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에나팍 경찰국 ‘시소 빈스&커피’서 만나
▶ 소통의 시간 가져

부에나팍 경찰국이 ‘시소 빈스&커피샵’에서 주민들과의 대화 시간을 가진 후 파킹랏에서 자리를 함께했다.
연말을 맞이해서 부에나팍 경찰국은 최근 주민들과 대화의 시간을 갖는 ‘커피 위드 어 캅’ 행사를 가졌다.
특별히 부에나팍 경찰국(국장 프랭크 누네즈)은 지난 20일 오전 성인 발달 장애인들에게 직업 교육 및 사회 적응 훈련을 하고 있는 ‘시소 커뮤니티즈’(소장 샘 윤)에서 운영하는 ‘시소 빈스&커피’(6302 Beach Blvd., Buena Park)에서 주민들의 애로 사항을 듣고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이스 안 부에나팍 시의원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는 또 참석한 학부모들은 성인 발달 장애인들에게 일어날 수 있는 행동에 대해서 경찰들에게 설명하는 시간도 가졌다. 경찰은 발달 장애인들에게 경찰 업무에 대해서 설명했으며, 경찰차와 장비 등을 소개했다.
샘 윤 소장은 “부에나팍 경찰국과 시 관계자들이 발달 장애인들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찾아 준 것에 대해서 너무나 감사하다”라며 “앞으로 이 같은 행사들이 자주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한편, 성인 발달 장애인에게 직업교육 및 사회적응 훈련을 하고 있는 ‘시소 커뮤니티즈’는 지난 7월 부에나팍에 시소 빈스&커피샵을 오픈해서 현재 8명의 성인 발달 장애인 바리스타를 고용해서 운영하고 있다. 트레이닝 받은 발달 장애인들이 바리스타로 서비스하는 이 커피샵은 매장에서 직접 커피 생두를 로스팅한 고급 커피를 판매하고 있다. (714) 798-3366
<
문태기 기자>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