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동남부태권도연맹 주최 오픈 골프대회가 오는 26일 오후 1시 브래드쇼우 팜(Bradshaw Farm)골프장에서 개최된다. 동남부지역 태권도 관장들의 모임인 동남부태권도…
[2004-09-24]보험과 달리 월 불입금이 가족수와 상관없이 저렴한 프리미어 케어플랜(Premier Care Plan)이 지난 22일 애틀랜타 한인들에게 처음으로 선보였다. 건강보험이 없는 …
[2004-09-24]하늘에 휘영청 걸린 달이 연상되는 추석(오는 28일)이 성큼 다가온 가운데 애틀랜타 한인타운 내 각 떡집들이 산처럼 밀린 떡 주문에 며칠 새 밤잠을 설치며 온갖 종류의 떡을 만드…
[2004-09-24]당국자,“그 정도인 줄 몰랐다”…본보에 시정 약속 워싱턴주 총무장관은 성이 ‘갈대’요 이름은‘지대공 미사일’이다. 주정부 공식 웹사이트에 그렇게 나와 있으니 믿을 수밖에 없…
[2004-09-23]페더럴웨이 한인학부모회(KAPA)가 10월4일부터 매주 월, 수, 목요일 한인 학부모들을 위한 가을학기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시간은 오후7시부터 8시30분까지이며 다나 플라자…
[2004-09-23]몬태나주 글레이셔 국립 공원 인근에서 경비행기가 추락, 타고 있는 5명이 몰사했다. 플렛헤드 카운티 셰리프국은 기상상태가 나빴던 지난 20일 오후 공원 내 파올라 크릭 인근에서…
[2004-09-23]1년이상 거주자 전원에 10월 20일 수표발송 알래스카 주민들은 올해도 주정부로부터 1인당 919달러84센트 씩‘기름 보너스’를 받는다. 이는 작년보다 187달러 72센…
[2004-09-23]소방관은 6명 증원…1천만달러 절감 예상 시애틀 시는 내년도 재정적자가 2천만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불요불급한 자리를 중심으로 모두 191명의 공무원을…
[2004-09-23]아시안계 단속율 가장 낮아 오리건주 유진 경찰이 흑인이나 히스패닉 운전자를 백인보다 상대적으로 더 자주 단속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돼 인종표적 단속에 대한 의혹이 제기되…
[2004-09-23]사설 교습소 차려 타주 멕시칸 불체자 유혹 불법 체류자들에게 가짜 서류로 오리건주 운전면허증을 발급 받게 해준 사기단이 수사당국에 붙잡혔다. 당국은 오리건주 워싱턴…
[2004-09-23]장애 주차시설 사용자 2/3 가량이 멀쩡한 사람 교통이 복잡한 시내의 편리한 자리에 차를 주차하기 위해 불법으로 장애자용 스티커를 사용하는 얌체 운전자들에 철퇴가 내려진…
[2004-09-23]우편 아닌 이미지 전송 처리…결제기간 하루로 단축돼 은행잔고가 달랑달랑한 상태에서 수표 결제 소요기간을 계산해 수표를 먼저 쓰고 차액을 수표결제 기간 안에 입금시켜 부도…
[2004-09-23]막내 동생이 사건 전날 모스코 술집서 싸움 벌여 아이다호 대학(UI) 풋볼 선수 살해 혐의로 아이다호주에서 기소된 시애틀의 두 형제에 대해 아이다호주와 워싱턴주의 수사당국이…
[2004-09-23]페더럴웨이 시가 잉여 숙박세로 내년 5월 중 개최될 한국 문화 및 스포츠 축제인‘한우리 축제’의 준비위원회 모임이 28일 오후 6시30분 페더럴웨이 교육청 회의실에서 열린다. …
[2004-09-23]법원의 잇따른 동성결혼 지지판결에 대응 동성결혼에 반대하는 워싱턴주 지도층 인사들이 주 헌법에 동성결혼 금지 조항을 추가하는 내용의 개정안을 추진하고있어 비상한 관심을 …
[2004-09-23]공원서 따온 버섯 건네 받은 이웃 가족도 고생 공원에 산책나갔던 한인여성이 식용인줄 알고 따온 독버섯을 끓여먹고 일가족 5명이 식중독을 일으켜 그중 2명은 간이식 수술을 받…
[2004-09-23]공원서 따온 버섯 건네 받은 이웃 가족도 고생 공원에 산책나갔던 한인여성이 식용인줄 알고 따온 독버섯을 끓여먹고 일가족 5명이 식중독을 일으켜 그중 2명은 간이식 수술을 받…
[2004-09-23]디켑카운티 개발부가 2030년 도로개발 사업에 대한 초안 작성을 마무리했다. 총 500억달러가 투입될 이 사업은 ‘모빌리티2030’으로 불리는 계획안으로 버스 전용선 건설과 같은…
[2004-09-23]내달 3일(일) 열리는 제1회 그룹사운드 경연대회가 한인회관에서 연합장로교회로 장소를 바꾸어 개최된다. 대회시간 역시 당초 저녁 6시에서 7시로 한시간 늦춰진다. 애틀랜타 한인청…
[2004-09-23]콜럼버스 조지아 보안관(Marshal) 4선에 도전하는 이송준(미국명 켄 쎄데스)후보를 격려하는 후원의 밤 행사가 지난 19일 저녁 7시 콜럼버스 지역 브래드리 파크에서 열렸다.…
[2004-09-23]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정유환 수필가
이왕구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국 
뉴저지 한인 유권자 10명 중 약 4명이 우편투표를 선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시민참여센터가 5일 발표한 ‘2025년 뉴저지 한인 유권자 현황 …

버지니아 관습법(common law)은 자살을 범죄로 규정했으나 이를 폐지하는 법안이 주 의회에서 통과돼 지난 주 아비가일 스팬버거 주지사가 …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에 갇힌 선박들의 탈출을 유도하는 ‘해방 프로젝트’에 착수한 첫날 미국과 이란이 해협 인근에서 무력을 행사하며 해협에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