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태원(자유기고가) 한국은 지금, 미국과 유럽 증시가 최악의 폭락세로 치달으며 몸살을 앓고있고 코스피 지수가 사상 최대 폭락치를 기록하며 환율까지 동반 폭등하는 최악의 금융…
[2008-10-18]백춘기(골동품 복원가) 노벨 시즌이 되면 한국의 문학계도 한 줄기 희망을 가져온지 오래다. 금년도 기대는 빗나가고 문학상은 프랑스 루크레이지오에 돌아갔다. 특히 경이로운 일…
[2008-10-18]정보라(취재2부 기자) 신용 경색으로 뉴욕시 주택시장이 얼어붙었다. 융자기관들은 신용 우량 고객이 아니면 대출을 꺼리고 있고, 주택 가격의 점진적 하락으로 뉴욕시 5개보로 …
[2008-10-17]한영숙(고려연합감리교회 목사) 현대인의 특징은 다른 사람에 대한 무관심이다. 자기 자신 외의 그 누구에게도 관심이 없고 다른 사람을 돌보지 아니하려 한다. 가장 가까워야 할…
[2008-10-17]이기영(고문) 세계를 휩쓸고 있는 금융 위기가 이제는 국가 부도의 위기로 치닫고 있다. 금융기관의 부실로 유동성 위기가 발생하자 미국과 유럽 선진국은 무제한 공적자금을 투입…
[2008-10-17]김영복(전통 식생활연구원장/새계 한식요리대회 조직위원장) 찌개 그릇에 너나 할 것 없이 숟가락을 넣어 오순도순 찌개를 먹는 우리네 작금의 모습이 외국인들 눈에는 아주 비위생…
[2008-10-16]윤주환(뉴저지) 홍준표 의원이 “재외동포(재외 영주권자)들도 병역 의무를 이행해야 한다”는 돌출 발언을 했다. 재외동포 병역의무 해당자들이 각자의 병역의무 해당 기간 동안(…
[2008-10-16]가정문제 전문가들이 이구동성으로 가정폭력은 사회 전반의 문제인 것으로 지적하고 있어 가정폭력 근절에 한인사회의 노력이 절실한 것으로 나타났다. 본보가 지난 10일 실시한 한인 가…
[2008-10-16]이상숙(유스 앤 패밀리 포커스 대표) 하이웨이 오른쪽 비상길에 차를 세우고 조금 전에 내게 있었던 일과 그리고 지금 무엇을 해야 하지라는 생각에 잠시 멍해진다. 내 오른쪽 …
[2008-10-16]김윤태(시인) 옛 로마시대의 노천극장이나 그리스의 노천극장을 가보면 놀라운 사실을 발견하게 된다. 수 천, 아니 수 만명의 관중이 반원형으로 축조된 높은 층계식 자리에 앉아…
[2008-10-16]써니 리(한미정치발전연구소장) 북유럽의 선진국인 아이슬랜드가 국가 부도의 위기를 맞으며 미국발 경제 침체가 세계 대공황으로 이어져 2차대전 이후 최악의 경제난을 겪을 것이라…
[2008-10-15]심재희(취재1부 기자)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더니... 렌트 폭등 때문에 별별 험한 꼴 다 봅니다.”얼마 전 상가렌트 구속중재법안 지지의사를 표명하는 기자회견에 취재 갔…
[2008-10-15]여주영(주필) 중국의 한나라가 어지러워지니까 춘추전국시대가 열리고 삼국이 나오는 것처럼 항상 나라가 어지러우면 영웅이 나오게 마련이다. 어지러울 때 영웅들이 할거하면서 뜻있…
[2008-10-15]김종희(뉴욕가정상담소 카운슬러) 최근 한 유명 여자 연예인의 자살은 많은 사람들에게 놀라움과 슬픔을 안겨주었다. TV 등에서 밝은 미소를 보여주었던 그녀이며, 두 아이의 엄…
[2008-10-14]김일호(퇴역 해병장교) 붕괴된 구소련의 이상 인간사회로 쌓아올렸던 세력을 만회하고자 하는 실패한 체제의 터전에서 새로운 힘 겨루기를 하고자 하는 여력이 생긴 러시아가 영향력…
[2008-10-14]이원일(우정공무원) 미국의 금융대란은 서브프라임 모기지(비우량주택 담보 대출)사건을 원인으로 헤지나, 사모펀드가 야기한 것으로 귀결한다. 펀드란 다수의 투자가로부터 자금을 …
[2008-10-14]허병렬(교육가) 가을은 노벨상 수상의 계절이다. 며칠씩 간격을 두고 분야별로 차례 차례 발표되는 수상자의 이름이 기다려지는 계절이다. 그런데 올해는 유난히 일본인의 이름이 …
[2008-10-14]전상복(연변과기대 겸임교수) 지난 2주간에 걸쳐 미국과 세계에서 일어난 경제파동은 실로 엄청난 지진과 같았다. 미국의 연방준비은행장 버냉키와 재무장관 폴선이 푼 7,000억…
[2008-10-14]윤성일(스미스타운) “전화 한 통 없네요” 어느 노인이 같은 한인이기에 하는 푸념처럼 들렸다. 그렇게 늙은 나이도 아니건만 이민 세월의 거친 바람에 늙어보이는 이의 말을 듣…
[2008-10-11]정춘석(뉴욕그리스도의 교회 목사) 밭에 배추씨를 뿌린 농부의 마음은 어서 키워서 김장김치 담궈 먹자라는 생각이 있다. 생각대로 씨앗은 땅을 뚫고 자라 싹을 내더니 이내 숙성…
[2008-10-11]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뉴욕시 한식당의 10곳 가운데 7곳 만 위생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본보가 6일 뉴욕시 보건국의 식당 위생검사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

메릴랜드 베데스다에 거주하는 한인 2세 언론인 린다 소(Linda So·47·사진) 기자가 2026년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퓰리처상은 미국에서…

미국의 ‘해방 프로젝트’(Project Freedom) 일시 중단을 계기로 협상 국면이 거론된지 하루만에 미군과 이란군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