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병렬(교육가) 영어는 바야흐로 세계의 언어가 되었다. 국제회의에서 이를 사용하거나, 인터넷 사용으로 영어가 퍼지는데 가속도가 붙은 것이다. 그렇다면 영어는 세계의 최우수 …
[2008-02-04]정춘석(뉴욕그리스도의 교회 목사) ‘암을 이겨낸 피아니스트 서혜경 교수(48·경희대)가 컴백하다’라는 기사가 나왔다. 5세 때 피아노를 시작, 1980년 세계적 권위의 부조…
[2008-02-04]김동욱(뉴욕 코리안 닷 넷 대표) 미국의 대통령을 바라며 공화당의 대통령 후보가 되기 위한 장정에 나섰던 줄리아니 전 뉴욕시장이 중도에서 레이스를 포기하고 말았다. 불과 얼…
[2008-02-04]김명욱(목회학박사) 목숨을 유지한다는 게 그리 유치하게는 되지 말아야 되는데 그렇지가 못할 때가 있다. 한 목숨이 내 한 목숨이 아니라 가족이 딸려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
[2008-02-02]이창오(우드사이드) 2월 5일이 코앞에 다가왔다. 소위 말하는 수퍼 화요일이다. 이 날은 미국내 22개 주가 프라이머리와 코커스를 동시에 치르는 날이다. 때문에 지금 뉴욕 …
[2008-02-02]김윤태(시인) 언제부터인가 한국의 경제성장을 기적이라고 말을 한다. 전후 독일의 경제성장을 두고 라인강의 기적이라고 말을 하더니, 듣기에도 어쩐지 거북스러운 그 ‘기적’이란…
[2008-02-01]김상모(UMC 원로목사/수필가) 70년대 초반, 야외예배 때면 제법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목사님, 이거 미국 와서 남자들은 완전히 마누라 노예가 됐습니다” 그 날도 마누라…
[2008-02-01]김주찬(취재1부 부장대우) 최근 한국에서 진행되고 있는 삼성 특검에 대해 물어보면 한인들은 대체로 2가지 관점에서 반응을 보인다.무엇보다 삼성이 한국을 대표하는 대기업인데 …
[2008-02-01]이기영(주필) 우리가 한국에서 살 때는 일상생활에서 영어를 별로 쓰지 않았다. 그런데 미국에 와서 살다보니 한국말로 대화를 하다가도 무심결에 영어가 섞여 나온다. 어떤 경우…
[2008-02-01]박무남(뉴욕한인서화협회 고문/퀸즈 본보 통신원) 20여 년 전, 한성교회에 다닐 때 본 통신원은 그 곳에서 선비형 집사로 훗날 서화협회 회장을 역임했던 남현주씨를 만나 서로…
[2008-01-31]임수진(뉴욕가정상담소 애프터스쿨 코디네이터) “외로워도 슬퍼도 나는 안 울어/참고 참고 또 참지 울긴 왜 울어” 옛날 큰 인기를 끌었던 TV 만화 ‘들장미 소녀, 캔디’의…
[2008-01-31]뉴욕시 마이클 블룸버그 시장과 크리스틴 퀸 시의장이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그린카트법안’입법화를 막기 위해 뉴욕시 소매업주들이 팔을 걷어 부치고 나섰다. 이 법안이 입법화 될 …
[2008-01-31]여 주 영 연말연시가 되면 여러 모임에서 한인사회를 위해 혹은 소속단체를 위해서 공로가 있는 사람들을 표창한다. 그러나 이러한 상장이 아니더라도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2008-01-30]최 윤 희(뉴욕시 교육청 학부모 조정관) 혹시 길을 지날 때도 한국인이 아닌 사람이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하면 그냥 무시해서 지나가지 않고 꼭 “안녕하세요?”하고 대답하…
[2008-01-30]김 진 혜(취재2부 문화·경제특집부장) 한 분야에만 수 십년간 몸담은 한인들의 ‘나의 삶, 나의 일터’를 취재하며 강산이 수차례 바뀌면서도 한 직업만 고집한 사람들의 외길…
[2008-01-30]미국 연방 상하원에서 한국의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의 당선을 축하하는 결의안이 동시에 추진되고 있다. 캘리포니아 출신 공화당의 에드 로이스 하원의원은 이명박 당선인의 당선과…
[2008-01-29]나정길(수필가) 해마다 새해를 맞으면 새로운 결심이나 다짐을 갖는 경우가 많다. 새해에는 기필코 술, 담배를 끊겠다든가, 건강을 위해 아침 운동을 시작해 보겠다든가, 혹은 …
[2008-01-29]방준재(내과전문의) 때는 1999년, 그리 멀지않은 9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 해 3월 18일, 오후 8시 정각부터 1시간 동안 방영된 채널 13(WNEF Ch. …
[2008-01-29]문무일(전 MBC 아나운서) 이 세상에 하루아침에 이루어진 삶이란 없다. 살아가는데 있어 천재도 없다. 인생이란 무엇인가. 경험하는 것이고 연륜이며 경륜이다. 산다는 것이…
[2008-01-28]최효섭(아동문학가,목사) 그랜드캐년에 갔을 때 노새 부리는 사람으로부터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었다. 손님 중에 가장 성미가 급한 사람들이 도시에서 온 회사의 높은 어른들이라고…
[2008-01-28]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뉴욕시 한식당의 10곳 가운데 7곳 만 위생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본보가 6일 뉴욕시 보건국의 식당 위생검사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

메릴랜드 베데스다에 거주하는 한인 2세 언론인 린다 소(Linda So·47·사진) 기자가 2026년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퓰리처상은 미국에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 단속 기조 속에서 이민자와 그 가족을 노린 사기 범죄가 전국적으로 급증하고 있다. 특히 이민 당국을 사칭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