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미국 대통령이 남기는 정치적 유산 가운데 영향력이 가장 크면서도 오래도록 미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연방판사 임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헌법에 따르면 연방 판사는…
[2020-01-15]송구신년 인사로 상호 친지간의 건강, 포부, 부귀영화를 서로 기원하며 즐기는 사회가 밝고 명랑하다. 하나, 이질 문화권 속에서 허덕이는 생존권 경쟁으로 인한 예의와 존경은 눈밖 …
[2020-01-14]성경에 보면 사랑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선포하였다. 예언하는 능력이 있고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산을 옮길만한 믿음(신뢰)이 있다 하더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 것도 아…
[2020-01-14]사회 정의와 인권운동가 이며 뉴욕대 법학교수인 브라이언 스티븐슨(Bryan Stevenson)씨가 올해로 환갑을 맞았다. 스티븐슨 교수는 장학생으로 하버드 법대를 졸업한 후, 상…
[2020-01-14]1월 셋째 월요일은 ‘마틴 루터 킹 목사의 날’로서 미국의 국경일이다. 개인의 생일을 국경일로 삼은 것은 조지 워싱턴과 킹 목사뿐이다. 그는 단순히 흑인만을 위한 인권운동가가 아…
[2020-01-13]음습한 겨울 날씨에 움츠러든 몸을 녹이기 위하여 얼마 전 가족과 함께 미국 유수의 온천 관광지인 ‘사라토가 스프링스’로 당일치기 여행을 다녀왔다.미국에 살면서 그동안 한번도 미국…
[2020-01-13]노자의 도덕경에 “덕이 두터운 사람은 세상의 모든 것을 위해줄 뿐, 자신을 내세우고 뽐내면서 남보다 뛰어 나거나 앞서려 하지 않으니 오히려 모든 것에 앞서게 된다. 이렇게 덕이 …
[2020-01-11]뉴욕목사회 신임회장은 ‘상식이 통하는 목사회’라는 표어를 제창하면서 새로운 임기를 출범했다. 이 슬로건 한마디만 듣고 전하면, 세상에 본을 보여야 할 목사들이 얼마나 상식을 벗어…
[2020-01-11]글을 쓰다보면 갑자기 드는 생각이 있습니다. 한 글자씩 떼어 놓고 보면 아무런 의미가 없는 단순한 문자들인데, 이 문자들이 모여서 단어를 이루고 문장을 이루고 그리고 어느 사이에…
[2020-01-10]‘미국으로의 한인이민은 하와이 사탕수수 농장의 계약노동자로 시작됐다. 101명의 한인들을 실은 최초의 이민선은 1902년 12월22일 인천을 출발해 1903년 1월13일 호놀룰루…
[2020-01-10]공감이란 최소한의 상식이 통할 때 가능한 일이다. 그래서 새해부터는 모든 부분에서 서로가 이해가 되고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는 일이 입에 오르내리고 SNS에서 서로 주고받았으면 한…
[2020-01-10]“내가 진료한 환자 가운데 40대 중반의 유능한 중소기업 사장이 있었다. 그는 산을 타길 좋아해 우리나라 높은 산은 모두 섭렵했다. 1년에 한번 씩은 외국에 있는 세계적인 명산을…
[2020-01-10]경자년 새해아침에 조국사랑 미주연합(회장 이정공)이 주최하고 한미충효회(회장 임형빈)가 후원한 ‘제7회 신년하례 초청디너’에 참석한 45명의 뉴욕한인사회 원로 지도자들이 올해의 …
[2020-01-09]2020년 새해는 절기력(간지력)으로 천간(天干)은 흰색을 뜻하고 지지(地支)는 쥐를 의미하니 흰색 쥐띠해가 된다. 흰쥐는 쥐 중에서도 가장 우두머리 쥐이자 매우 지혜로워서 사물…
[2020-01-09]영국 파이낸셜 타임스(FT)는 지난해말 게재한 칼럼을 통해 월가에서는 미국이 내년에도 낮은 실업률과 견조한 성장으로 행복한 기족의 한해를 보낼 것이라는 컨센서스가 형성돼 있다고 …
[2020-01-08]지난 9월11일 한국 충청남도 아산의 한 스쿨존(어린이 보호구역)에서 9살 김민식 군이 동생 민우의 손을 잡고 길을 건너다 차에 치어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
[2020-01-08]살다보면 크고 작은 일들 중에 도저히 살 수 없는 역경과 고난 속에서도 상처없이 살아난 경우를 종종 접한다. 몇 년 전 칠레에서 지하 수백미터에 갇혔다가 구사일생으로 살아난 이야…
[2020-01-07]소련의 푸틴이 대통령 재임을 위해 자원 국무총리 후 합법적으로 다시 대통령이 되었다. 중국의 시진핑은 모택동 이후 유일하게 든든한 대권을 장악했다. 두 지도자가 공산주의와 오일 …
[2020-01-07]미국에 사는 사람이라면 조나단 에드워즈(Jonathan Edwards)의 이름은 알아야 할 것이다. 그는 철학자 신학자 대 설교자였고, 18세기 미국의 ‘대 각성운동’(The G…
[2020-01-06]금강경에, “진리는 없느니라. 그래서 그 이름을 진리라고 하느니라.”라는 말이 있다. 진리란 찾아보면 없는 것 같고, 안 찾고 가만히 있으면 있는 것 같다. 다음 글은 친구가 보…
[2020-01-06]


























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이명구 관세청장
서정명 서울경제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이왕구 / 한국일보 논설위원
안경진 / 서울경제 바이오부 차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뉴욕에서 한인으로서 사상 첫 연방하원 입성을 노리는 척 박(한국명 박영철) 한인후원회가 한인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기금모금 활동에 돌입…

버지니아주 의회에서 자동차세 폐지 논의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버지니아주 자동차 소유주들이 미국에서 가장 무거운 자동차 세금 부담을 안고 있다…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최민정, 김길리(이상 성남시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