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열(조선족) 지려평, 올해 25살 밖에 안된 조선족 소녀이다. 하지만 이것은 단지 그의 겉보기일 뿐이다. 그는 지금 조선족으로는 맨 처음으로, 아니 유일하게 벌써 세계 …
[2005-08-12]이기영(주필) 일본의 무조건 항복으로 우리 민족이 일제의 사슬에서 해방이 된 1945년 8월 15일, 흰옷 입는 수많은 백성들이 손에 손에 태극기를 들고 만세를 부르면서 거…
[2005-08-12]김 옥(플러싱) ‘독도는 우리땅’ 하는 노래도 있고 ‘바다도 우리 바다인데 일본해’라 하면서 대일 감정을 악화시키고 있는 것이 최근 유행처럼 되어 있다. 그러나 대한제국의 …
[2005-08-12]김노열(취재2부 차장대우) 한인 콜택시 업계가 사은 축제 행사에 푹 빠져 있다. 사은행사 중에는 흔히 있는 현상이지만 요즘 유독 심하다. 각 회사마다 경쟁적으로 선보이고 …
[2005-08-12]최근 뉴욕 타임스가 보도한 맨하탄의 한인식당에 관한 기사는 한인비즈니스의 방향에 관해 많은 점을 시사하고 있다. 뉴욕 타임스는 한인 신세대 식당업주들이 맨하탄의 음식문화를 지배…
[2005-08-11]김기훈(센트럴 커네티컷주립대 경제학 교수) “나는 가는 곳마다 내가 재임시에 택한 정책에 불만이 있는 사람들이 모여 언제나 데모를 합니다. 그런데 오늘만은 현대자동차의 준공…
[2005-08-11]임수진(뉴욕 가정상담소 카운셀러) 몇해 전 한국에서 상영된 영화 ‘접속’은 때마침 시작된 인터넷의 전국적인 보급과 맞물려 흥행에 큰 성공을 거두었다. 영화 ‘접속’은 서로 …
[2005-08-11]하세종(대뉴욕지구 태권도협회 이사장) 하루동안 휴가를 다녀왔다. 돌아와 우편물을 살펴보니 꾸깃꾸깃한 큰 봉투가 눈에 띄었다. 들춰보니 마구 구겨진 상태여서 불필요한 무슨 선…
[2005-08-11]여주영(논설위원) 맨하탄의 유명 호텔 월도프 아스토리아에는 참으로 훌륭한 교훈이 들어 있다. 이 호텔에는 13세 나이의 한 소년이 미국에 와 입에 풀칠하기 위해 남의 집 식…
[2005-08-10]박준업(필라델피아) 써머타임을 한달 연장하는 법안에 부시대통령이 서명했다는 신문 보도이다. 한달을 연장함에 따라 하루에 원유 10만 배럴의 절약이라는 경제적 효과는 물론이며…
[2005-08-10]이성철(롱아일랜드) 올해로써 광복절이 회갑을 맞이하게 되었다. ‘세월이 약’이라지만 억겁의 시간이 흐른다 해도 절대로 잊을 수 없고 또 잊어서도 안되는 일이 있다. 1910…
[2005-08-10]정춘석(뉴욕그리스도의교회 목사) 요즘 뉴스를 보다 보면 알몸에 대한 이야기가 자주 등장한다. 사실 어제 오늘의 이야기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자주 입에 오르내리는 이유는 무엇일…
[2005-08-10]김주찬(취재2부 차장) ‘내 이름은 김삼순’이라는 드라마가 뉴욕 한인사회에서도 한창 인기를 끌고 있다.여주인공치고는 인물이나 외모가 그다지 훌륭하지는 않지만 시원시원하고 화…
[2005-08-10]퀸즈의 베이사이드에 있는 카도조 고등학교에서 지난주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이 학교의 한 교사가 미성년자인 여학생과 성관계를 가진 혐의로 체포된 것이다. 이 학교에서는 올해초…
[2005-08-09]김진혜(취재2부 부장대우) 한국 정부 지원을 받아 뉴욕 카네기홀이나 링컨센터 무대에 서는 한국 공연물은 지원액이 보통 10만~20만 달러는 족히 넘는 것으로 안다. 지방 자…
[2005-08-09]박중돈(법정통역관) 정부기관인 국가정보원이 불법으로 자행한 도청 자료가 그 기관의 손을 떠나 몇몇 개인의 협박 공갈 자료로 둔갑하게 된 사건이 터졌다. 연이은 사건의 배경이…
[2005-08-09]이종현(심장내과 전문의) 4,700만의 대한민국 국민은 지금 어떤 상황에 처해 있을까? 먼저 경제적 측면을 보자.수백만명의 신용불량자, 수십만명의 청년실업, 평균소득 2만…
[2005-08-09]손영구(탈북난민보호 민주협의회장) 친북, 반미를 국시로 삼고 폭군 김정일 정권을 무서워하는 현정권이 6자회담에 북한의 주도에 이끌려 참석했다. 그리고 쌀 50만톤, 비료 4…
[2005-08-08]라정순(뉴욕장로교회 장로) 대통령의 특권 중에는 공무원 임명권, 국군통수권, 국회에서 통과한 법률 공포권, 외국에 대한 선전포고권, 사면권 등이 있고 사면에는 일반사면과 특…
[2005-08-08]하명훈(재활의학과 전문의) 최근 불거진 일명 ‘X파일’로 낙마한 주미한국 홍대사의 스토리는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그칠 줄 모르고 모든 수단 방법을 동원한 개인의 야…
[2005-08-08]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논설위원
신경림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초특급 눈폭풍이 22일부터 이틀간 뉴욕과 뉴저지 일원을 휩쓸면서 피해가 속출했다. 최고 27인치에 달하는 폭설이 내리면서 무더기 항공기 결항과…

메릴랜드주 정부가 ‘말의 해’를 맞아 아시아·태평양계 커뮤니티와 함께 소통하며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지난 22일 볼티모어 소재 실번 수목원 …

한국에서 LA에 유학을 와 대학을 졸업한 20대 한인 김모씨는 미국에서 석사과정을 이어갈 생각이었으나 그 계획을 접고 한국으로 귀국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