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스키시즌이 시작됐다. 하얀 설원 위를 질주하는 그 상쾌함은 상상만으로도 즐겁다. 하지만 사전에 준비를 게을리 하면 즐거움은 순간에 그치고, 자칫 부상으로 1년을 기다려 …
[2005-12-20]추천할 만한 관광지로 어디가 최고냐고 묻거나 특히 캔쿤을 물으면 “누구하고 가느냐에 따라 달라요”라고 대답한다. 모든 것이 싼 곳이 멕시코지만 캔쿤은 그렇지가 않다. 뉴욕보다도 …
[2005-12-20]옛말에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는 말이 있다. 그 만큼 명예를 중요시하는 사람들의 인식을 간결하게 대변한 속어라고 하겠다. 이런 의미에서 본…
[2005-12-20]해발 5,071m 최고도 철도 부설 티베트 자치구 서부 칭하이성~라싸간… 객실에 산소공급까지 ◎…중국은 2007년부터 미국의 한 레저기업과 손잡고 베이징과 티베트 자치…
[2005-12-20]△LA카운티 지역 Castaic Lagoon, El Dorado Park Lakes, Hansen Lake, Legg Lakes, Pyramid Lake. △샌디에고 지…
[2005-12-20]LA인근 크리스마스 장식 명소 오색 빛을 발하면 영롱하게 빛나는 크리스마스 장식들은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계절의 정취를 절로 불러일으키게 한다. 크리스마스 시즌만 되면 …
[2005-12-20]각국 경쟁 속 핀란드 래프랜드가 가장 인정받는 산타의 고향으로 자리 굳혀 싸미족과 산타 산타가 어디에 살고 있느냐를 둘러싸고 지난 50년 동안 북극 근처의 여러 지방들…
[2005-12-20]할러데이 시즌 자녀와 함께 볼만한 공연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보내는 아쉬움과 새롭게 시작되는 한 해를 맞이하는 기대가 교차되는 이때, 가족과 함께 떠나는 할러데이 주말 나들…
[2005-12-16]코리아타운 플라자 인테리어 쇼룸 ‘레드 게이트’ 10달러부터 무한대까지 인테리어 컨설팅도 해줘 인테리어 꽤나 한다고 자부하는 사람들이 모여드는 공간이 있다. 코리…
[2005-12-16]올베라 스트릿 라스 포사다스 16일부터 크리스마스 이브까지 핫초컬릿 참푸라도 등 무료제공 예수의 탄생을 노래와 연극으로 재현하는 중남미 특위의 할러데이 축제가 다…
[2005-12-16](The Producers) 사기 치려던 각본이 오히려 대박 터트려 스크린에 옮긴 흥겹고 화려한 뮤지컬 2001년에 브로드웨이서 초연되면서 여러 개의 토니상을 …
[2005-12-16](The Three Burials of Melquiades Estrada) 생명의 귀중함 일깨운 구원극 내용과 분위기와 경치와 음악과 배우의 연기까지 마치 샘 페킨파…
[2005-12-16](The Family Stone) 여피족 며느릿감과 문화충돌 연말 휴가철을 맞아 나온 앙상블 캐스트의 가족용 코미디 드라마인데 배우들 값을 제대로 하지 못한 보기 거북…
[2005-12-16](Cape of Good Hope) “역경에도 좌절은 없다”인간애 활짝 기분 좋고 가슴이 훈훈해지는 밝고 희망적인 영화다. 소품이고 잘 알려지지 않는 배우들이 나오지…
[2005-12-16]로저스-해머스틴 콤비의 마지막 걸작 뮤지컬 오스카상 5개 부문 수상 리처드 로저스와 오스카 해머스틴의 언제나 봐도 즐거운 뮤지컬로 오스카상 9개 부문 후보에 올라 5개를…
[2005-12-16]‘사형대의 엘리베이터’ (Elevator to the Gallows) 운명적 분위기와 고혹적인 유혹녀 잔느 모로의 피곤한 모습 그리고 마일스 데이비스의 즉흥 트럼펫 재즈가…
[2005-12-16](Angels with Angels) 6단계 천사 되기위해 TV통해 하계로 1960년대 인기 TV 시리즈 ‘뱃맨’에서 사악한 리들러역으로 에미상후보에 올랐던 베테런 성…
[2005-12-16]캘리포니아에 숨겨진 겨울 관광지 연말에 여행을 떠나는 가장 큰 이유는 각 관광지들이 평소와는 다른 옷을 입고 관광객을 맞기 때문이다. 지역마다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가 들어서…
[2005-12-13]애리조나 플랙스탭 인디언 유적지 산재 관광기반산업도 발달 인근 유명관광지 많아 최근 한 여행 인터넷 사이트가 서부지역 여행사들을 상대로 가족과 함께 여행하기 좋…
[2005-12-13]△LA카운티 지역 Alondra Park Lake, Arroyo Seco Creek, Belvedere Park Lake, Big Tujunga Creek, Bouquet Ca…
[2005-12-13]



















정숙희 논설위원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현숙 수필문학가협회 이사장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박원곤 이화여대 북한학과 교수
홍용희 수필가 
뉴욕시가 일반 소비 시장에 만연해 있는 ‘숨은 수수료’(Junk fee) 근절에 나섰다.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은 5일 ‘숨은 수수료’ 및 ‘…

30대 중반의 한인 제임스 허 씨(사진)가 버지니아 재무차관(Deputy Secretary of Finance)에 내정됐다. 아비가일 스팬버거…

트럼프 행정부의 초강경 이민 단속 기조 속에 불법체류자 단속을 위해 안면 인식 기술이 본격적으로 활용되고 있어 논란이 커지고 있다. 4일 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