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호관광…삼호관광(대표 신성균)은 2일 시무식을 갖고 2024년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삼호관광은 여행과 항공권 판매에서 선두 업체로서 위치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신영임 부사장(앞줄 오른쪽부터 두 번째)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삼호관광 제공]

US아주투어…US아주투어(대표 박평식)는 2일 한인타운 본사에서 시무식을 갖고 2024년 새해 업무에 들어갔다. 올해로 창립 40주년을 맞는 US아주투어의 박평식(앞줄 왼쪽부터 세 번째) 대표와 임직원들이 최고의 여행 상품 제공을 위해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다짐하고 있다. [US아주투어 제공]

푸른투어…푸튼투어(대표 문 조)는 2일 오렌지카운티 본사에서 시무식을 갖고 올 한 해 고객들의 감동과 만족을 극대화할 수 있는 다양한 고품질 여행 상품 개발에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문 조 대표(오른쪽부터 다섯 번째)와 직원들이 ‘최고’를 외치고 있다. ‘[푸른투어 제공]

미래관광…미래관광(대표 남봉규)은 2일 본사 사무실에서 시무식을 열고 2024년 새로운 출발을 했다. 미래관광은 다양한 여행 상품을 개발해 종합 여행사로 입지를 다지는 데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남봉규(가운데) 대표와 직원들이 희망찬 새해를 다짐하고 있다. [미래관광 제공]

춘추여행사…춘추여행사(대표 송종헌)는 2일 2024년도 시무식을 갖고 고객 만족도를 최고로 끌어 올리는 여행사로 발돋움을 할 것을 다짐했다. 이를 위해 항공권 판매와 여행 상품을 통해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송종헌(맨 왼쪽) 대표와 직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춘추여행사 제공]

캘코 보험…한인 종합 보험사 캘코 보험(대표 진철희)이 2024년 첫 근무일인 2일 윌셔 본사에서 시무식을 갖고 2024년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진철희 대표(오른쪽에서 두 번째)와 임직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캘코 보험 제공]

오는 6월2일 실시될 캘리포니아주 예비선거에서 LA 카운티 수피리어코트 판사직에 한인 여검사가 도전장을 냈다. 주인공은 LA 카운티 검사로 활…

캐나다 토론토에서 편의점을 운영하는 한인 이민자 가족의 이야기를 다룬 ‘김씨네 편의점(Kim’s Convenience)‘이 연극으로 LA에 선…
패사디나에 위치한 USC 퍼시픽 아시아 박물관에서 열리는 ‘신화 속 생물들: 우리가 지닌 이야기(Mythical Creatures: The S…
재미 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가 미국 내 대학의 과학기술 분야 전공 학부생과 대학원생, 박사후 연구원들을 대상으로 장학금 신청 접수를 받고…
“이웃케어는 단순한 클리닉이 아니라, 커뮤니티의 삶을 지탱하는 안전망입니다.”올해로 설립 40주년을 맞은 이웃케어클리닉(Kheir Clinic…

























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 원장
김영준 미국 애리조나대학교 회계학 조교수
허경옥 수필가
최문선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중동 정세 불안이 국제 금융시장과 실물경제를 동시에 흔들고 있다. 원·달러 환율이 심리적 마지노선으로 여겨졌던 1,500원 선을 뚫고 치솟은 …

워싱턴 DC 시장 선거를 앞두고 민주당 유력 후보들이 공개 포럼에서 정면으로 충돌하면서 선거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민주당 시장 후보인 변호사…

중동 전쟁이 전세계 경제에 불확실성을 더하고 있는 가운데,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18일 기준금리를 3.50∼3.75%로…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