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만(목사) “철학자들과 학자들의 하나님이 아니라,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그리고 당신의 하나님이 나의 …
[2014-04-01]조성구(목회학 석사) 인간은 유전과 환경으로 구성된 생물이며 놀라운 자동기계에 지나지 않는다 했으며 혈액운동도 반사작용처럼 기계적 운동으로 모든 물체는 기계이면서 세계 밖…
[2014-04-01]김동찬(시민참여센터 대표) 미국은 부족사회 연합국가와도 같다. 연방의회에 가면 여전히 미국의 주류인 백인 정치인들이 많지만 여러 인종 민족의 얼굴을 한 의원들이 점점 늘어나…
[2014-04-01]최근 한인사회의 중추적인 한인단체내에서 임원들 간에 입에 오르내리기도 부끄러운 추태가 연일 벌어지고 있어 한인단체 위상이 크게 실추되고 있다. 지난 26일 평통 행사분과…
[2014-04-01]최효섭(아동문학가/ 목사) 뉴저지 팜튼레이크의 경찰서장을 지낸 샐 아레너 씨(71세)는 은퇴한지 20년이 되는데 동네 장의사에서 일하고 있다. 한국식 사고로는 조금 상…
[2014-03-31]김명욱 한 평생 인생을 살면서 가장 아름다워야 할 때가 언제일까. 사람마다 의견이 분분하겠지만 자식들 다 키워 장가, 시집 보내놓고 황혼에 접어든 때가 아닐는지. 이때는 …
[2014-03-29]김윤태 미국은 쥐의 나라고 특히 뉴욕은 쥐의 도시다. 오래된 아파트나 식당 밑, 하수구가 거미줄처럼 복잡하게 깔려있는 뉴욕의 아스팔트 밑은 쥐들의 도시다. 쥐들의 도시와 …
[2014-03-29]김재열 세계의 대부분의 호텔방에는 기드온 성경이 비치되어 있다. 100년 전에 미국에서 시작된 기드온 성경협회는 현재 191개국에 30만 명의 회원들이 84개국 언어로…
[2014-03-29]정재현(목사/ 칼럼니스트) 역사는 직선이 아니라 스프링의 원처럼 계속 순환한다던가? 요즘 연일 신문지상에 우크라이나 크림반도 이름이 국제판 전면을 장식한다. 50년간의 냉…
[2014-03-29]전태원(자유기고가) 60대 노인을 네 명이나 되는 젊은이들이 주먹을 휘두르고도 숨이 안차 발길질 까지 하고는 유유히 걸어가는 사진을 보면서 한인사회가 경악을 금치 못하고 …
[2014-03-28]방준재(장호마을 어린이후원회장) 강물위로 유람선이 강물 따라 지나간다. 나도 강물 따라 유람선 따라 고향으로 가고 있다. 오늘따라 삼척 장호마을의 어린이들의 해맑은 미소가 …
[2014-03-27]지난 주말 대낮에 뉴저지 팰리세이즈 팍에서 60대 한인노인에게 자행한 20대 한인청년들의 집단폭행 사건은 한인사회를 충격으로 몰아넣었다. 고객이 오가는 사우나 주차장에서 노인에게…
[2014-03-27]여주영(주필) 유대인 출신 중에 세계적인 석학, 뛰어난 예술가, 대단한 부호들이 많은 것은 우리가 익히 아는 사실이다. 실제로 지난 20세기를 주도한 최고의 지성인 21명…
[2014-03-26]손한익(공인장의사) 미국식 장례라고 하나, 모두들 자기네 모국에서 가져온 서로 다른 장례 문화의 뿌리가 있다. 그 공통적인 부분은 Funeral Home과 Church, …
[2014-03-26]최용옥(뉴저지) 민족의 숙원인 통일이 된다면 대박임엔 틀림없다. 하지만 북의 핵 포기가 수반돼야 하는데 핵보유를 자국 헌법에 명시 선포하였는데 포기가 가능할까. 세계에 하나…
[2014-03-25]어려운 한인들에게 도움을 주는 나눔의 기부문화운동이 한인사회에 확산되고 있어 한인커뮤니티에 희망의 불꽃으로 다가온다. 이 캠페인은 지난달 닻을 올린 퀸즈희망재단(사무총장 김진철)…
[2014-03-25]허병렬 (교육가) 생활문화가 바뀌면서 말들이 이에 따라서 바뀌고 있다. ‘돌싱’이라니? 그게 돌아온 싱글, 즉 이혼하였기 때문에 다시 싱글로 돌아왔음을 뜻한다는 설명이 그럴…
[2014-03-24]김명욱 “별 하나에 추억과/ 별 하나에 사랑과/ 별 하나에 쓸쓸함과/ 별 하나에 동경과/ 별 하나에 시와/ 별 하나에 어머니,...어머님, 나는 별 하나에 아름다운 말 …
[2014-03-22]손영구 “너는 억울하게 죽게 된 사람을 구하며, 살인자의 손에 끌려가는 사람을 구출하는데 주저하지 말라”(잠언 24;11)-“Rescue those being led…
[2014-03-22]가출한 뒤 6,000달러의 수업료와 생활비, 그리고 대학 등록금을 내라고 부모를 고소했던 뉴저지의 여고생 레이철 캐닝(18)이 12일 집으로 돌아갔다. 18일 법원에 출두하여 소…
[2014-03-21]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정유환 수필가
이왕구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국 
뉴저지 한인 유권자 10명 중 약 4명이 우편투표를 선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시민참여센터가 5일 발표한 ‘2025년 뉴저지 한인 유권자 현황 …

버지니아 관습법(common law)은 자살을 범죄로 규정했으나 이를 폐지하는 법안이 주 의회에서 통과돼 지난 주 아비가일 스팬버거 주지사가 …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에 갇힌 선박들의 탈출을 유도하는 ‘해방 프로젝트’에 착수한 첫날 미국과 이란이 해협 인근에서 무력을 행사하며 해협에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