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지가 확실시 됐던 메릴랜드 몽고메리 카운티 교육청의 한국어 서비스가 극적으로 부활됐다. 지난 17일 비공개로 열린 카운티 교육위원회 회의에서 주디 다카 위원은 회의 말미…
[2014-06-25]미국 비자가 찍힌 한국 여권이 신분도용 범죄에 악용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워싱턴 일원에서만 연간 200건에 달하는 한국여권이 분실 또는 도난당하고 있다. 워싱턴총영…
[2014-06-25]오는 26일 오후 4시 열리는 벨기에와의 조별리그 3차전 경기를 아예 보지 않겠다는 한인도 늘고 있다. 버지니아 버크에 거주하는 조 모 씨는 “이번에 알제리전을 보면서 한국팀…
[2014-06-25]워싱턴 지역의 대표적인 진보단체인 ‘사람사는 세상 워싱턴’(이하 사사세)은 22일 정기총회를 갖고 강창구 씨를 새 대표로 선출했다. 버지니아 페어팩스 소재 윌리엄 조 평화센터…
[2014-06-25]지난 21일 개최된 ATU(미 태권도연합)의 ‘2014 전미 내셔널 태권도 대회’에서 버지니아 선수들이 금메달 13개를 휩쓸었다. 뉴저지 주 웨스트 오렌지 시 아레나에서 개최…
[2014-06-25]안호영 주미대사가 오늘(25일) 미 고교 졸업생 최고의 영예로 꼽히는 대통령 장학생(Presidential Scholars)에 선정된 한인 학생 3명을 초청해 장학금을 전달하고 …
[2014-06-25]최은숙(페어팩스 거주)씨가 한국에서 발간되는 계간 문예지 ‘시와 시학’에 신인추천을 받으며 시인으로 등단했다. 최 씨는 ‘검은 자객’ ‘누수’ ‘바위’ ‘노을’ ‘신호등’ ‘…
[2014-06-25]버지니아한인회 산하 종합학교에서 교사 등으로 활동한 한인 20명이 미 대통령 봉사상을 받는다. 시상식은 25일(수) 오후 7시 폴스처치 소재 종합학교에서 열린다. 이번에 봉…
[2014-06-25]유스캐프(USKAF, 회장 문숙)가 2014-15 학년도에 자원봉사할 인턴 21명을 선발하고 14일 버크 소재 킹스팍 도서관에서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이번에 선발된 학생은…
[2014-06-25]메릴랜드와 버지니아가 10대 운전자들이 운전하기 가장 좋은 주중 중상위권인 것으로 나타났다. 재정 정보 전문사이트인 월렛 허브가 18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메릴랜드는 전국에…
[2014-06-25]볼티모어의 비즈니스 관련 세금 환경이 전국은 물론 전세계에서도 최상위권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내 4대 회계법인중 하나인 KMPG사가 23일 발표한 “2014 경쟁적인 대안: …
[2014-06-25]오늘(24일) 메릴랜드 전역에서 예비선거가 실시된다. 메릴랜드 사상 첫 한인 선출직 정치인 탄생이라는 한인사회의 염원 실현 여부가 일차적으로 판가름 나는 예비선거 통과를 위해 …
[2014-06-24]이라크 내전의 영향으로 개스값이 9일 연속으로 상승하고 있다. 전미자동차협회(AAA)의 발표에 따르면 워싱턴 일원(VA, MD 포함)의 갤런당 평균 개솔린 가격은 3.89 달러…
[2014-06-24]버지니아의 한인 2세가 제기한 선천적 복수국적에 관한 헌법 소원이 또 각하됐다. 헌법재판소는 벤자민 전 씨(23)가 지난 5월22일 낸 ‘국적법 제12조 제2항 등 위헌 확인…
[2014-06-24]워싱턴 식품주류상협회(KAGRO, 회장 이요섭)는 지난 21일 워싱턴DC 인권사무국이 한인 등 소수계들을 위해 마련한 지역사회 토론회 및 정보 안내모임에 참석, 한인들의 의견을 …
[2014-06-24]조규형 재외동포재단 이사장이 다음 달 초순 워싱턴을 방문한다. 지난해 6월 취임한 조 이사장이 워싱턴을 방문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조 이사장은 워싱턴 방문 기간 중 한인…
[2014-06-24]“아침에 도를 들으면 저녁에 죽어도 여한이 없겠다(朝聞道, 夕死可矣).” 조지 메이슨 대학에서 21일 열린 동양정신문화연구회(회장 김면기 박사) 월례강좌에서 노영찬 교수(조지 …
[2014-06-24]메릴랜드 상록회(회장 이신옥)산하 상록대학이 16주의 수업을 마치고 지난 19일 봄학기 종강식을 가졌다. 수업장소인 락빌 소재 세계로장로교회(이병완 목사)에서 열린 종강식에서…
[2014-06-24]아름다운 여인들의 모임(회장 석은옥) 회원들이 21일 스프링필드 선라이스 양로원을 방문, 음악 연주와 합창 등을 선사하며 노인들을 위로했다. 강혜경 양로원 봉사방문팀장의 인사…
[2014-06-24]볼티모어의 바와 레스토랑들이 월드컵 특수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볼티모어 비즈니스 저널에 따르면 지역 술집과 식당들은 월드컵이 개막한 지난 12일 이래 이례적인 매출 신장을 경험…
[2014-06-24]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 건물 한편에 고인 생전 삶과 업적 담은 사진· 기록들도 전시뉴저지 저지시티 정부의 행정 빌딩 명칭이 고 윤여태 저지시티 시의원의 이름으로 …

워싱턴 지역 한인들 사이에서 여전히 “병원은 영어 때문에 어렵다”는 인식이 강하다. 하지만 요즘 대부분의 병원에서는 환자를 위한 통역 서비스를…

미주 최대 아시안 수퍼마켓 체인 H 마트가 3년간의 준비끝에 26일 더블린에 공식 개점했다. 미국내 88번째, 가주내 20번째 H 마트인 더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