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주내 첫번째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감염자가 LA카운티에서 나와 관계당국과 주민들을 긴장시키고 있다. LA카운티 보건국은 6일 지난달 가벼운 뇌막염 증세로 병원에 입…
[2002-09-07]비시민권자들이 보낸 주소이전 신고서들이 연방이민국의 창고로 직행하고 있다고 USA 투데이가 6일 보도했다. 존 애시크로프트 법무장관은 3개월 전 국내 테러리스트들의 추…
[2002-09-07]종업원들의 의료보험료 부담이 갈수록 커져 한인 가계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의료수가가 상승하면서 종업원들은 올 들어 보험료, 디덕터블, 의사방문시 환자부담액등이 크게 …
[2002-09-07]작년 9월 11일의 악몽의 순간은 여러 비디오테입과 필름에 수록됐다. 9.11 테러 1주년을 맞으면서 주요 네트웍 TV들은 우리의 뇌리에서 영원히 지워지지 않을 당시의 충격적 …
[2002-09-06]미 전국이 극심한 가뭄에 목타고 있다. 미국 남동부 버지니아와 캐롤라이나주의 거의 모든 카운티가 심각한 가뭄에 신음하고 있다. 지역 정부들은 업소들의 식수 사용을 줄이라고 명령…
[2002-09-06]건강한 생활을 위해서는 매일 1시간씩 운동해야 하며 지방을 지나치게 적게 섭취하는 것도 해로울 수 있다고 국립과학원(NSA) 의학연구소가 새로 개정한 국민 건강지침서에서 5일 발…
[2002-09-06]9·11 당시 세계무역센터(WTC) 잔해 인근에서 발견돼 소방관들에 의해 게양되면서 미국인들의 의지를 보여주는 상징물로 자리잡았던 ‘WTC 성조기’가 실종된 것으로 밝혀졌다. …
[2002-09-06]“꿈은 이루어진다.” 텍사스출신의 칵테일 웨이트레스가 인기 가수의 꿈을 이루었다. 폭스 TV의 탤런트 경연대회 ‘아메리칸 아이돌’(미국의 우상)에 출전, 1만대 1의 경쟁을 뚫…
[2002-09-06]지난해 1,590만명의 미국인들이 불법 마약을 사용한 것으로 연방보건부에서 실시한 조사에서 나타났다. 이는 12세 이상 인구의 7%에 해당하는 것으로 보건부는 마리화나, …
[2002-09-06]달리기 예찬론자인 조지 W. 부시 대통령이 대통령 전용기인 ‘에어포스 원’에도 러닝머신을 설치해 체력을 다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5일 건강잡지인 ‘러너…
[2002-09-06]‘참극의 날’인 9월11일이 조지 W. 부시 대통령에 의해 ‘애국자의 날’로 선포됐다. 부시 대통령은 4일 발표한 성명서를 통해 9·11테러로 숨진 3,000여명의 희…
[2002-09-06]지난 한해동안 캘리포니아주 전역에서 각종 범죄혐의로 경찰에 체포된 한인은 성인과 미성년자를 포함 모두 1,088명이며 이중 음주운전 체포자수가 가장 많은 271명(25%)을 기록…
[2002-09-06]한국일보 미주본사 창간 33주년 기념 애독자 사은 퀴즈 대잔치에서 LA에 거주하는 김지훈씨가 영예의 대상을 차지해 현대 소나타 자동차의 주인공이 됐다. 5일 오후 2시 라…
[2002-09-06]그레이 데이비스 주지사는 5일 980억달러 규모의 2002~ 2003 회계연도 주예산안에 서명했다. 본 회계연도가 시작된지 2개월이 지난 후에야 가까스로 법제화절차를 마친 예산안…
[2002-09-06]민간 여객기 조종사의 무장을 골자로 하는 법안이 5일 87-6으로 연방상원을 통과했다. 그러나 부시 행정부는 전면적인 조종사 무장이 보안상의 부작용을 일으킬 소지가 많고 …
[2002-09-06]얼마전 LA에서 뉴저지로 이주한 장성일(64)씨는 공항보안검색이라면 저절로 손을 내젖는다. 어린 손자·손녀들과 함께 무거운 이민가방 5개를 밀고 당기며 카운터에 갔더니 가방…
[2002-09-06]9·11 테러이후 시민권을 신청하는 영주권자는 크게 늘었으나 시민권을 발급받는 사람의 수는 오히려 감소하는등 시민권 적체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5일 연방이…
[2002-09-06]한인 청소년들의 가출문제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젊음의 집(대표 김기웅 목사)이 5일 발표한 2002년도 1월1일~8월30일의 청소년 및 학부모 상담통계 자료에 따르면 이…
[2002-09-06]한인청소년회관(KYCC·관장 송정호)이 퀸 오브 앤젤스 할리웃 장로병원(병원장 앨 그린)으로부터 한인 커뮤니티내 최우수 봉사단체로 선정돼 5일 1만5,000달러의 운영기금 및 프…
[2002-09-06]한인 조모씨의 개인정보를 도용, 지난달 17일 애나하임의 한 벤츠딜러에서 5만6,000달러짜리 고급승용차를 리스했던(본보 8월28일자 1면보도) 범인이 조씨 이름으로 다른 두 곳…
[2002-09-06]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