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 대통령이 ‘ America First (미국 우선주의 슬로건)’ 을 가지고 대통령 당선 후 참으로 굵직한 업적을 계속 남기고 있다. 예컨대 김정은과 비핵화, 미국 비이…
[2019-08-21]‘펜은 칼보다 강하다’는 명언이 있다. 영국의 소설가이자 극작가인 에드워드 불워 조지리튼이 1839년에 쓴 사극 리슐리의 추기경에 처음 대두되는 말이다. 이 말은 주로 언론의 자…
[2019-08-21]간호사로 취업하면 책에서 배운 것을 실제 환자에게 적용한다. 주사를 놓는 것과 환자 바이털 사인(혈압, 맥박, 호흡수, 체온) 재는 법, 약 주는 법 등을 직접 한다. 그중 가장…
[2019-08-20]결혼은 못해 본 나지만 결혼식 주례는 진짜 많이 했다. 내가 해 보지도 못한 결혼을 갖고 결혼하는 젊은이들에게 결혼생활은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훈수를 둔다. 천주교는 결혼을 …
[2019-08-20]아침 날씨가 후덥지근하다. 습도가 높아서 가만히 있어도 땀방울이 흘러 내린다. 산들바람 부는 시원한 계곡이 그립다. 푸른 파도가 출렁이는 바다가 보고 싶다. 잠시라도 생각을 비우…
[2019-08-20]지금 세계는 여러 인종이 섞여사는 사회가 되었다. 미국이 그 대표적인 나라이다. 전세계의 인종이 모두 모여 사는 곳이 미국이다. 그런데도 미국이 이만큼 평화를 유지하는 것은 ‘현…
[2019-08-19]필자는 이민 1세다. 5년간 멕시코에서 국가대표 태권도 코치 겸 도장 운영을 하다가 88올림픽 코치를 끝으로 더 큰(?) 뜻을 품고 미국에 이민 왔다. 세계 수십 개국을 다녀 봤…
[2019-08-19]만일 어떤 외계인이 지구를 방문하고 우리가 보는 TV의 약 광고를 본다면 지구란 곳은 아픈 사람들만 사는 곳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복통에는 이런 약 두통에는 저런 약 근육통…
[2019-08-17]해가 지지 않는 대영제국, 당시 가장 강력한 제국에 도전하여 아메리카 대륙에 새로운 나라를 건국한 13개 식민지가 1775년 전쟁을 선포하고, 1776년 독립선언을 하고, 177…
[2019-08-17]비가 폭포처럼 쏟아지는 이른 아침, 카톡 소리에 눈을 떴다. 고등학교 동창회에 속한 해군-해병 전우회에서 온 것 이었다. 대한민국 해군과 해병대에 복무한 해군제독에서부터 해병대 …
[2019-08-16]요즘 트럼프 미 대통령의 잇따른 막가파식, 노골적인 발언으로 ‘인종주의’ (Racism)가 각종 미디어에 거론되고 있지만, 냉철히 좀 생각해보면 우린 모두 하나같이 ‘인종주의자’…
[2019-08-16]월트 디즈니 픽쳐스가 만든 존 파브로 감독의 영화 ‘라이언 킹’이 지난 7월 개봉되었다. CG(컴퓨터 그래픽)로 동물들의 이야기를 얼마나 잘 만들었는지 진짜 같다는 소문이 자자하…
[2019-08-16]동해 병기를 위해 오랜기간 노력해 온 뉴욕한인사회의 노력이 마침내 결실을 맺어 올 가을부터 뉴욕주 공립학교 학생들은 ‘동해’와 ‘일본해’를 함께 배우게 된다. 지난 6일 뉴욕주 …
[2019-08-15]“1997년 6월 24일자 타임지에 다음과 같은 내용이 실려 세계인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Faith and Healing”(믿음의 치유)라는 제목의 기사는 ‘마음의 치유 능력’…
[2019-08-14]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은 가장 가까운 인접 국가이면서도 앙숙관계다. 그렇다 보니 서로 끝없이 공격하고 맞대응한다. 이렇게 피터지게 싸워봐야 남는 것은 부스럼과 상처뿐이다. 이것이 …
[2019-08-14]밤은 새기 전 한 시간이 가장 어둡다. 이 진리를, 해방 기념일, 광복절은 우리에게 상기시켜 준다. “어둡고 괴로워라 밤이 길더니…” 우리 나라의 광복절은, 빛이 돌아 온 날…
[2019-08-14]골프는 신사스포츠다. 신과 함께 하는 경기다. 골프의 최고 미덕은 ‘에티켓’이다. 심판이 없는 유일한 스포츠인데다 동반자가 함께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아직…
[2019-08-13]일본과의 정치·경제에 관한 소식을 들으면 우리의 근본 이념인 광명이세(밝은 지혜로 세상을 다스린다), 홍익인간(널리 인간 세상을 이롭게 한다)이 생각난다. 대한민국이 세계 제일의…
[2019-08-13]“켄터키 옛 집에 햇빛 비치어 여름날 검둥이 시절…”, 중고등학교 시절 듣고 배웠던 슬프면서도 주옥같은 스티븐 포스터(Steven Foster)의 이 노래 제목은 1853년에 발…
[2019-08-13]나는 우리의 조국이 일제(日帝)의 올무에서 해방되던 날인 1945년 8월 15일, 이미 사범학교 2학년생이었으니 그 날의 감격을 똑똑히 기억한다. 모든 사람들이 거리에 나와 목이…
[2019-08-12]


























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이명구 관세청장
서정명 서울경제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이왕구 / 한국일보 논설위원
안경진 / 서울경제 바이오부 차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뉴욕에서 한인으로서 사상 첫 연방하원 입성을 노리는 척 박(한국명 박영철) 한인후원회가 한인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기금모금 활동에 돌입…

버지니아주 의회에서 자동차세 폐지 논의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버지니아주 자동차 소유주들이 미국에서 가장 무거운 자동차 세금 부담을 안고 있다…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최민정, 김길리(이상 성남시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