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광(스미스타운) 나는 살면서 그동안 참으로 귀한 분들을 많이 만났다. 내가 세상을 떠날 때 이 분들의 이름은 꼭 품고 가고 싶을 정도로 좋은 사람들이다. 74년 처…
[2008-05-01]이명박 정부 새 출범과 함께 최근 뉴욕총영사관에 인사바람이 불어 한인사회에 새로운 활력이 기대된다. 뉴욕총영사관에 따르면 한명재 동포담당 영사가 부 총영사로 승진 발령되고, 한 …
[2008-05-01]김윤태(시인) 모자라거나 가난하면 빈자(貧者)라는 소리를 듣는다. 살기가 힘들 정도로 가난하면 빈민이란 소리를 듣고 그런 사람들이 모여서 살면 빈민촌, 또는 빈민굴에서 산…
[2008-05-01]윤재호(취재1부 기자) 전문직 취업비자(H-1B) 신청자들이 천국과 지옥을 경험하고 있다. 2009회계연도 H-1B 신청자 접수 추첨 통보가 속속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평…
[2008-04-30]정춘석(뉴욕그리스도의교회 목사) 예전에는 각종 경기에서도 금메달에만 열광했다. 그래서 아주 열심히 노력하여 은메달이나 동메달을 딴 선수가 기쁨의 눈물이 아닌 아쉬움의 눈물을…
[2008-04-30]이희호(뉴저지 리버에지) 그동안 한미 양국간에 미결로 남아있던 한미자유무역협정(FTA) 중 쇠고기 수입협상이 완전 타결됐다. 그런데 반미 성향의 일부 시민단체가 “미국산 광…
[2008-04-30]여주영(주필) 요즈음은 신문을 보게 되면 나도 모르게 먹고 사는 문제에 관한 기사가 먼저 눈에 들어온다. 아무리 노력해도 뱁새가 황새를 따라 잡기란 하늘의 별 따기보다도 어…
[2008-04-30]션 벨 총격사건에 대한 경찰들에 무죄평결이 내려지면서 긴장이 고조되던 흑인사회 분위기가 크게 비화되지 않고 있어 다행이다. 결혼을 앞두고 총각파티를 마치고 나오던 흑인 션 벨에게…
[2008-04-29]정영휘(언론인) 미국을 이따금 방문할 때마다 특별히 느끼는 소감이 있다. 미국인들은 성조기를 너무 사랑한다는 점이다. 우리는 태극기를 어느 특별한 시기에, 특정한 지역에서 …
[2008-04-29]조봉옥(MOMA 근무) 몇 10년 전 어느 누구가 이름을 풀어 사주를 잘 본다기에 우리 네 식구의 생년원일과 이름을 한자로 적어준 적이 있었다. 재미있을 것 같았고 궁금하기…
[2008-04-29]석명자(전도사) 어느 신문에 보니 미국의 부호 랭킹 23위에 있는 올해 77세의 아이리쉬계 척 휘니의 삶이 소개되어 있다.그는 자선재단을 만들어 1,500만달러를 기부하고 …
[2008-04-28]허병렬(교육가) 까치 까치 까치는/누구하고 노나/까치 까치 까치는/까치하고/놀지 이것은 1973년 5월 5일 뉴욕한국학교 개교식에서 부른 노래이다. 본래는 ‘꾀꼴 꾀꼴이’…
[2008-04-28]김문수(한민족포럼재단 사무국장) 우리는 흔히 마흔이 넘은 사람의 얼굴을 보면 그 사람의 인생을 대강 짐작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래서 링컨은 “인생 40이면 누구나 자기 얼…
[2008-04-28]김일호(퇴역 해병장교) 미국의 부시행정부가 이명박 대통령을 방미 초청하여 벌리려 했던 의도가 무엇인지 자못 궁금해지고 있는 가운데 미국의 대북협상 팀의 대북 싱가포르의 협상…
[2008-04-28]김명욱(논설위원) 산은 늘 거기에 있다. 하늘도 늘 거기에 있다. 바다도 늘 거기에 있다. 말이 없다. 하지만 하늘이 한 번 말할 때에는 천지가 진동한다. 번개다. 폭풍이다…
[2008-04-26]정준영(회계사) 모든 교회 일의 뿌리에는 평신도가 존재한다. 목회자의 독선이나 타락, 세상적인 욕망, 나아가 세습 등의 주도적 역할을 본의든 아니든 담당하는 것이 평신도이다…
[2008-04-26]써니 리(한미정치발전연구소장) 19세기 팍스 브리타니카의 세계를 몰락시키고 20세기 팍스 아메리카나의 시대를 열었던 미국은 21세기에 접어들어 무소불위의 자리를 내주어야 하…
[2008-04-25]이진수(취재1부 차장) 매년 4월이면 장애인들을 위한 행사가 봇물을 이룬다. 장애인 기관에 대한 한인들의 방문이 늘고 장애인을 위한 행사가 하루가 멀다 하고 열린다. 장애인…
[2008-04-25]이기영(주필) 지난 달 10일, 라싸에서 시작된 티베트인들의 봉기를 중국이 무력으로 진압하면서 티베트 사태는 세계적 항의에 부딪치고 있고 중국은 이에 대해 강력 대응을 하고…
[2008-04-25]미국거주 한인 2세들의 한국진출이 점차 현실화 되고 있어 매우 고무적이다. 보도에 따르면 내년 3월 한국최초의 법학전문대학원 개원을 앞둔 한국 교육계가 이번에 뉴욕 시 형사법원의…
[2008-04-24]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뉴욕시 한식당의 10곳 가운데 7곳 만 위생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본보가 6일 뉴욕시 보건국의 식당 위생검사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

메릴랜드 베데스다에 거주하는 한인 2세 언론인 린다 소(Linda So·47·사진) 기자가 2026년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퓰리처상은 미국에서…

미국의 ‘해방 프로젝트’(Project Freedom) 일시 중단을 계기로 협상 국면이 거론된지 하루만에 미군과 이란군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