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청렴도 1위인 덴마크 국회의원들의 생활은 얼마나 깨끗한지 코펜하겐 의사당으로 출근하는 의원의 대다수가 고급차대신 자전거를 타고 다닌다고 한다. 그리고 3선의원의 방에는 보좌…
[2019-01-30]딱 일주일 남았다. 오는 2월5일이 음력으로 1월1일 설이다. 설은 새해의 첫날이다. 정월은 음력으로 한 해의 첫째 달이다. 그 첫째달 첫날을 ‘정월 초하루’라고 한다.정월 초하…
[2019-01-29]다양한 국가가 다양한 형태로 존재하는 국제사회가 자국의 국가경쟁력을 증대시키기 위해 투쟁과 반목을 일삼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일인지도 모른다. 그러한 국제사회를 통제할 초국가적 …
[2019-01-29]이조(李朝)는 소위 ‘4대 박해’를 통하여 수 없이 많은 조선 예수교인들을 죽였다. ‘4대 박해’란 신유(辛酉 1801년)박해, 기해(己亥 1839년)박해, 병오(丙午 1846년…
[2019-01-28]연방정부 셧다운이 언제 끝날지 모르는 체 점점 미궁으로 빠져들어가고 있다. 지금은 연방정부 셧다운이라는 그 자체가 주요 이슈이지만 이제 곳곳에서 그 휴유증이 나타날 것이다. 2월…
[2019-01-26]산(山/mountain). 산에만 가면 너무 좋다. 특히 겨울 산. 겨울산은 흰 눈이 함빡 내린 후에 가면 더 좋다. 가끔 겨울 노루들이 나와 먹을 것을 찾아 헤맨다. 겨울 산의…
[2019-01-26]지난 20일 일요일 아침은 비가 내리고 따뜻했다. 뉴저지 레오니아 동생 집에서 자고 오전 내내 뭉그적뭉그적 했다. 오후 3시 맨하탄으로 가는 버스를 기다리는데 춥기 시작하더니 맨…
[2019-01-26]지난주부터 갑자기 기온이 곤두박질치며 내려가더니 온 세상이 꽁꽁 얼어붙었다. 빈 가지마다 얼음이 가시처럼 박혀 바람이 불 때 마다 서걱거린다. 언제부터인가 꽃을 들여다보고 있으…
[2019-01-25]새해 첫날, 한 가정의 자녀들이 세배를 하는 모습의 사진이 카톡으로 날아들었다. “선생님~~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어찌나 반갑고 고맙던지, 세뱃돈을 주고 싶은…
[2019-01-25]어느 날부터 한 얌전한 여학생이 내 사무실에 여러 번 들러서 인사만 하더니, 하루는 눈물을 흘리면서 울기 시작 하는데 왜 우는지 아무리 물어도 말을 안 하다가 한참 후에야 말문을…
[2019-01-24]간디에게 ‘마하트마(Mahatma), 위대한 넋’ 이라고 명명해준 인도의 지성 타고르는 대한민국에서 100년전에 일어난 3.1운동에 대해 다음과 같이 노래했다. “일찌기 아시아의…
[2019-01-23]1970년대 이후 대거 이민 온 한인들의 2세들이 이곳서 교육을 잘 받고 있다. 40년 전만 해도 김창준 연방하원 외에 별로 공직에서 봉직하는 한인들이 귀했다. 미국도 여자들에게…
[2019-01-23]서울 의료원 간호사가 유서를 남기고 자살했다. 직장 내 괴롭힘 때문이었다. 작년 이맘때는 아산병원 간호사가 목숨을 끊었다. 그때도 ‘재가 될 때까지 태운다’는 직장 내의 ‘태움’…
[2019-01-22]코스타리카에 다녀왔다. 지난주 4박5일의 짧은 여정이었다. 아쉽긴해도 신선한 뒷맛을 남겨준 여행이었다.이번 여행서 알게된 코스타리카(Costa Rica)는 중남미의 파나마와 니카…
[2019-01-22]‘마틴 루터 킹 데이’(Martin Lu ther King. Jr. Day)는 미국의 국경일이다. 개인의 생일을 국경일로 정한 것은 조지 워싱턴과 킹 목사뿐이다. 킹 목사를 흑인…
[2019-01-21]올해도 어김없이 새해가 밝았다. 더 나은 한해가 되길 기대하면서, 그리고 아울러 뉴저지 팰리세이즈 팍 타운도 새로운 정치가 시작됐다. 새 한인 시장이 탄생된 것이다. 기쁨 반 걱…
[2019-01-21]동양에서는 인간의 한생을 60년으로 보았다. 그것은 갑을병정으로 시작하는 10개의 천간(天干) 과 자축인묘료 시작하는 12개의 지지(地支)를 조합해서 만들어지는 60갑자가 한 바…
[2019-01-19]흑인(黑人). 흑인은 얼굴과 몸이 검은 사람을 말한다. 보편적인 인종 구분에 따라 불리어지는 이름. 흑인은 본래 아프리카인을 조상으로 갖는다. 원래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거주민이…
[2019-01-19]뉴욕과 워싱턴의 거리는 기차로 세 시간,비행기로 한 시간,자동차로 네시간. 그러나 사람과 사람사이엔 그보다 더 멀 수도 있고 더 가까울 수도 있다.젊은 나이에 자주 내왕하던 뉴욕…
[2019-01-19]오로라를 보겠다는 생각으로 새해 첫 주에 아이슬랜드에 갔다. 눈 덮인 어두운 풍경은 하루 종일 해가 떠 있던 여름 풍경과는 완연하게 달랐다. 우리를 안내하던 키 큰 여인은 바이킹…
[2019-01-18]



























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이명구 관세청장
서정명 서울경제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이왕구 / 한국일보 논설위원
안경진 / 서울경제 바이오부 차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뉴욕에서 한인으로서 사상 첫 연방하원 입성을 노리는 척 박(한국명 박영철) 한인후원회가 한인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기금모금 활동에 돌입…

버지니아주 의회에서 자동차세 폐지 논의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버지니아주 자동차 소유주들이 미국에서 가장 무거운 자동차 세금 부담을 안고 있다…

실리콘밸리 한국학교는 지난 14일 3천여명이 참석하는 대규모 설날잔치를 펼쳤다.한국의 대표 명절 설날을 맞아 실리콘밸리한국학교(교장 문난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