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삼 랑 (월남참전용사)김삼랑(월남전참전용사) 각계의 지도자가 많아야 한인사회가 발전되고 위상도 높아질 수 있다. 지도자를 양성하기 위해서는 장기적인 계획과 경제적인 뒷받…
[2008-07-31]윤성일(스미스타운) 석유파동으로 인해 부모들은 더 바쁘게 살아야 된다. 그러나 젊은이들은 오히려 더 방황하기 쉽다. 컴퓨터 게임에 mp3를 24시간 끼고 살기도 하고 유행 …
[2008-07-31]한영숙(고려연합감리교회 목사) ‘광우병’이라는 거짓말과 ‘검역 주권’이라는 헛소리에 놀아나는 촛불시위대가 대한민국의 근간을 뒤흔들며 한국 정부의 발목을 잡고있는 사이에 ‘독…
[2008-07-31]음주로 인해 죽은 대학생 사망자가 지난 6년간 157명이라는 충격적인 집계가 나왔다. AP통신이 연방기록을 토대로 집계한 자료 분석에 의하면 1999년에는 술 때문에 죽은 대학생…
[2008-07-29]박호경(뉴저지 파라무스) 이제 독도 이슈가 차츰 뉴스에서 사리지고 있다. 몇 번의 시위와 주일대사의 소환, 흥분한 국민들의 감정에 치우친 산발적인 외침들이 있었다. 분노한…
[2008-07-29]최효섭(아동문학가/목사) 육상경기에서 무척 흥미로운 종목이 릴레이다. 이 경기는 그리스의 고대 도시국가인 코린토스에서 시작되었다. 그 당시의 경기 방법은 4명의 선수가 한 …
[2008-07-28]안병수(뉴저지) 지난 7월 11일(금) 나는 뉴욕 메츠와 콜로라도 라키(Rockie) 경기를 보러 메츠 경기장에 갔다. 설레는 마음으로 Gate E를 통하여 경기 시작 전,…
[2008-07-28]정준영(회계사) 백발의 노인이 전하는 충고 속에는 실패가 들어있다. 가지 말아야 할 길을 간 실패, 그 구덩이에서 벗어난 경험, 벗어나지 못한 경험, 그것이 지혜로 축적되었…
[2008-07-26]김명욱(논설위원) 하루하루가 간다. 아니 하루하루가 온다. 그러나 하루가 간다고도 온다고도 할 수 없는 것이 세월 아니던가. 시간과 공간은 그대로인데 인생만이 가고 오면서 …
[2008-07-26]이원일(우정공무원) 일본정부의 중학교 사회과 학습지도 요령 해설서에 독도문제 명기로 정치권을 비롯, 온 국민이 연일 분노, 규탄의 소리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 뉴욕에서도…
[2008-07-25]이정은(취재1부 부장대우) 신문사 편집국의 전화는 잠시도 쉬는 법이 없다. 독자들이 알려주는 값진 기사제보에서부터 자신의 신세를 한탄하는 전화, 이미 보도된 기사에 대한 추…
[2008-07-25]이기영(고문) 주택가격과 주식시장의 침체, 고유가와 인플레 등 겹친 악재로 세계의 경제가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미국인들의 경제생활이 점점 더 위축되고 있다. 최근의 한 …
[2008-07-25]윤성일(스미스타운)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은 요즘 너무 지식과 정보가 흘러넘친다. 그런데 우리가 이런 현실에 무관심하게 산다면 날로 변화하는 이 세상에서 무난히 살 수 없…
[2008-07-24]스티븐 최(변호사/청년학교 종합법률 프로젝트 디렉터) 지난 7월 2일 패터슨 뉴욕 주지사는 최근 실직자가 증가하는 추세를 반영해 실업수당 혜택을 13주 더 연장하는 연방 프…
[2008-07-24]뉴욕 거주 한인들은 내년부터 뉴욕시 각급 공공기관에서 한국어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뉴욕시가 한국어를 포함, 중국어, 스페인어, 이탈리아어, 러시아어, 프랑스어 등…
[2008-07-24]김경락(목사) “밤이 깊어지면 새벽의 여명은 곧 밝아온다” 독일 히틀러 나치 통치 하에서 본 회퍼 목사는 그가 순교하기 전 감옥에서 한 말이다. 그는 39세의 약관에…
[2008-07-23]정지원(취재1부 부장) “차마 눈뜨고 볼 수 없는 참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국민이 그토록 간절하게 호소했건만 정부가 미국의 압박에 자진 굴복하여 문제의 쇠고기와 위험한…
[2008-07-23]여주영(주필) 날씨가 푹푹 찐다.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나는 그야말로 찜통더위다. 가뜩이나 어려운 경기에다 기온이 화씨 100도에 육박하고 습도까지 높으니 조금만 일이 생겨…
[2008-07-23]휴가철을 맞아 한인가정을 대상으로 한 절 강도행각이 고개를 들고 있어 한인사회에 비상이 걸렸다. 휴가를 가기 위해 한인들이 집을 비운 사이 강, 절도 등이 기승을 부리기 시작했고…
[2008-07-22]박중돈(법정통역) 이곳의 형사사건 재판에서는 사건의 거의 전부가 검찰과 변호인 사이에 소위 ‘형량 협상(Plea Bargain)’이라는 절차를 통해서 끝나게 되는데 이런 절…
[2008-07-22]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뉴욕시 한식당의 10곳 가운데 7곳 만 위생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본보가 6일 뉴욕시 보건국의 식당 위생검사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

메릴랜드 베데스다에 거주하는 한인 2세 언론인 린다 소(Linda So·47·사진) 기자가 2026년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퓰리처상은 미국에서…

미국의 ‘해방 프로젝트’(Project Freedom) 일시 중단을 계기로 협상 국면이 거론된지 하루만에 미군과 이란군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