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저 클리닉 &스킨케어 전문점 ‘미인방’이 플러싱 노던 블러버드 153가로 확장 이전했다.30여년간 운영, 확보한 수많은 고객들에게 더 편리한 위치에서 시술을 제공하고자 새로운…
[2018-04-18]
스타벅스는 내달 29일 오후 미 전역 8000여개의 매장을 휴업한다. 스타벅스는 이날 오후 매장들의 문을 닫고 17만5000여명의 직원들에게 인종차별 금지 교육을 실시할 것이라고…
[2018-04-18]뱅크오브호프의 순익이 급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뱅크오브호프가 발표한 2018년 1/4분기 실적에 따르면 순익은 5,120만달러(주당 38센트)로 전년 4분기 1,800만…
[2018-04-18]
전통업종·온라인 시장 경쟁 업종 소득 최소 5% 이상 감소가상화폐 거래 소득 신고 처음 등장2017년 소득에 대한 개인세금보고가 17일 마감됐다. 한인사회 세무, 회계전문가들에 …
[2018-04-18]
미국인들의 결혼식(Wedding) 비용이 2010년 이후 7년 만에 처음으로 감소했다.또한 맨하탄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결혼식 비용이 드는 지역으로 꼽혔다.웨딩 관련 리서치 전문…
[2018-04-17]
연방 대법원이 이번주 주정부가 아마존을 비롯한 온라인 샤핑업체에 대해서도 주 판매세 징수를 허용하는 방안에 대한 심리에 착수한다. 물리적으로 존재하지 않은 온라인 업체에 대한 주…
[2018-04-17]
뉴욕일원에도 살모넬라균 계란이 유통된 것으로 확인되면서 16일 관련 업계에 비상이 걸렸다.한인마트들은 리콜 제품 유통 여부 확인에 바빴다. 한남체인은 “유통중인 선샤인팜 계란…
[2018-04-17]
한인업소들이 눈길을 사로잡는 경품 행사와 풍성한 사은품 증정 행사로 봄맞이 고객 유치에 적극 나섰다. 현재 진행 중인 경품 행사는 예약고객을 대상으로 한 현찰 리워드와 유명 운…
[2018-04-17]
2017년도 개인 소득세 보고가 17일 마감된다. 납세자들은 이날 자정까지 세금보고 서류를 우편이나 전자파일(e-file)로 접수해야 한다. 세금보고를 하지 않으면 벌금에 이자까…
[2018-04-17]지난 주, 어느 손님에게 5천 달러를 물어줬다. 순전히 내 사무실 직원의 실수다. 손님이 페이롤 택스(payroll tax)가 나가는 은행을 바꿨다고 잘 불러줬는데, 우리 직원이…
[2018-04-16]
재미한인부동산협회(회장 이동형)는 14일 퀸즈 소재 뉴욕한인봉사센터(KCS) 커뮤니티센터에서 제12회 부동산박람회를 열었다. 60여개 협력업체가 참가한 이날 행사에는 각종 부당산…
[2018-04-16]
전자랜드를 방문한 한 고객이 봄 맞이 얼리버드 스페셜 세일 상품으로 나온 에어컨을 살펴보고 있다.날씨가 풀리면서 봄 장사에도 시동이 걸리기 시작했다. 4월의 눈 폭풍 등 이상기온…
[2018-04-14]
역이민을 고려하고 있는 해외한인들을 위한 ‘국제복합도시’ 건립 설명회가 14일 KCS뉴욕한인봉사센터(203-05 32nd Ave, Bayside, NY 11361)에서 열리는 재…
[2018-04-14]126년 전 처음 설립돼 ‘미국 최대 소매기업’으로 한 시대를 풍미했던 백화점 체인 ‘시어스’(Sears)가 태생지 시카고의 마지막 매장 문을 닫는다.시카고 교외도시 호프먼에스테…
[2018-04-14]한국이 우려했던 미국의 환율조작국 지정을 피했다.미 연방재무부는 13일 발표한 반기 환율보고서에서 한국을 환율조작국으로 분류하지는 않았지만 지난 10월에 이어 계속 관찰대상국(m…
[2018-04-14]17일 세금 보고 마감일을 3일 앞두고, 아직 세금 보고를 하지 않은 납세자의 수는 4,000만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연방 국세청(IRS)에 따르면 지난 6일까지 …
[2018-04-14]
퀸즈 노던블러바드에 위치한 또 하나의 대형 상용빌딩을 한인 사업가가 사들였다. 13일 관련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한인 부동산업체 ‘오크애스크’사는 최근 퀸즈 베이사이드 노던블러…
[2018-04-14]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위원들이 향후 경기 흐름에 대해 강한 낙관론을 피력했다고 언론들이 11일 보도했다. 이날 공개된 3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의사록을 보…
[2018-04-13]
뉴욕시 한식당의 위생상태가 크게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본보가 12일 뉴욕시 보건국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뉴욕시에 한식당으로 등록된 업소는 총 277개로 이중 A등급을 받은 곳은…
[2018-04-13]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2026년 1월1일부터 페어팩스 카운티 내 모든 음식점과 레스토랑에서 4%의 음식세(Food and Beverage Tax)가 새롭게 부과된다…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