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 전역에서 가장 강력한 반이민 단속법이 플로리다주에서 7월부터 시행에 들어가 이민자 커뮤니티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플로리다주에서는 공화당이 장악한 주의회와 론 디샌티스 주지사의…
[2023-07-03]
연방 이민 당국이 미국내 불법체류자 단속 및 추방에 있어서 중범죄자 및 국가안보에 위협이 될 수 있는 사범 등에 대해 집중하는 정책을 펼치도록 한 것이 적법하다는 연방 대법원의 …
[2023-06-26]
멕시코에서 화물 트럭의 좁은 짐칸 안에 미국 국경으로 향하는 이민자가 무려 129명이나 짐짝처럼 실려 이동하는 밀입국 시도가 적발됐다고 멕시코 이민청(INM)이 지난 16일 밝혔…
[2023-06-19]
올들어 영주권 문호의 후퇴와 정체 현상이 계속 심화돼 온 가운데 취업이민 3순위의 영주권 발급 일자가 4개월이나 후퇴했다. 또 3순위 외에 다른 취업이민 부문도 지난 6월 문호에…
[2023-06-19]
플로리다주에서 주의회 공화당과 론 디샌티스 주지사의 주도로 제정된 반이민 단속 강화법(SB 1718)이 오는 7월부터 시행에 들어갈 예정인 가운데 이에 반발하는 이민자 커뮤니티의…
[2023-06-05]앞으로 미국에서 ‘푸드스탬프’ 혜택을 받기가 더 어려워질 전망이다. 연방정부 부채한도 상향 합의안이 연방의회를 통과함에 따라 푸드스탬프 수혜 조건이 대폭 강화될 가능성이 높아졌기…
[2023-06-05]비번스 소송은 연방 공무원의 고의적 불법 행위로 인해서 헌법상 보장된 권리를 침해당한 피해자가 연방공무원 개인을 상대로 민사 소송을 통해서 피해 보상을 받는 소송절차이다.연방 대…
[2023-05-29]
미-멕시코 국경을 넘어 미국에 들어와 난민 신청을 하는 이민자들을 텍사스 주정부가 뉴욕 등 주요 대도시로 강제 이동시키는 정책을 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이처럼 밀려드는 텍…
[2023-05-29]
미-멕시코 국경을 넘어 미국에 들어와 난민 신청을 한 이민자들이‘타이틀 42’ 정책 시행 중단 후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국경에서 뉴욕으로 이송된 이민자들이 지난 19일 난민 수…
[2023-05-22]전임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에 의해 시행됐던 반이민 핵심 정책의 하나인 공적부조(Public charge) 수혜자에 대한 영주권 발급 제한 조치를 공식 철회한 조 바이든 행정부의 …
[2023-05-22]
공화당이 주도하는 연방 하원이 불법 입국자 즉각 추방정책 종료에 맞춰 멕시코와 맞닿은 남서쪽 국경 보안을 강화하는 내용의 법안(H.R. 2)을 통과시켰다. 하원은 지난 11일 남…
[2023-05-15]
올들어 영주권 문호의 후퇴와 정체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취업이민과 가족이민 모두 단 하루도 진전되지 못하고 모든 문호가 동결됐다.연방 국무부가 최근 발표한 2023년 6월…
[2023-05-15]이른바 ‘성역도시’(Sanctuary City)를 자처하며 중남미 출신 불법 입국자들을 적극 수용해온 시카고시가 ‘포화상태’를 선언하고 남부 국경의 텍사스주에 이송 중단을 요청했…
[2023-05-08]
코로나19 방역을 명분으로 국경 밀입국 망명 신청자를 즉각 추방했던 이른바‘42호 정책(타이틀 42)’ 이번주 11일부터 폐지되는 가운데 이에 따라 국경으로 밀려드는 중남미 이민…
[2023-05-08]연방 이민당국이 시민권 신청서 작성시 범죄 전력 여부 등을 속여 허위로 시민권을 취득한 이민자들에 대한 추적 조사를 강화하면서 이같은 사실이 적발된 이민자에 대해 시민권 박탈은 …
[2023-05-08]
중국에서 중남미 지역과 멕시코를 거쳐 미국 국경으로 밀입국을 시도하는 중국인들이 급증하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연방 세관국경보호국(CBP)에 따르면 지난해 10월부터 6…
[2023-05-01]
코로나19 공중보건 비상사태 종료에 맞춰 이른바 ‘42호 정책(타이틀 42)’으로 불리는 불법 입국 망명 신청자 즉각 추방정책이 내달 11일에 종료된다고 연방 국무부가 지난달 2…
[2023-05-01]
최근 수개월간 뜸했던 이민자들의 캐러밴 행렬이 지난 23일 남부 치아파스주에서 시작됐다.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과테말라 접경 치아파스주 타파출라에 머물고 있던 중남이 이민자 3…
[2023-04-24]LA시의 이민자들에게 무료 법률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 도입안이 LA 시의회를 통과해 시행을 앞두게 됐다.‘레프리젠트 LA’라는 이름으로 지난해 5월 발의된 이 LA시 조…
[2023-04-24]
중남미의 미국행 이민자들이 망명 신청을 위해 필사적으로 미국 국경으로 몰려들고 있는 가운데 지난 14일 멕시코 후에후에토카주 지역에서 이민자 가족들이 국경행을 위해 화물열차에 올…
[2023-04-17]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정유환 수필가
이왕구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국 
뉴저지 한인 유권자 10명 중 약 4명이 우편투표를 선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시민참여센터가 5일 발표한 ‘2025년 뉴저지 한인 유권자 현황 …

버지니아 관습법(common law)은 자살을 범죄로 규정했으나 이를 폐지하는 법안이 주 의회에서 통과돼 지난 주 아비가일 스팬버거 주지사가 …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에 갇힌 선박들의 탈출을 유도하는 ‘해방 프로젝트’에 착수한 첫날 미국과 이란이 해협 인근에서 무력을 행사하며 해협에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