을 위기에 처했다.지역 언론매체인 노바인사이드에…
[2025-10-03]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2026년 1월1일부터 페어팩스 카운티 내 모든 음식점과 레스토랑에서 4%의 음식세(Food and Beverage Tax)가 새롭게 부과된다…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