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 국무부가 불법체류자의 처벌조항을 새삼스럽게 홍보하고 있다고 한다. 불체자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이 아닌가 하여 당사자인 불체자들은 물론 불체자를 많이 고용하고 있는…
[2005-07-12]이민수(취재2부 부장대우) 우리는 간혹 살아가며 본질을 잊을 때가 있다. 삶의 본질, 학생의 본질, 가족의 본질, 법의 본질, 부부의 본질, 이웃의 본질 등등. 앞만 보고 …
[2005-07-12]이홍재(리버티뱅크) 우리 풍습엔 너나 할 것 없이 잔치를 치를 때는 “차린 것은 없지만 꼭 오세요”가 일상화 된 인사였고 빈부귀천 따지지 않다 보니 “작년에 왔던 각설이…”…
[2005-07-11]김홍근(무궁화상조회장)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인간은 끊임없이 행복을 추구하며 살아왔고, 앞으로도 더 큰 행복을 찾는 노력은 계속 이어질 것이다. 결과는 보다 더 살만한 세상을…
[2005-07-11]여운기(은퇴목사) 요사이 미국 국민들의 부시대통령 선호도가 45% 미만으로 뚝 떨어지고 있다는 소식이다. 이라크전 개전 당시부터 대통령에 대한 신뢰도가 그리 높았던 것만은 …
[2005-07-09]허병렬(교육가) 큰 어른이 계셨다. 참 스승이 계셨다는 느낌을 받았다. 뜻밖에 한글학회에서 눈뫼 허 웅 선생 추모 문집을 보내왔다. 그 책을 읽은 느낌이다. 필자가 일하고…
[2005-07-09]권택준(취재2부 기자) 최근 사무실로 한 통의 제보전화가 걸려왔다.내용인 즉슨 자신과 동업으로 비즈니스를 하던 사람이 동업 계약을 이행하지 않고 사업이 잘 되자 자신을 내쫓…
[2005-07-09]이기영(주필) 한국에 노무현이 대통령이 된 후 모든것을 바꾸어 놓겠다는 개혁바람이 불었는데 확실하게 한가지 바뀐것이 있다. 그것은 높은 자리에 있는 사람들의 말이다. 듣는 …
[2005-07-08]우리는 매일 아침 신문을 본다. 필자가 대학 시절부터 신문에 관심을 갖고 신문을 탐독 한것이 어언 50여년의 세월을 매일 아침 조간 신문과 같이한 시간을 필자의 일생중 한부분이었…
[2005-07-08]김옥(플러싱) 6월이 지난지도 벌써 며칠이 되었다. 6월은 우리에게 잊을 수 없는 일이 많다. 그 중 6.25는 우리 민족적인 불행만이 아니고 세계적인 획기적 사변이었다. …
[2005-07-08]이진수(취재1부 기자) 올해 11월 실시되는 뉴욕시 본 선거는 뉴욕 시장을 비롯, 뉴욕 시내 각 보로장과 시의원, 대법원 판사, 브루클린과 맨하탄 검사장, 시 권익옹호관 등…
[2005-07-08]지난달 30일 로스앤젤레스와 샌프란시스코에서 대형 한인 매춘 및 밀입국 조직이 적발된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미 연방 검찰에 따르면 연방 및 로컬 수사당국이 양 지역에서 2개…
[2005-07-07]김륭웅 노무현 정부가 들어선지도 2년 반이 되었다. 최근 손영구 선생님은 ‘6.15 선언’의 허구성에 대해, 보스턴의 홍선생님은 ‘유홍준의 찬양 노래’에 관해, 얼마 전에는…
[2005-07-07]이성열 미주 조선족 동포들은 90% 이상이 생활의 터전을 한국 커뮤니티 속에 잡고 한국인 속에서 생활하며 그 속에서 일하며 돈도 벌고 있다. 때문에 많은 조선족들은 이에…
[2005-07-07]여주영(논설위원) 이제까지 우리는 미국이란 나라를 우리 나라를 도와준 동맹국가요, 친구의 나라로 알아 왔다.또한 살기 좋은 나라이고, 모든 한국 사람들이 동경하던 국가였다.…
[2005-07-06]정홍권(동부제일교회 목사) 온 천지 녹음방초 푸르름이 싱그럽고 활기차다. 집집마다 화려하게 활짝 핀 꽃들은 눈을 부시게 한다. 이웃집 잘 가꾸어진 화려한 화단은 황홀함이 유…
[2005-07-06]박 경(뉴저지) 나는 오늘도 매일처럼 드라이브를 한다. 바로 눈앞에 보이는 시나고그 새 건물이 완공돼 가는 것을 보며 잠시 생각해 본다. 우리 이민 1세들도 열심히 생활전선…
[2005-07-05]손영구(목사) DJ는 2000년 김정일과 단둘이 만나서 6.15 선언을 만들어냄으로써 대한민국 헌정 질서를 문란케 하였고, 이미 전임 대통령과 남북 고위급 지도자들이 각종 …
[2005-07-05]김근식(경남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오랫동안 중단되었던 남북 장관급회담이 재개되어 적지않은 합의를 도출해 냈다. 1년여 동안 소강상태였던 남북관계인지라 이번 15차 장관급 회…
[2005-07-05]박준업(필라델피아) 우리나라 속담에 ‘오르지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도 말라’는 말이 있다. 아마도 신분제도가 엄하였던 시대에 만들어진 것 같다. 자조적이며, 지극히 그 능력을…
[2005-07-05]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논설위원
신경림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초특급 눈폭풍이 22일부터 이틀간 뉴욕과 뉴저지 일원을 휩쓸면서 피해가 속출했다. 최고 27인치에 달하는 폭설이 내리면서 무더기 항공기 결항과…

메릴랜드주 정부가 ‘말의 해’를 맞아 아시아·태평양계 커뮤니티와 함께 소통하며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지난 22일 볼티모어 소재 실번 수목원 …

한국에서 LA에 유학을 와 대학을 졸업한 20대 한인 김모씨는 미국에서 석사과정을 이어갈 생각이었으나 그 계획을 접고 한국으로 귀국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