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육군에 또 한 명의 한인 장군이 탄생한다. 버지니아주 소재 미 육군 병참학교(QMS) 사령관을 맡고 있는 박진형(Jin H Pak) 대령이 오는 17일 준장으로 진급하는 것이…
[2024-05-13]
낙후된 LA 총영사관 건물을 전면 재건축하는 프로젝트가 한국 정부의 사업 적정성 평가를 완료해 빠르면 내달 중 설계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을 시작으로 본격 궤도에 돌입할 전망이다…
[2024-05-13]패사디나 지역에서 10대 고교생 등 청소년들 6명이 탄 테슬라 차량을 타고 시속 100마일에 달하는 광란의 질주를 벌이다 건물을 들이받는 사고로 3명이 사망하고 3명이 입원하는 …
[2024-05-13]
약 21년 만에 가장 강력한 태양 폭풍이 일면서 북유럽 등지에서만 국한되던 형형색색의 오로라가 지구촌 곳곳에서 관찰돼 장관을 이뤘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지난 11일 남부 플로…
[2024-05-13]현대차와 기아의 차량 모델 3종이 지난해 미국에서 도난 신고가 가장 많이 접수된 차량 1∼3위를 차지하는 불명예를 안았다.지난 10일 비영리기관 전미보험범죄사무소(NICB)가 발…
[2024-05-13]옥스포드 아카데미 등 명문 학교들이 많아 한인 학생들도 다수 재학하고 있는 오렌지카운티 애나하임 통합교육구(AUHSD)에서 이사회가 갑작스레 100명 이상의 교사 감원 결정을 했…
[2024-05-13]의사를 사칭해 영주권 취득을 알선한다며 40억대 사기행각을 벌인 재미 한인에 대해 법원이 중형을 선고했다.광주지법 형사11부(고상영 부장판사)는 지난 10일 사기(특경법상) 혐의…
[2024-05-13]
코웨이 USA 직원들의 노동조합 가입 추진을 위한 찬반 재투표의 미개표분 결과가 조만간 나올 예정이어서 노조 성사를 둘러싸고 노사 양측간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코웨이 USA 일…
[2024-05-13]
마더스데이를 맞아 오렌지카운티 지역 한인 시니어들을 위한 대규모 어버이 효 잔치가 지난 11일 OC 한미시니어센터 주최로 풀러턴의 헌트 라이브러리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40…
[2024-05-13]한인들에게 널리 알려진 프라이빗 골프장인 로스 코요테스 컨트리클럽 측이 일방적으로 과도한 월회비 인상을 통보하자 이 골프장 회원권을 갖고 있는 한인 골퍼들이 법적 소송을 포함한 …
[2024-05-13]치과의사 황성봉씨가 지난달 26일 별세했다. 향년 87세.입관식과 장례미사는 17일(금) 오전 8시부터 컬버시티 홀리크로스 묘지에서 열린다.
[2024-05-13]지난 4일 향년 97세로 별세한 남가주 한인사회 보수 원로 김봉건 전 재향군인회장의 장례식이 오는 15일(수) 열린다.이날 장례예배는 오후 3시부터 로즈힐스 메모리얼팍 내 스카이…
[2024-05-13]
한인 부부가 미국 내 한인 학생들을 위한 100만 달러의 장학기금을 서울대 미주총동창회(SNUAA)에 쾌척해 화제가 되고 있다. 주인공은 미시간주에 거주하는 서울대 공대 동문인 …
[2024-05-13]
남가주 다이아몬드바 한국학교(교장 박미숙)는 지난 11일 2023-24학년도 제34회 종업식 및 졸업식을 실시했다. 학생과 학부모 250여명이 모인 이날 행사에서는 우등상, 모범…
[2024-05-13]
남가주 LA한국학교(교장 유영선)는 지난 11일 호바트 초등학교에서 제51회 졸업 및 종업식을 개최했다. 10년을 재학하며 졸업한 이해명 학생과 11학년 졸업생 이정우 학생에게 …
[2024-05-13]
LA한국문화원(원장 정상원)은 지난 10일 샌타클라리타 지역 캐넌컨트리 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린 한국 문화 소개 행사에 참가해 현지 주민들에게 다양한 한국 문화를 알렸다고 밝혔다. …
[2024-05-13]미국 회사가 해외 인력들에게 교육 훈련을 제공할 때 J-1 연수비자가 있다. 그런데 J-1 비자 외에도 H-3 연수비자를 활용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H-3 연수비자를 …
[2024-05-13]뉴저지주에서 직원의 이민 신분을 이유로 착취 또는 협박하는 고용주에게 최대 1만달러 벌금을 부과하는 법안이 추진되고 있다.주상원 노동위원회는 이민 신분을 이유로 직원을 착취하거나…
[2024-05-13]
취업이민의 영주권 문호가 이번 달에도 전혀 진전이 없는 답보상태가 지속됐다.연방 국무부가 최근 발표한 2024년 6월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취업이민에서 문호가 열려 있는 1순위만…
[2024-05-13]“조용히 해 달라, 도널드 트럼프는 자고 있으니까.”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최근 시애틀 모금 행사에서 박수갈채를 받고 던진 농담이다. 최근 형사 재판을 받 으며 졸았던 도널드 …
[2024-05-13]












![[인터뷰]](http://image.koreatimes.com//manage/la/images/economy/1775119543_economy_image_1.jpg)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
최문선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문태기 OC지국장 
미국과 이란 전쟁 여파로 국제유가가 치솟고 있는 가운데 미 전국 평균 개솔린 가격이 갤런당 4달러를 넘어섰다. 전미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메릴랜드 주민들이 직면한 가장 심각한 현안은 가파르게 상승한 물가와 생활비인 것으로 나타났다.메릴랜드대 볼티모어 카운티(UMBC) 정치연구소가…

반세기 만에 달 탐사를 위한 유인 우주선 ‘아르테미스 2호(Ⅱ)’ 로켓이 지상을 떠나 우주로 향했다.미국 항공우주국(NASA)에 따르면 ‘아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