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분야 85% 중간급여 이하 고용주들을 편법 ‘초보자’신고 ‘H1-B(전문직 취업비자) 노동자는 싼 맛에 쓴다(?)’ H1-B를 소지한 외국인 노동자들은 미국인 노동…
[2005-12-28]지난달 LA 시내의 택시 요금이 10.2%가 인상되면서 이제까지 LA시의 눈치를 보고 있던 인근 도시의 택시 값도 덩달아 인상되는 도미노 파급효과가 번지고 있다. 버뱅크시와 …
[2005-12-28]총영사관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원이 주관한 ‘동포문화예술체육인의 밤‘이 27일 한국문화원에서 열렸다. LA의 문화예술, 언론, 체육인 200여명이 참석한 이 행사에서는 국악연주와 태…
[2005-12-28]■한인 가족 연휴 교통사고 참변 표정 외아들 등 유가족 충격“믿을수 없다” 성탄이브인 지난 24일 BMW SUV 차량을 타고 아들이 있는 레익타호로 향하던 한인 일가족 3…
[2005-12-28]UC버클리 존 유 교수, 자신의 소신 강조 부시 대통령의 비밀 도청 허용조치의 법적 토대를 제공한 장본인인 UC버클리의 한인 존 유(38)교수가 27일 연합뉴스와 이메일 인…
[2005-12-28]가주 음주운전 1,209명 체포 23일 오후 6시부터 26일 밤 11시59분까지 크리스마스 연휴기간 78시간 동안 캘리포니아에서는 39명이 교통사고로 숨졌으며 LA카운티에서…
[2005-12-28]선 발급 범법자 악용 재외공관에서 여권 재발급시 실시했던 신원조회가 사실상 유명무실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LA총영사관(총영사 이윤복)은 지난 11월17일자로 여권 재발급시…
[2005-12-28]본보 사은잔치…응모권접수 곧 마감 한인사회 대표언론 한국일보가 애독자 세분에게 현대 소나타 3대를 선사하는 사은 대잔치를 펼칩니다. 현대모터 아메리카가 특별협찬으로 이뤄진…
[2005-12-28]LAT “엄격한 감시받으며 기숙사서 집단 생활” 보도 월급 겨우 20~30달러선… 식품 구입비 없어 굶기도 체코에 파견된 수백명의 북한 출신 젊은 여성들이 열악한 시설…
[2005-12-28]LA통합교육구(LAUSD)는 26일 스쿨버스 운전사 부족으로 통학시간이 늘어나고 있다고 밝히고 이에 대해 학부모들과 학교 관계자들의 이해를 구했다. 이날 LAUSD가 발표한 …
[2005-12-28]‘오퍼레이션 팟홀’14주만에 끝나 비아라이고사 시장 수리 시범도 안토니오 비아라이고사 LA시장이 각별한 관심을 보였던 시내 전역 도로면 패인 구멍 메우기 공사가 14주…
[2005-12-28]다사다난했던 2005년이 저물어 간다. 크고 작은 일들로 희비가 엇갈렸던 한 해였지만 한인사회에게는 미래를 향한 굴곡이었고 진행형이었다. 희망과 기쁨이 넘치는 새해를 기다리며 함…
[2005-12-28]월드비전, 쓰나미·카트리나 피해 주민 구호사업 큰성과 “2005년 한인사회가 보여준 엄청난 사랑은 월드비전 전체를 감동시켰습니다. 한분, 한분의 성금이 기아에 허덕이는 어린…
[2005-12-28]균형잡는 보수 역할 지향 “한인타운의 건전한 보수세력이 되겠습니다” 모국을 사랑하는 모임(모사모, 회장 제이슨 장)이 지난달 24일 창립모임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
[2005-12-28]KLO 8240 유격대 정기총회 재미 KLO 8240 유격대는 30일 정오 용수산 식당에서 정기총회 및 인정 장학재단 장학금 수여식을 갖는다. (213)388-3042 …
[2005-12-28]밸리 양로병원은 지난 23일 양로병원 한인노인들과 가족들을 초청, 성탄잔치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100여명이 참석, 성탄의 의미를 되새기며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2005-12-28]한인운영 미국 비디오 및 게임 배급 업체인 애나하임 소재 ‘골든벨 엔터테인먼트’(대표 임덕순)는 지난 19일 마리나 델 레이에 있는 팬타지 선박 선상에서 연말고객 사은행사를 개최…
[2005-12-28]마약 소지·폭행혐의 6명 음주운전 여성 1명 크리스마스 연휴기간에 OC 지역에서 한인 관련 각종 사건·사고가 잇따라 연말 분위기가 얼룩졌다. 특히 지난해보다 마약사범이 대폭…
[2005-12-28]각 도시들은 성탄절에 사용한 크리스마스 트리들을 수거한다. 오렌지카운티와 인근 시들의 크리스마스 트리 수거 스케줄과 방법은 다음과 같다. ▲세리토스-주민들은 내년 1월13일까지…
[2005-12-28]가든그로브시는 약 30분 동안 경찰서와 소방국 등 시청 시설들을 단체 견학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놓고 시민들의 신청을 기다리고 있다. 이 프로그램을 이용하려면 최소 2…
[2005-12-28]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줄리아 김 / LA 거주
정유환 수필가
홍병문 / 서울경제 논설위원
권숙월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미프로풋볼(NFL) 시애틀 시호크스가 11년 전의 아픔을 완전히 씻어내고 빈스 롬바르디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시애틀은 8일 캘리포니아 샌타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달 예정된 전국주지사협회(NGA) 연례회의 백악관 행사에 민주당 소속 일부 주지사를 배제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수많은 사연과 영적 평화를 간직한 순례길, 죽기 전에 꼭 한 번은 걸어야 할 ‘버킷리스트’ 여행… 바로 산티아고 순례 여행입니다.한국일보 미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