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층서 발화⋯입주민 긴급대피 소방관 130여명 4시간만에 진화
▶ 16명 부상⋯50여가구 이재민 발생

20일 오후 퀸즈 서니사이드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에 소방관 130명이 출동해 화재 진압 작업을 벌였다. [뉴욕시 소방국 제공]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김인자 시인·수필가
심상용 / 서울대 미술관장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종문 한경대 석좌교수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 
한인 1.5세, 2세의 미 법조계 ‘약진’이 두드러지고 있다. 항소법원에서부터 지방법원에 이르기까지 연방 법원에 임용된 한인 판사들이 급증하면…

미국과 이란 간 군사 충돌이 중동 지역으로 확전되면서 워싱턴 지역 한인사회에서도 전쟁의 여파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유가 상승과 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결단과 함께 시작된 중동전쟁의 성패가 호르무즈 해협 통제력에 달렸다는 관측이 점점 힘을 얻고 있다.이란이 저항을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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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오래전 '백도김씨'라는 분이 저 아파트에서 룸메이트하다가 L.A 쪽으로 거처를 옮기더니 봉제공장 여성분과 결혼한다는 소식을 받았다. 그러나 참석하지못해 아직도 마음 한구석에 남아있다. 비슷한 시기 저부근 아파트에서 불이나 진풍경이 벌어졌다. 일하고 돌아가는길 저쪽에서 황급하게 목욕탕에서 뛰어나온듯한 차림의 아가씨들 나를 붙잡고 어쩔줄몰라하였다. 남자 내가 남자! 택시함께타고 안전한 곳으로 이동한뒤 마이 마이 달래줬던 그때 기억 '5분 빨리가려다 화마덮친다.' 불조심 여자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