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 공영방송 WNYE-TV(채널 25)의 ‘아시안 아메리카’ 프로그램(프로듀서 고정숙)은 12일 브루클린 소재 뉴욕시 교육국 방송 스튜디오에서 ‘소수계 언론’ 좌담회를 개최했…
[2001-12-13]연방이민국(INS)은 9.11 테러 사건 이후 처음으로 중동국가 출신 유학생들을 중심으로 비자 등 체류신분을 확인하기 위한 대대적인 단속에 나섰다 이민국은 12일 샌디에고 인근…
[2001-12-13]뉴욕시 교육위는 11일 9.11테러로 폐쇄한 월드트레이드센터 인근의 6개 학교를 내년에 다시 문을 연다고 발표했다. 이 발표에 따르면 PS 150 초등학교와 IS 89 중학교는…
[2001-12-13]뉴저지 버스와 전철 등 대중교통요금이 내년봄부터 인상될 전망이다. 뉴저지교통국은 11일 내년 봄에 버스와 전철 요금 등 대중교통요금을 10% 인상하는 안을 주정부에 상정했…
[2001-12-13]8년간 재직했던 루돌프 줄리아니 뉴욕시장이 올해 말 퇴임후 비즈니스계에 뛰어들 것이라고 11일 밝혔다. 줄리아니 시장은 ABC방송과의 녹화인터뷰에서 “나중에 공직복귀를 원할지 …
[2001-12-13]미국 어린이들이 무서운 속도로 뚱뚱해지고 있다. 전국의 어린이(4~12세) 8,270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표본조사에 따르면 1986년만 해도 과체중 아이들은 흑인이 8%, 히스…
[2001-12-13]미동부 한국문인협회(회장 정재옥)는 11일 서울 프라자 크리스탈 볼룸에서 ‘뉴욕문학’ 창간 10주년 출판 기념식을 가졌다. 정재옥 문인협회 회장은 이날 200여명이 참석한 기념…
[2001-12-13]위험에 빠진 여자친구를 구하려다 오히려 범죄자로 몰려 추방위기에 놓인 한인청년이 동포들의 도움을 간절히 호소하고 있다. 지난 97년 5월 플러싱 136가 루즈벨트 애비뉴의 한 …
[2001-12-13]9.11 테러 참사 이후 차량 및 보행자 통행이 일체 차단된 플러싱 109 경찰서 앞 길이 12일부터 통행금지가 해제됐다. 109 경찰서는 9.11 테러 참사가 발생한 뒤 경찰…
[2001-12-13]9.11 연쇄 테러의 배후 인물인 오사마 빈 라덴은 미군의 추적을 교묘히 피해 파슈툰족의 도움으로 파키스탄으로 피신했다고 미국의 크리스천 사이언스 모니터(CSM)가 12일 보도했…
[2001-12-13]미국은 오사마 빈 라덴이 9.11 테러에대해언급한 내용을 담은 비디오테이프를 정확한 해석을 거친후 공개키로 했다고 애리 플라이셔 백악관 대변인이 12일 밝혔다. 수명의 …
[2001-12-13]개 짖는 소리는 그리 아름다운 것은 아니다. 고요한 밤에도 그렇고 또 낮에도 그렇다. 흔히 도둑이 들어왔거나 낯선 사람이 들어왔을 때에 흔히 많이 짖는다. 요즘 사람이 짖는 소…
[2001-12-12]흔히 듣는 이야기로 옛부터 한국의 농촌에서는 가을에 감나무에서 감을 따면서 그 중 몇 개는 따지 않은 채 나무에 그대로 남겨 두었다고 한다. 나중에 까치가 날아와서 남아있는 감을…
[2001-12-12]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다고 했다. 어제는 어떤 단체가, 오늘은 다른 어떤 단체가, 그리고 내일은 또 어떤 단체라는 식으로 한인사회가 끊임없이 소용돌이를 겪고 있다. 미…
[2001-12-12]최근에 개고기 왜곡보도라는 기사와 그에 대한 한인들의 반응을 종종 듣고 있다. 문제가 된 방송에서 고의성도 포함된 한인들을 무시하는 처사로 들리기도 하지만 그렇다고 이 문제에 닭…
[2001-12-12]한국에 있는 친구나 친척들과 전화를 하다보면, 요즘 둘만 모이면 자연스럽게 주식 얘기가 나오고, 누구는 대박을 터트렸다느니, 앞으로 장세가 좋을 것이므로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는…
[2001-12-12]이민 2세로서 청장년이 된 많은 젊은이들 가운데는 아예 한국말을 못하는 사람도 있고, 서투른 한국말로 하는 사람들, 그리고 제법 유창하게 하는 사람들의 세 부류가 있다. 그런데 …
[2001-12-12]1995년 ‘삶과 꿈’ 출판사에서 펴낸 ‘문명 이야기’의 저자 박정기씨의 주장을 요약하며 이 글을 시작하고 싶다. (문명의 반대어는 미개(야만)이며 문화의 부분 집합으로 영·미 …
[2001-12-12]뉴욕 한인사회의 어른 단체인 상록회가 오랜 내분을 봉합하고 단합된 모습으로 새로운 출발을 선언했다. 대 뉴욕지구 한인상록회(회장 이승렬)는 11일 서울플라자에서 현집행부와 …
[2001-12-12]뉴저지 고속도로의 시속 65마일 구간이 확대된다. 오는 15일부터 적용되는 시속 65마일 도로는 맘모스카운티 루트 18번의 루트 138번 교차점부터 루트 36번이 만나는 곳, …
[2001-12-12]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데이빗 이그나시우스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희숙 시인·수필가
조영헌 / 고려대 역사교육과 교수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 
미국과 이란간 무력충돌 이후 국제유가가 치솟고 있는 가운데 뉴욕 일원의 개솔린 가격도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5일 현재 뉴욕시 개솔린 평균가격…

버지니아 주 의회에서 페어팩스 카운티에 카지노 설립을 허용하는 법안(SB 756)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상원에 이어 지난 4일 하원에서도 통…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5일 미국과 이스라엘 군의 공격으로 반미 성향의 최고 지도자를 제거한 이란의 차기 리더십에 개입하겠다는 의중을 노골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