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종(알파인연합감리교회 목사) 한국 이민의 영웅이라고 할수 있는 애국지사 서재필 박사는 1951년 1월 5일 필라델피아 근교에 있는 노리스타운 몽고메리 병원에서 외롭게 8…
[2009-01-05]김일호(퇴역 해병장교) 12월 22일자 뉴욕 데일리뉴스 사설에 따르고, 동일자 회화로 풍자한 카툰에 따르면 뉴욕주지사 패터슨은 산타클로스로 분장한 선물 시주자에게 지붕의 굴…
[2009-01-05]허병렬(교육가) ●세 마을 사람들 어느 곳에 모양이 세모난 산이 있어 사람들은 세모산이라고 불렀다. 세모산 기슭에는 마을의 울타리를 세모로 만든 세모 마을이 있었다. 세모…
[2009-01-05]김명욱(논설위원) 지구가 365 번을 돌아 기축년, 소의 해가 되었다. 지구는 하루 24시간이란 단위로 365 번을 뱅글뱅글 돌기만 한 것이 아니라 태양을 크게 한 바퀴 돌…
[2009-01-03]박민자(의사) 작년 겨울 12월 마지막 날은 태평양을 가로지르는 비행기 안에 떠있었다. 지구 반대편 케네디 공항에 도착하니 해가 바뀌어 있었다. 그리고 일 년이 지나고 또 …
[2009-01-03]김홍근(무궁화상조회) 덕담을 주고받는 정월(正月), 기축(己丑, 2009년) 새 해가 밝았다. 금년에는 “마음을 비웁시다”라는 인사로 덕담을 주고 받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
[2009-01-03]참으로 버거운 한 해를 보내고 또 새로운 한 해를 맞았다. 지난해는 국내외적으로 새로운 변화와 엄청난 소용돌이 속에서 매우 힘들고 어려운 날들이었다. 무엇보다 월스트릿에서…
[2009-01-02]이한규(훼이스 크리스찬대학 교수)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 한다. 사람이 모이는 곳에는 언제나 대인관계가 형성되고 이러한 대인관계들은 갈등에 의해 긴장되는 경우가 자주 생기게…
[2009-01-02]김윤태(시인) 하느님이 세상을 창조하였다고 성경 구약 첫 장에 써있다. 창조의 방법도 어떤 원자재나 물질에다 연장을 사용해서 세상을 창조한 것이 아니라 오직 말씀 하나로 창…
[2009-01-02]이진수(취재1부 차장) 풍요의 상징인 소의 해 기축년 새해가 밝았다. 대공황에 버금가는 경기침체로 최악의 연말을 보낸 한인들은 2009년이 재기의 한 해가 되기를 간절히 소…
[2009-01-02]이기영(고문) 새해는 지난 해의 모든 어려움을 털어버리고 새 희망으로 맞이해야 하는데 올해는 새해를 맞으면서 걱정이 많다. 전세계적으로 확산된 경제 위기가 새해에는 더욱 심…
[2009-01-02]여주영(주필) 아우쉬비치 수용소는 절대절망의 장소로 지상의 지옥이었다. 그 속에서 함께 고난을 당했던 사람 중에 정신의학자요, 의미요법의 발견자인 빅터 프랭클이라는 자가 있…
[2008-12-31]이정은(취재1부 부장대우) 오늘은 2008년의 마지막 날. 힘들고 처절했던 2008년의 365일이 겨우 끝이 났다. 월가 금융위기를 전후로 터져 나온 온갖 어둡고 불…
[2008-12-31]윤봉춘(Fairfield Trading 대표) 해마다 연말이 되면 생각나는 두 여인(麗人)이 있다. 오라는 사람도 없는 곳으로 서 너 살 꼬마들 보다 큰 이민가방을 4개씩이…
[2008-12-30]최덕희(수필가) 또 한 해가 그냥 지나 갔구나! 해마다 “새해에는~”하고 각오를 새롭게 하지만, 연말이 다가오면 늘 뭔가 아쉬운 마음이 든다. 그래도 1월은 소망이 있다.…
[2008-12-30]박중돈(법정통역) P여인은 3년 전 16살 먹은 딸의 조기 유학을 위해 뉴욕으로 날아온 기러기 엄마다. 남편의 수입으로 감당하기 힘든 경제 형편이지만 남이 다 하는 자식의 …
[2008-12-30]플러싱 한인회와 전 퀸즈중부한인회가 하나로 통합된 것은 너무나 잘된 일이다. 지금까지 양분돼 있던 한인밀집 지역인 퀸즈 지역 한인사회를 하나로 묶을 수 있는 상징성이 있기 때문이…
[2008-12-30]최효섭 (아동문학가.목사) 링컨에 대한 역사와 연구 서적이 무려 1만 5천종이며 내년에 50종이 더 출판될 예정이라고 ‘뉴요커’지가 보도 하였다. 그는 예수 다음으로 많이 …
[2008-12-29]심재정(뉴저지) 중부 뉴저지 메디칼 데이케어센터 안에 한인노인들을 돌보는 시설이 있다. 90대가 2명, 80대가 17명, 70대가 8명, 60대가 3명으로 기억이 지워지고 …
[2008-12-27]백만옥(전 고교 역사교사) 2차대전시 나치 점령이 오히려 조각상으로 지저분해진 파리 거리를 깨끗이 해주었다는 비아냥에도 루브르와 오르세이 박물관에는 지금도 잘 보전된 거성들…
[2008-12-27]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뉴욕시 한식당의 10곳 가운데 7곳 만 위생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본보가 6일 뉴욕시 보건국의 식당 위생검사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

메릴랜드 베데스다에 거주하는 한인 2세 언론인 린다 소(Linda So·47·사진) 기자가 2026년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퓰리처상은 미국에서…

미국의 ‘해방 프로젝트’(Project Freedom) 일시 중단을 계기로 협상 국면이 거론된지 하루만에 미군과 이란군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