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통합교육구(LAUSD)의 알베르토 카발로 신임 교육감이 공식 취임했다. 14일 LA교육위원회는 지난해 12월 만장일치로 선임한 알베르토 카발로 신임 교육감의 취임을 공식화했…
[2022-02-15]
22년 째 계속된 가뭄으로 황폐해진 미 서부지역이 1,200년 역사상 기록적인 ‘대가뭄’에 시달리고 있으며 지구 가열화가 가뭄을 더욱 심화시킨다는 기후변화 보고서가 나왔다. ‘대…
[2022-02-15]
한인사회 대표적 청소년 봉사단체의 하나인 파바월드(회장 명원식)가 지난 12일 오렌지카운티 볼사치카 습지대에서 환경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데이브 민 가주 상원의원이…
[2022-02-15]이재규 목사가 지난 3일 별세했다. 향년 95세.장례예배는 17일(목) 오전 10시30분 리셔 몬테벨로 모추어리(1316 Whittier Blvd., Montebello)에서 박…
[2022-02-15]
YG CEO 하이킹 클럽(회장 빌리 장)은 지난 12일 박철민 YG CEO 회장을 비롯한 16명의 회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그리피스 팍에서 첫 하이킹 행사를 가졌다. 이날 회원들은…
[2022-02-15]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총회장 김선미)가 제2회 NAKS 한국어 능력평가를 온라인으로 시행한다.오는 3월18~20일 미 전역에 있는 한국학교에 3년 이상 재학 중인 5~12학…
[2022-02-15]
“매년 동문들과 함께 건강 걷기대회에 참가해 그리피스팍 산을 오르며 친목을 다지고 있습니다”경희대학교 남가주 총동문회(회장 박우성)가 신임 회장단을 구축하고 본격 활동에 나선다.…
[2022-02-15]독일 뮌헨 남부에서 14일 오후 한 개 선로로 달리던 두 도시고속전철이 정면충돌하면서 1명이 사망하고 40여명이 부상했다고 빌트 등이 보도했다. 기관사는 아직 차량에 갇혀있는 것…
[2022-02-15]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우주탐사 기업 스페이스X가 억만장자 사업가와 손을 잡고 민간 우주여행 역사상 가장 먼 850마일 이상 비행에 도전한다.신용카드 결제업체 시프트4 페이먼트의 …
[2022-02-15]샌프란시스코에서 소프트웨어 업체를 운영하던 프란시스 드소자와 에리카 드소자 부부는 결혼 16년 만인 2017년 이혼했다. 당시 자녀 양육권과 회사 판매 수익 360만 달러에 달하…
[2022-02-15]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위협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우크라이나 곳곳에서 민간인들이 사격 등 군사훈련에 참여하고 있다. 사격 훈련에 참여한 여성(위쪽 사진)과 어린이의 모습. […
[2022-02-15]조 바이든 대통령이 러시아에 이어 우크라이나 정상과 연이틀 전화통화를 갖고 전쟁 방지 총력전을 펼쳤다. 또 미국은 백악관과 국방부를 앞세워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시 단호한 대…
[2022-02-15]가든그로브 시는 오는 19일(토) 오전 9-11시까지 리파블릭 서비스와 파트너십으로 대형 쓰레기와 전자 폐기물을 무료로 수거하는 행사를 갖는다. 이 행사는 가든그로브 주민에 한해…
[2022-02-15]오렌지카운티 한인회(회장 권석대)는 오는 17일(목) 오후 7시(미 서부시간) LA 한인회, 경희의료원과 공동으로 정신 건강 웨비나를 개최한다.서강대학교 산학협력단(주) 케이더봄…
[2022-02-15]
설날을 맞이해 ‘남가주 리버사이드 한국학교’(교장 한보화)는 지난달 29일과 2월 5일 2차례에 걸쳐서 한국 전통 문화를 체험하는 뜻깊은 행사를 가졌다.이날 행사에서는 미국에서 …
[2022-02-15]부에나팍 시는 내달 8일 오후 2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엘러스 이벤트 센터(8150 Knott Ave)에서 부에나팍 공정 하우징 웍샵을 갖는다.이날 웍샵에는 연방과 주정부…
[2022-02-15]오렌지카운티 정부는 코로나 19로 인해서 비즈니스에 타격을 입은 업주들에게 2,500달러의 그랜트를 주는 ‘OC 마이크로 비즈니스 그랜트’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이 그랜트에 …
[2022-02-15]
오렌지카운티 북부 한인회(회장 케빈 이, 이사장 캐롤 이)는 지난 11일 코요테 힐스 골프 클럽 연회실에서 1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 및 이사장 이취임식을 가졌다.케빈 이…
[2022-02-15]
우크라 긴장고조 역사와 원인·배경은러시아의 침공 우려 고조로 우크라이나가 ‘백척간두’의 위기에 처했다. 러시아의 영향권에서 벗어나고자 서방에 기댔지만 자칫 자국 영토를 러시아와 …
[2022-02-15]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미국 등 서방이 러시아가 침공을 개시할 가능성이 있는 날로 지목한 16일을 ‘단결의 날’로 선포하고 해외로 떠난 정치인과 기업가들에게 귀국…
[2022-02-14]
![[올림픽]](http://image.koreatimes.com//manage/la/images/sports/1770444333_sports_image_0.jpg)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김광수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현욱 서울경제 기자 
지구촌 겨울 스포츠의 대축제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이 6일 오후 2시(미 동부 시간 기준)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스…

올 겨울 기록적인 한파가 지속되면서 난방 시설 사용량이 증가함에 따라 워싱턴 지역 각 가정의 난방비가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개…

20년 만에 이탈리아로 돌아온 세계 최대 겨울 스포츠 축제가 화려한 막을 올린다. 제25회 동계 올림픽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대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