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한국시간) 오전 서울 광화문 앞에서 광화문 한글현판달기 추진위원회 등 한글문화단체 회원들이 직접 제작한 한글 현판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





















손영아 문화 칼럼니스트 / YASMA7 대표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희숙 시인·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미국 최대도시이자 경제 수도로 꼽히는 뉴욕시의 첫 무슬림·남아시아계 시장이자 스스로를 민주사회주의자라고 부르는 조란 맘다니 신임 뉴욕시장이 새…

워싱턴 DC 내셔널 몰 중심에 위치한 워싱턴 모뉴먼트(Washington Monument)가 화려한 불빛으로 장식됐다. 지난 31일 새해 카운…

지난달 12월 31일 뉴욕 타임스퀘어 에서 열린 볼 드롭 행사에서 찬란한 볼이 새해를 알린 직후 2026년 1월 1일 0시를 기해 이날 메인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8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자격지심의 반영. 영어에 라틴어가 기본인데 누가 뭐라고하나...? 그저 서양문화의 한부분. 한자도 동양문화의 한부분.
밑에 한문을 옹호하는 댓글 올린자들 하나같이 60대 이상인 노인들이라는데 한표! 뭐 잘난 과거라고 아직도 한문을 쓰나?
일본과 중국은 하나의 한자를 가지고 여러음을 붙여놓고 쓰지만 우리는 그런 글자가 거의 없다...
하늘천 자를 보면 우리는 하늘이라는 순우리말도 있고 천이라는 단어도 같이잘 쓴다. 하지만 중국에 하늘 천 말고 다른 대체글자가 있을까? 님이 만든 걸 빌려쓰면서 거의 완벽하게 한 의미의 단어를 모두 두세가지씩 쓸 수가 있을까?
한글은 위대한 우리글이지만 우리 말, 그 단어자체는 거의 한자로 부터 온 것이다.한글이 위대한 문화유산임은 틀림없지만 한자도 우리와 떼어놀수 없는 위대한 세계문화유산임을 인정하고 함께 그길을 가야한다. 아이가 묻는다. "아빠. 광화문이 무슨 뜻이야? 현판은 무슨 말이야?" " 응. 아빠도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