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닌슐라한인회 광복절 행사

페닌슐라한인회 광복절 행사에 참석한 사람들이 만세삼창을 하고 있다.










임정택/주 SF 총영사 />
오미자/SF 평통회장 />
정경애/오클랜드 이스트베이 한인회장 />
박희례/몬트레이 한인회장 />

김한일/SF 베이지역 한인회장 />
우동옥/실리콘밸리 한인회장 />
이모나/새크라멘토 한인회장 />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2026년 1월1일부터 페어팩스 카운티 내 모든 음식점과 레스토랑에서 4%의 음식세(Food and Beverage Tax)가 새롭게 부과된다…

지난달 12월 31일 뉴욕 타임스퀘어 에서 열린 볼 드롭 행사에서 찬란한 볼이 새해를 알린 직후 2026년 1월 1일 0시를 기해 이날 메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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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日, 1965년 위로금 9만달러로 과거사합의,1980년 40억달러차관, 2015년 10억엔 과거사 위로금으로 2차 국제합의! 40회이상 日총리들의 사과! 日의 위로금과 선진기술협력- 포항제철-고속도로및 인프라구축, 일본지원으로 오늘날 선진국효과! 반면 中, 아직까지 과거사에 대해 사과한마디 없으며 한국 사드문제- 서해 침범- 한국방공망KADIZ침범등 日보다 더한 굴욕- 피해 中으로부터 받고도 아뭇말못하는 가짜 애국흉내자 누군가? '역사잊은민족미래없다'는 그 가짜위안부 소녀상팔이들인가! 차~암 잘났네 그려!
1937,1.30일 인조, 홍타이지 수괴앞에 끌려나와 大可리세번 피 낭자하도록 大可리 쳐박고 아홉번 예禮다해 절하였다. 이에앞서 12월22일 청군3만여명 강화도에 상륙, 눈에 보이는대로 애.어른없이 무조건 척살,도륙,학살하였다. 몸부림치던 여자, 아낙네들 1월의 그 차가운 바다에뛰어들어 허우적거리다 낙엽처럼 흘러갔다. 참상기록(연리지) 당시포로 60만여명, 심양에서 벌거벗겨 바깥에서 얼어죽은 시체1천여구. 이후 6.25, 압록강까지치고 올라간 국군 中개입으로 1.4후퇴-통일무산- 오늘까지 개犬같은 정치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