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근(좋은이웃되기 운동본부장) 한인들 모두 이번 새해는 지혜가 넘치는 2008년이 되기를 희망한다. 우리들은 새해를 맞으면 떡국을 먹으며 지난 동안에 이루지 못한 일들을 …
[2008-01-02]최효섭(아동문학가,목사) 뉴욕타임스의 타드 파덤 기자가 힐러리 클린턴의 변화를 한 가지씩 벗어버리는 모습으로 묘사한 재미있는 글이 있었다. 1982년 남편을 주 지사로 당선…
[2007-12-29]이희호(뉴저지 리버에지) 지난 21일 동유럽 중심의 구 공산권을 중심으로 하는 9개국들 간에 자유로운 통행을 보장하는 국경개방 협약인 쉥겐조약(Schengen Agreeme…
[2007-12-29]제시카 박 (뉴욕장로교회 권사) 참여정부라는 기치 아래 출범한 노무현 정권은 좌파 성향의 386 운동권 출신이 주축이었다. 그들의 경험 부족과 독선과 아집으로 국정 전반에 …
[2007-12-29]김윤태(시인) 대단위 유랑극단은 다 사라지고 작은 규모의 유랑극단 몇이 한국의 유랑극단 면모를 유지하면서 벽촌을 찾아다니며 공연을 하고 있다. 관람객이라야 몇몇 되지도 않는…
[2007-12-29]김명욱(목회학박사) 금년의 마지막 토요일이다. 토요일자로 계속 칼럼을 써 왔으니 휴가 때 안 쓴 것 빼고는 금년에도 약 50회 정도의 칼럼을 쓴 것 같다. 매번 칼럼을 쓸 …
[2007-12-29]써니 리(한미정치발전연구소장) 부시정부 말기에 접어들어 부시는 스스로를 외교, 군사전략에 있어 실패한 대통령임을 자임하게 되었다. 신 네오콘의 기치 아래 극보수 강경주의로 …
[2007-12-29]정춘석(뉴욕그리스도의교회 목사) 세상을 살아가면서 필요로 하는 것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적은 것으로 전 생애를 살아갈 수 있는 힘은 과연 어떠한 것들이 있을까? 행운을 상…
[2007-12-29]김동욱(뉴욕 코리안 닷 넷) 사람마다 독특한 모습들을 가지고 있다. 개성이라고 표현될 수 있는 것인데 그것이 되풀이되는 행동으로 나타나면 버릇이 된다.나에게도 몇가지의 버릇…
[2007-12-28]정지원(취재1부 부장대우) “지나간 자장면은 다시 돌아오지 않아.” 드라마 ‘환상의 커플’에서 한예슬의 캐릭터가 한 말이다. 이제 우리 곁을 떠나가는 2007년은 올해…
[2007-12-28]이기영(주필) 우리 말에 ‘섬기다’라는 말은 윗사람이나 윗어른을 모시고 받든다는 의미이다. 가장 흔히 쓰이기는 자식이 부모를 섬기고 며느리가 시부모를 섬기고 조상의 제사를 …
[2007-12-28]김민정(수필가) 어려운 대선이 끝났다. 그런데 나는 웬지 누군가에게 박수가 보내고 싶었다. 그건 다름아닌 내 좁은 소견으로 우리나라 국민이 이젠 수준 높은 안목과 시각이 있…
[2007-12-27]이웃을 돌아보는 나눔의 사랑이 올 연말 한인사회에 흘러넘쳐 한겨울 추위를 훈훈하게 녹였다. 본보가 연말을 맞아 시도한 이웃사랑 실천 캠페인에는 한인사회 각계가 다 동참하여…
[2007-12-27]방준재(내과전문의) 지난 12월 19일은 역사적인 날이었다. 한국의 제 17대 대통령 선 거가 있었던 날이다.이제는 모두가 알다시피 한나라당 후보가 대선 역사상 최소의 투표…
[2007-12-26]최윤희(뉴욕시 교육청 학부모 조정관) 뉴욕에는 MFTA(Materials For The Art)라는 곳이 있다. 이 곳은 각 기업체나 회사가 쓰던 가구를 비롯해서 옷감 조각…
[2007-12-26]’유종의 미’라는 말이 있다. 끝마무리를 잘 해야 한다는 말이다. 사람이 하는 일은 시작도 중요하고 전과정이 모두 중요하지만 끝을 잘 맺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사람…
[2007-12-26]이원일(우정공무원) 뉴욕일원 거주 조선족 단체로는 뉴욕조선족동포회(회장 주광일)와 전미주 조선족동포회(회장 원종윤)가 있다고 한다. 금년 10월 한국일보 보도 기사 …
[2007-12-26]김문수(한민족포럼재단 사무국장) 세모의 혹한이 뼛속까지 사려오는 주일 아침, 지극한 정성으로 장애아를 키우는 이웃의 한 어머니를 보면서 문득 아픈 기억이 떠올랐다. 내 어릴…
[2007-12-24]허병렬(교육가) 교사 ‘대나무에는 왜 마디가 있을까?’ a ‘예쁘라고 무늬를 놓았지요’ b ‘줄기가 곧게 높이 자라니까 튼튼하라고 그럴거예요’ C ‘빗물이 흘러내리다가 잠시…
[2007-12-24]박민자(의사) 2007년도는 우리 주변에서 여러명의 한인 이민 2세 젊은이들이 캘리포니아로 떠나가는 집단 이동으로 파장의 물결을 몰고 온 해였다. 동부에서 이민 2세들은 …
[2007-12-22]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뉴욕시 한식당의 10곳 가운데 7곳 만 위생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본보가 6일 뉴욕시 보건국의 식당 위생검사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

메릴랜드 베데스다에 거주하는 한인 2세 언론인 린다 소(Linda So·47·사진) 기자가 2026년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퓰리처상은 미국에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 단속 기조 속에서 이민자와 그 가족을 노린 사기 범죄가 전국적으로 급증하고 있다. 특히 이민 당국을 사칭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