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차일드 센터 아시안 클리닉이 아시안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한인들의 약물남용 및 음주실태가 매우 심각한 것으로 드러나 이에 대한 한인사회의 적극적인 대책이 요구된다. 본 기관…
[2007-10-16]김윤태(시인) 큰길을 바쁘게 걸어가는 아침 저녁의 표정 없는 얼굴을 보고 운동하는 사람이라고 여기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걷는 것이 운동 중에는 가장 좋은 운동이라고 말을 …
[2007-10-16]이명수(데마레스트 한인자치회 동장) 내가 살고 있는 북부 뉴저지 데마레스트 타운의 환경위원회(Environmental Committee) 커뮤니티 보드 멤버로서 활동한지 1…
[2007-10-16]이무성(명지대학교 교수) 지난 2007년 10월 2일 노무현대통령이 분단 이후 대통령으로서는 처음으로 군사분계선을 도보로 넘어감으로써 한반도 평화·번영을 위한 역사적인 발걸…
[2007-10-16]김미영( 뉴욕가정상담소 카운셀러) 오늘의 부모 세대에겐 중고등학교 진학조차 사치였다. 반듯한 골목에 자동차가 지나다니는 동네가 아니라면 교복 입은 청소년보다 그들을 부러움으…
[2007-10-15]김춘근(재미 해병대전우회 동부지역 연합회 회장) 휴전선의 해상 연장선인 NLL은 엄연한 현실적 국경선으로서 한국이 지난 반세기 동안 국권의 행사를 일관성 있게 유지해 왔으며…
[2007-10-15]허병렬(교육가) 한글날 이야기를 듣고난 학생이 제안을 했다. ‘우리 세종대왕께 감사장을 보내자’ 놀라운 발상이다. 감사장 보내는 일이 습관화 된 그들이 생각할만한 일이다. …
[2007-10-15]윤주환(뉴저지) 재미동포 2세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는 열의가 재미 한인사회 어디를 가나 뜨겁다. 한국어를 잘 배워 한민족의 뿌리를 잘 지켜가려는 굳건한 표상이다. 그런데 …
[2007-10-13]김명욱(목회학박사) 긍정적 사고는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함이 없다. 긍정적 사고는 삶을 살찌우게 하고 생을 즐겁게 하며 모든 사람에게 유익을 주기 때문이다. 문제는 어떻게 긍…
[2007-10-13]김륭웅(공학박사) 영어는 이제 세계의 언어가 되었고 앞으로는 영어의 중요성이 더 부각될 것이다. 영어를 모르면 본인의 정당한 권리를 행사할 수 없고 이로 인한 손실도 크다.…
[2007-10-13]권태진(변호사) 10월 6일 맨하탄에서 성대하게 치러진 코리안 퍼레이드가 금년으로 27번째라고 한다. 이것을 처음 시도한 사람들은 참으로 한국 이민사의 선각자들이다. 나는 …
[2007-10-12]김성희(뉴욕시 교육청 작업치료사) 심형래 감독의 영화 ‘디 워’(Dragon Wars)를 일반 미국 영화관에서 관람하니 마음이 뿌듯하기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특히 끝장면…
[2007-10-12]윤재호(취재1부 기자) 지난 21일 아침 갑자기 뉴욕주 주지사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이 있다는 팩스를 받았다.뉴욕주 운전면허증 관련 긴급 기자회견이라는 소식에 만사를 제쳐놓고 …
[2007-10-12]이기영(주필) 사람의 생활에서 가장 절박한 문제는 생존의 문제, 즉 먹고 사는 문제를 해결하는 일일 것이다. 누구든지 의식주가 해결되지 않을 경우 다른 일은 생각할 여유가 …
[2007-10-12]전 세계에서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 주요 포털사이트와 유명 백과사전에 우리 말과 우리 글을 폄하한 부정확한 기술이 실려 있다는 사실은 경악을 금치 못할 일이다. 우리 민족의…
[2007-10-11]김일평(커네티컷주립대 명예교수) 지난달 9월 25일은 뉴욕의 컬럼비아대학에서 이란의 아마디네자드 대통령이 특별강연을 했기 때문에 뉴욕시의 교통은 대혼란이 생겼다. 아…
[2007-10-11]정재현(컬럼니스트) 한국에서 민주화 목표가 달성된 이후에 거대담론(巨大談論)이 없다고 누군가 허전한 말을 한다. 시대를 이끌어 가는 시대정신(時代精神)이 없다는 것이다. …
[2007-10-11]이홍재(전 은행원) 한국정부가 종교적, 양심적 사유로 인한 병역 거부자들에게 대체복무를 허용하기로 결정한 것에 대해 종교계 일각에선 적극 환영하는 눈치이고 다른 한편에선 특…
[2007-10-11]지난 주말 뉴욕 맨하탄 도심에서 펼쳐진 코리안 퍼레이드는 사상 최대 규모의 성대한 행사로 치러져 한인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외국인들에게 한인의 위상을 유감없이 보여주었다. 참…
[2007-10-09]류연숙(플러싱)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고나 할까, 아이들이 어른이 되고서야 어릴 때 교육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그때서야 깨닫는다.김주영 선생의 글을 읽다가 비록 나는 그렇게 …
[2007-10-09]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뉴욕시 한식당의 10곳 가운데 7곳 만 위생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본보가 6일 뉴욕시 보건국의 식당 위생검사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

메릴랜드 베데스다에 거주하는 한인 2세 언론인 린다 소(Linda So·47·사진) 기자가 2026년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퓰리처상은 미국에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 단속 기조 속에서 이민자와 그 가족을 노린 사기 범죄가 전국적으로 급증하고 있다. 특히 이민 당국을 사칭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