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관계개선의 서곡인가? 26일 북한의 평양대극장에서 열린 이번 뉴욕 필하모닉의 역사적 대 평양방문 공연은 북미 간에 문화단절을 해소시키는 해빙무드를 조성시켰다는 점에서 그 …
[2008-02-28]이창오(우드사이드) 한국에서 국회의원들이 수당 등의 지급에 관한 규정을 자기들 입맛에 맞게 개정해 국회의원 월평균 수당을 작년보다 36만5,000원(7.6% 인상) 인상된 …
[2008-02-28]최윤희(뉴욕시 교육청 학부모 조정관) 플러싱 곳곳에는 요즘 한인단체들이 요긴하게 장소를 사용할 수 있는 곳들이 많다. 그래서 짧은 기간에 한인사회가 단결되고 많은 교육행사와…
[2008-02-28]방준재(내과전문의) 오랫만에 퀸즈식물원을 찾아가고 있었다. 3년쯤 되었을까... 퀸즈식물원은 1939년 뉴욕의 세계박람회(New York World’s Fair)의 일환 …
[2008-02-27]여주영(논설위원) 신문사에 잘 아는 지인들과 뜻있는 독자들로부터 항의전화가 계속 잇따르고 있다. 한국의 공직자인 검사 팀에서 재미한인을 ‘검은 머리의 외국인’이라고 호칭한 …
[2008-02-27]김주찬(취재2부 경제특집부장) 지난 미국 대통령선거에서 부시 대통령의 낙선을 위해 열심히 뛰었던 한인 공화당원 K씨의 푸념은 이랬다.“흔히, 지도자는 머리가 나빠도 머리 좋…
[2008-02-27]박민자(의사) 오바마-클린턴 텍사스 경선을 앞두고 지난 2월 21일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CNN 주최 토론회가 열렸다. 토론은 쟁쟁한 CNN 언론인 뉴스캐스터와 미국 최대 스…
[2008-02-27]김동형(뉴저지) 나는 고국을 떠나 미국에 와서 거주한지 10여년이 되는 소시민이다. 몸은 비록 미국에 있지만 마음은 늘 두 아들이 잘 자라주길 바라며 고국에 대한 그리움으로…
[2008-02-26]윤성일(스미스타운) 한국에서 고교시절 상당수가 서울대학교를 목표로 공부했다. 현재 뉴욕에 사는 강석천군(육사 졸업)은 10만 단어 사전을 외우고 난 후 그 페이지를 찢어서 …
[2008-02-25]제시카 박(뉴욕장로교회 권사) 이명박 새 정부가 들어서면서 여러 면에서 새 정책들, 곧 개혁들이 일어남을 알 수 있다. 그 중의 하나로 교육정책에서 영어교육의 획기적인 방침…
[2008-02-25]최효섭(아동문학가.목사) 기미년 만세운동이 터진 직후 조선총독부는 선교사 대표 9명을 초청하여 간담회를 가졌다(1919년 3월 22일). 와다나베 조선 최고 재판소장, 고꾸…
[2008-02-25]나정길(수필가) 신문이나 잡지 또는 여러가지 문예지에 실리는 글을 보게 된다. 그 글과 함께 필자의 사진을 보면 퍽 흥미롭다.어떤 사람은 굳어진 얼굴로 증명사진 마냥 정면으…
[2008-02-25]정재현(컬럼니스트) 예로부터 천재지변이나 커다란 흉년이나 전쟁이 일어나기 전에 꼭 그 전조가 있다고 보았다. 그래서 나라에서는 점성학자들을 동원해 그것을 사전에 알아서 길흉…
[2008-02-23]김명욱(목회학박사) 이 세상에서 가장 큰 다이아몬드보다 귀한 것이 있다. 자기 목숨이다. 목숨이 왜 다이아몬드보다 귀하냐 하면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다…
[2008-02-23]김병석(정신과전문의/한미문화연구원장) 중국 만리장성 터에 올라서면 그 방대함에 놀라지 않을 수 없다. 감탄하면서 안내자의 설명을 듣고 잠시 생각에 잠겼다. 그 건축의 이유가…
[2008-02-23]차신자(롱아일랜드) 신문을 보니 ‘해수부’는 폐지하고 ‘여성부’는 존치시키는 쪽으로 결정했다는 보도가 나와 우려감이 든다.노무현 정부 때 ‘여성부’에서 한 일은 ‘호적’을 …
[2008-02-23]이원일(우정공무원) 지난 주 줄곧 신문지상이나 TV 화면에 비친 숭례문은 폭격맞은 듯 처참하고 앙상한 뼈대 잔해들만 남아 유구한 우리 민족의 자랑이면서 얼과 회한 많은 삶의…
[2008-02-22]써니 리 (한미정치발전연구소장) 세계 경제 10위권에 오른 한국은 미국의 7대 무역국가이며 동시에 미국은 한국의 3대 무역상대국이 될만큼 눈부신 성장을 이루었다. 이를 가능…
[2008-02-22]이기영(주필) 지난 반세기 동안 쿠바를 통치했던 피델 카스트로가 지난 19일 권좌에서 물러난다고 발표했다. 멋진 턱수염과 군복차림의 훤칠한 키에 시가를 물고 있는 그는 냉전…
[2008-02-22]윤성민(뉴욕 차일드센터 아시안 상담 클리닉 임상심리치료사) 최근들어 내가 일하는 상담 클리닉에는 자녀 양육문제로 힘들어 하는 한인들이 많이 찾아오고 있다.자녀가 혼자서 공부…
[2008-02-22]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뉴욕시 한식당의 10곳 가운데 7곳 만 위생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본보가 6일 뉴욕시 보건국의 식당 위생검사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

메릴랜드 베데스다에 거주하는 한인 2세 언론인 린다 소(Linda So·47·사진) 기자가 2026년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퓰리처상은 미국에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 단속 기조 속에서 이민자와 그 가족을 노린 사기 범죄가 전국적으로 급증하고 있다. 특히 이민 당국을 사칭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