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½ (5개 만점) 영국 조지 6세와 언어치료사 간의 우정 실화 바탕 각본·연출·연기 모두 좋아 2차 대전 직전 본의 아니게 영국의 왕이 된 말더듬이 조지 6…
[2010-12-03]★★★ 예술적 완벽을 추구하기 위해 영육으로 집요하게 매어 달리는 젊은 발레리나의 정신적 파탄을 그린 섹시하고 어두운 드라마로 발레영화이자 거의 공포영화에 가까운 심리섹스 …
[2010-12-03]★★★ 액션·스턴트 요란, 사랑도 모락모락 한류 스타 장동건의 할리웃을 비롯한 국제무대 데뷔작으로 컴퓨터 그래픽이 재주를 부리는 액션과 스턴트가 요란하고 시각적으로 화…
[2010-12-03]Criterion *‘사냥꾼의 밤’(The Night of the Hunter·1955)-영국의 명배우 찰스 로턴의 유일한 감독 영화. 흑백 촬영이 뛰어난 선과 악의 대결을…
[2010-12-03]美 PBS 방영 다큐멘터리 촬영차 방한 "환상적인 한국 음식을 맛볼 기회를 얻었습니다.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미국 할리우드 배우 헤더 그레이엄이 3일 서울 소공동 롯…
[2010-12-03]힙합 스타 에미넘이 제53회 그래미상에서 ‘올해의 앨범’ 등 10개 부문 후보로 올랐다. AP통신 등 외신들은 지난 1일(현지 시간) 밤 미국 CBS가 1시간 동안 방…
[2010-12-03]배우 류승범과 공효진이 모토로라의 스마트폰 모토로라 디파이(Motorola DEFY) 모델로 나섰다. 모토로라 코리아는 3일 "연인으로 알려진 두 배우가 광고에 함께 …
[2010-12-03]화려한 싱글임이 가장 행복한(혹은 부러운) 순간은 언제든 마음 먹은바를 실행할 수 있는 ‘자유인’이라는 사실을 새삼 깨달을 때다. 삶의 진정한 휴식과 기분전환을 얻고 싶을 때. …
[2010-11-26]커버스토리 화려한 싱글임이 가장 행복한(혹은 부러운) 순간은 언제든 마음 먹은바를 실행할 수 있는 ‘자유인’이라는 사실을 새삼 깨달을 때다. 삶의 진정한 휴식과 기분전환을 …
[2010-11-26]남가주 스키 매니아들이 분주해지기 시작했다. 11일 앤젤레스 내셔널 포레스트에 마운틴 하이 스키장이 문을 연데 이어, 13일 빅베어 지역 스노서밋 스키장이 시즌 첫 스키어들을 맞…
[2010-11-26]임지나 알래스카를 가다 오늘은 알래스카에서 마지막을 보내는 날이다. 내일은 떠나야 된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허전해진다. 마지막 피날레를 ‘쿠퍼스 랜딩’(Cooper’s …
[2010-11-26]★★★ (5개 만점) 두 젊은남녀의 진지한 로맨틱 코미디 "시간이 갈수록 당신한테 끌려" 육체관계로만 만나기로 약속한 두 젊은 남녀가 시간이 흐르면서 서로에게 …
[2010-11-26]★★★ 외양이나 내용이 모두 할리웃 사상 최악의 뮤지컬 중 하나로 꼽히는 ‘쇼걸스’를 닮았지만 그 영화보다는 훨씬 낫다. 엄청나게 큰 목소리와 재능을 지닌 시골처녀가 야망을…
[2010-11-26]’아웃레이지’는 잔혹하고 냉철한 야쿠자 영화다. 기타노 다케시 감독이 ‘브라더’(2001) 이후 9년 만에 자신의 장기인 야쿠자 물로 돌아왔다. 스토리는 야…
[2010-11-24]추수감사절 대목 아웃릿 샤핑안내 미국 최대 명절인 추수감사절(Thanks Giving Day)이 다음 주 목요일로 다가왔다. 추수감사절은 지난 한 해를 차분히 뒤돌아보며…
[2010-11-19]■ 남가주 해안 연례 보트행진 연말이 다가오면서 남가주의 바닷가들은 분주해진다. 바로 남가주가 자랑하는 ‘연말 보트 퍼레이드’가 다가왔기 때문이다. 12월 초부터 남가주 곳…
[2010-11-19]임지나 알래스카를 가다 6~7월 대이동 40~80파운드 대어 러시아인 떠났지만 곳곳에 정교회 건물 엑싯 글레시아를 보고 수워드 하이웨이로 다시 들어섰다.…
[2010-11-19]★★★ (5개 만점) “여보 기다려, 감옥서 빼내줄게” 살인죄로 실형을 받고 교도소에 감금된 사랑하는 아내를 대담무쌍하고 치밀하고 집요한 탈출 계획을 세운 뒤 교도…
[2010-11-19]★★½ ‘해리 포터’ 팬들에게 돌팔매 맞을 소리겠지만 시리즈의 마지막 편 중 제1부인 이 영화는 정말로 지루하고 어둡고 음침하고 황량하고 무겁다. 상영시간이 146분인데 드…
[2010-11-19]WHV *‘바운티호의 반란’(Mutiny on the Bounty·1935)-케이프혼을 돌아 타히티로 항해하는 영국선박 바운티호의 독재적인 선장(찰스 로턴)에 반기를 든 1…
[2010-11-19]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초특급 눈폭풍이 22일부터 이틀간 뉴욕과 뉴저지 일원을 휩쓸면서 피해가 속출했다. 최고 27인치에 달하는 폭설이 내리면서 무더기 항공기 결항과…

메릴랜드주 정부가 ‘말의 해’를 맞아 아시아·태평양계 커뮤니티와 함께 소통하며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지난 22일 볼티모어 소재 실번 수목원 …

한국에서 LA에 유학을 와 대학을 졸업한 20대 한인 김모씨는 미국에서 석사과정을 이어갈 생각이었으나 그 계획을 접고 한국으로 귀국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