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적으로 연계를 맺지 못하는 인간들에 관한 어둡고도 사려 깊은 고찰로 극본을 쓰고 감독한 캐나다의 제레미 포데스와는 인간은 관계를 통해서만 세상과 연결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2000-07-21]★★★★½(별5개 만점) 이 중국영화는 ‘물’영화로 첫 장면은 베이징 시내 한복판에 있는 코인으로 작동되는 자동샤워장에서 한 남자가 샤워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이 ‘인간 카…
[2000-07-14]★★★★½ 일명 ‘천국에로의 계단’(Stairway to Heaven·46)이라 불리는 이 작품은 ‘흑수선’과 ‘분홍신’등을 함께 제작하고 쓰고 감독한 영국의 마이클 파웰과…
[2000-07-14]우디 앨런의 오스카 수상작인 로맨틱 코미디 ‘애니 홀’(77)에는 다음과 같은 대사가 나온다. 애니: 자 이제 당신 뭐 하고파요? 앨비: 모르겠네. 영화 하나 더 보고파?…
[2000-07-07]★★★★(별5개 만점) 영화 ‘파고’(96)를 만든 코엔 형제의 1984년 데뷔작으로 이번에 원작에서 군더더기를 5분 제거한 디렉터스컷으로 재상영된다. 형 조엘이 감독하고 …
[2000-07-07]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정영록 서울대 국제대학원 명예교수
김영화 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 논설위원
김사인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뉴욕시가 지난 주말부터 연이은 폭설로 도로 곳곳에 생긴 팟홀을 메우기 위한 대대적인 복구 작업을 시작했다. 시 교통국은 14일에만 7,000개…

버지니아 남서부에 위치한 로녹대에 ‘김규식 센터’(Kim Kyusik Center for Korean Studies)가 문을 열었다. 1919…

미국에서 의료비 부담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수천만 명의 국민이 식비나 생활비를 줄이고, 심지어 주택 구입과 출산 같은 인생의 중요한 계획까지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