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가 태어나고 자랐던 모국을 떠나와서, 새롭게 뿌리를 내리고 살아가고 있는 이 남가주는, 다행히도 전 미국에서도 가장 자연이나 기후조건이 좋은 곳이라고 하겠다. 또한 아시안 등…
[2020-09-25]
남가주 최고의 리조트로 꼽히는 칼스베드 라코스타 리조트 앤 골프 코스의 전경.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지중해 분위기가 물씬 풍겨나는 리조트다. [빌리 장 여행사진가]라코스타 골프코…
[2020-09-18]
전망을 즐기며 잠시 숨을 고르고, 남서쪽으로 나있는 Upper Beacon Trail로 하산한다. 0.2마일을 내려오면 5거리인 5 Points(951’)에 이른다. Upper …
[2020-09-18]
최근 캘리포니아 대부분의 지역에 걸친 이상고온의 날씨와 건조한 바람 등의 요인으로 산불발생위험도가 아주 높은 날씨를 보이고 있는 상황에서, USDA Forest Service P…
[2020-09-11]
관광자원으로 치면 단양은 복 받은 곳이다. 물길과 산길 따라 수려한 경관이 펼쳐진다. 단양팔경으로는 모자라 제2단양팔경까지 선정해 자랑하고 있다. 경치만 빼어난 게 아니라 이야깃…
[2020-09-11]
“답답했던 가슴이 뻥 뚤 린 기분입니다. 처음에는 코로나 때문에 집을 나서는 것 마저 두려웠는데 안전한 여행을 해주신데 감사합니다” 최근 페블비치 골프 여행에 다녀왔던 김모씨가 …
[2020-09-04]
남가주의 제2봉으로 Palm Springs에 있는 Mt. San Jacinto(10834’)의 주위에는 주봉을 포함, 해발고도가 10000’가 넘는 고봉들이 7개가 있다. 즉 J…
[2020-09-04]
‘자 명노(字 明老)’, 이름보다 괄호 안에 쓴 한자가 먼저 눈에 들어왔다. 류완성 구미 해평면 일선리 이장의 명함에 적힌 또 다른 이름이다. 특이하다는 반응에“학문이 모자라니 …
[2020-08-28]
Yucaipa Ridge Route정경.East Camp 동쪽 Gully의 하산로.Headwall의 상단부 풍경.Galena Peak정상의 소나무 그늘에서 점심을 먹고 행장을 차…
[2020-08-28]
San Gorgonio Wilderness의 경계를 벗어나 서남쪽 인근에 위치한 Yucaipa Ridge에는, 맨 동쪽의 Galena Peak(9324’)에서 맨 서쪽의 Alle…
[2020-08-21]
빅히트한 좀비영화 ‘부산행’의 속편 격으로 연출은 ‘부산 행’을 감독한 연상호가 다시 맡았다. 액션과 스릴 그리고 서스펜스와 공포에 메시지까지 담은 연 감독의 야심만만한 영화로 …
[2020-08-21]
가을엔 사막과 바위, 산봉우리와 협곡, 그리고 적막감을 즐길 수 있는 골프 코스로 가보자. 페블비치와 토리 파인의 수려한 해안 풍경의 추억을 안고 LA에서도 그리 멀지 않는 사막…
[2020-08-21]
등산로변에 있는 거북바위.등산로변에 있는 Corn Lily Field.정상에서 내려다 본 Coachella Valley의 전망.남가주민들의 자랑스런 휴식처인 3성인산, 즉 Mt.…
[2020-08-14]
골프여행에 대한 문의가 부쩍 늘어나고 있다. 코로나의 인내가 서서히 한계점에 달하고 있기 때문인 것 같다. 이같은 상황을 반영하듯 엘리트 투어가 지난 7월 독립기념일 연휴에 실시…
[2020-08-07]
LA지역에 사는 우리들로서는 요즘처럼 해가 길고 더운 여름철의 등산으로는 고도가 높은 산을 택하는 것이 좋겠다. 첫째로, 일조시간이 길어서, 어둡지 않은 낮동안 장시간에 걸쳐 장…
[2020-08-07]
이름만 들으면 산들바람이 솔솔 불어오고, 살랑대는 바람에 가슴까지 설렐 것 같다. 아쉽게도 연풍(延豊)은 그런 낭만적인 이름이 아니다. 한자 뜻 그대로 해석하자면 ‘풍년이 이어지…
[2020-07-31]
만약 등산을 취미로 하여 지내는 남가주의 미주한인들을 상대로 ‘가장 친근한 산’을 꼽으라고 한다면 아마도 Mt. Baldy(=Mt. San Antonio)가 단연 1위를 차…
[2020-07-31]
한적하게 즐기던 시간들이 우울한 시간들로 변해가고 있다. 자유로운 여행을 기다리던 인내의 마음도 서서히 한계에 달하고 있다. 그러나 함부로 여행을 떠날 수도 없는 노릇이다. 사정…
[2020-07-24]
Jeffrey Pine이 즐비한 싱그러운 등산길평탄한 지형의 Mt. Pinos Summit Botanical Area해발고도 8340’인 Mt. Pinos Trailhead 주차…
[2020-07-24]
목포시와 광주대교구는 산정동성당 일원을 가톨릭 목포성지로 조성하고 있다. 성지 중심 건물인 성미카엘 기념 대성당.목포는 전남 지역에 최초의 본당이 들어선 초기 천주교회의 출발지였…
[2020-07-17]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조철환 한국일보 오피니언에디터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임지영 (주)즐거운예감 한점 갤러리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뉴욕시에 500만 달러 이상의 ‘세컨드하우스(Second House)’를 소유한 집주인에 대해 추가 과세하는 방안이 도입될 것으로 보인다. 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4일 워싱턴 동포들과 간담회를 갖고 국내 정치 상황을 알리며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간담회는 오후 6시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6일 미국과 이란의 다음 협상이 주말에 열릴 수도 있다고 말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취재진을 만나 이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