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T, UCLA 입학통계 분석
▶ 한인 등 아시안은 그대로
▶ 백인 신입생만 8.8% 줄어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뉴욕시 최초의 한인 시의원인 줄리 원 후보를 뉴욕주 최초의 한인 연방하원의원으로 만들기 위한 한인 커뮤니티의 후원 활동이 본격화되고 있다. 줄…

변덕스러운 날씨에도 워싱턴의 벚꽃이 활짝 피었다. 국립공원국(NPS)은 지난 23일 타이들 베이슨(Tidal Basin)의 벚꽃 사진을 공개하…

남가주 한인 소비자가 미국의 대표적 대형 유통기업 ‘타깃’을 상대로 기만적 마케팅으로 인한 피해를 봤다고 주장하는 집단소송을 제기, 대기업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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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이민자들의 정착이 숙성해져서 affirmative action이 없어도, 이민사회와 비백인 사회가 백인들의 주류사회에서 경쟁력있는 실력을 내재하고 있다는 증거다. 하지만 사회의 시스템과 곳곳에 뿌리박은 장벽들, 유리천정, 교활한 차별들이 존재한다. 오바마 신화와 같이 장벽과 차별을 극복하는 실례들이 곳곳에서 평범한 뉴스가 되기를 기원한다.
같이 더불어 살아야지요...
백인 하얀 이들은 게속 줄어 몇년있으면 백인이 소수가될것 그때가서 울지말고 지금 이라도 흑백 노란 빨강따지지말고 서로 서로 도우며 믿으며 같이 차별 없이 사는게 현명한데도 차별하며 나만 지들끼리만 살겠다고 떠드는이들이 있으니 요게 바보 머저리가 아니고 무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