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후보지로 선정 충북도 혁신도시 입지선정위원회(위원장 조수종)는 23일 시·군이 신청한 입지 후보지 9곳에 대한 평가를 통해 진천·음성군이 후보지로 신청한 진천 덕산면과…
[2005-12-24]한국정부 ‘재외동포 위상재고’ 노력 시험대 참정권 등 국회-부처간 손발 안맞아 표류 내년은 미국 등 해외 한인들의 권익증진과 위상재고에 대한 한국정부 및 국회의 의지와 노…
[2005-12-24]김윤진을 포함한 미국 ABC TV의 인기 드라마 ‘로스트’의 출연진이 미국 연예 주간지 엔터테인먼트 위클리가 선정한 ‘올해의 엔터테이너‘로 뽑혔다고 AP통신이 22일 전했다. …
[2005-12-24]나라사랑 어머니회(회장 유분자)는 23일 나눔선교회에서 나눔선교회 6,000달러, 무지개 가족선교회 2,500달러, 울타리 선교회 2,500달러 등 총 1만1,000달러를 청소년…
[2005-12-24]음주운전 예방위해 성탄·연말연시 서비스 MTA가 연말연시 음주운전 예방을 위해 무료 운행 서비스를 제공한다. 무료 서비스는 MTA가 운행하는 모든 버스와 지하철 노선에서 실…
[2005-12-24]16개월 실형에 벌금 2,055달러 허위 양육비를 보고해 875달러의 세금환불을 받았던 남성에게 16개월의 실형과 2,055달러의 벌금이 선고됐다. 주 세무국(FTB)에 …
[2005-12-24]미국 자존심‘큰 상처’ 한인도 90%넘게 피해 피해 1,350억 달러 사망 1,209명 달해 올 8월 미국 남부지방을 강타한 허리케인 카트리나는 미국의 자존심을 무…
[2005-12-24]남자 대학생 50% “한달에 한번 이상” 도박중독 속출… 빚 몰려 강도 행각도 포커에 탐닉하는 대학생들이 크게 늘고 있다. 광풍이라고 표현해도 틀리지 않을 정도로 강한…
[2005-12-24]트렌드 가정 의미 줄며 인간관계 중심으로 부상 가족을 혈연 관계를 뛰어넘어 친구를 포함하는 확대된 개념으로 받아들이는 미국인들이 늘고 있다고 20일 USA 투데이가…
[2005-12-24]알래스카 유전개발 부결… 부시‘악몽의 연말’ 조지 W. 부시 대통령 행정부가 일명 ‘애국법’으로 불리는 테러 저지법 시한을 무기 연장하는 데 실패하는 등 잇단 좌절 속에 한…
[2005-12-24]럼스펠드“부시, 철군안 승인” 이라크를 방문중인 도널드 럼스펠드 국방장관은 2006년에 이라크전 참전 미군들의 감축이 이뤄질 것이라고 23일 말했다. 럼스펠드 장관은 이날…
[2005-12-24]“주유소들, 1천달러 기부하라” 지난 허리케인 카트리나 당시 가솔린 가격을 대폭 인상했던 일리노이주의 18개 주유소들이 적십자에 1,000달러를 기부하게 됐다. 리사 매디…
[2005-12-24]지난 15일 치러진 이라크 총선 결과가 내년 1월 발표될 예정인 가운데 시아파 블럭인 통합이라크연맹(UIA)이 과반에 근접한 의석을 차지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집트에서 발행…
[2005-12-24]산타클로스가 루이지애나의 뉴올리언스 동쪽 지역에 거주하는 허리케인 카트리나 피해 가정 어린이에게 장난감을 선사한 후 포옹하고 있다.
[2005-12-24]이불마트·거리선교회 한국과 LA서 노숙자 돕기 나서 “노숙자들의 따뜻한 겨울나기, 우리가 책임져요” 2002년부터 LA를 중심으로 노숙자를 향한‘사랑의 담요 나누기’행사를…
[2005-12-24]웨스트 윌셔 라이온스 클럽(회장 임병희)는 지난 17일 오렌지시에 있는 ‘메리스 키친’에서 노숙자들에게 식사를 대접하고 슬리핑백을 선물로 증정했다. 오전 9시~11시까지 진행된 …
[2005-12-24]미주 한국예술 문화단체 총 연합회(미주예총·회장 이병임)는 내년 3월6~7일 LA 한국문화원에서 ‘한국의 무용예술’심포지엄 및 공연을 갖는다. 문화원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
[2005-12-24]남가주 밀알선교단 수어교실 학생모집 남가주 밀알선교단 내년 1월9일부터 시작되는 제10시 수어교실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이 클래스는 청각장애우의 언어인 수어를 통해 청…
[2005-12-24]김준배(가운데) 한국예총 미서부지회장이 최근 한국 백범 기념관에서 열린 제4회 ‘세계 문화예술대상’ 문화미술부문 사진 분야 대상을 받았다. 세계문화예술대상은 한국사회 전반을 분야…
[2005-12-24]본보 김동희 기자 앨라배마 현대차 공장을 가다 미 남부의 앨라배마주의 주도 몽고메리시. 다운타운에서 남쪽으로 15분쯤 가다 보면 ‘현대 대로’(Hyundai Boulevar…
[2005-12-23]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줄리아 김 / LA 거주
정유환 수필가
홍병문 / 서울경제 논설위원
권숙월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미프로풋볼(NFL) 시애틀 시호크스가 11년 전의 아픔을 완전히 씻어내고 빈스 롬바르디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시애틀은 8일 캘리포니아 샌타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달 예정된 전국주지사협회(NGA) 연례회의 백악관 행사에 민주당 소속 일부 주지사를 배제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수많은 사연과 영적 평화를 간직한 순례길, 죽기 전에 꼭 한 번은 걸어야 할 ‘버킷리스트’ 여행… 바로 산티아고 순례 여행입니다.한국일보 미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