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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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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실 시인·수필가
양홍주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병률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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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지역 최대 이슬람 사원에서 18일 총기난사로 최소 5명이 숨지는 참극이 벌어졌다. 경찰은 이번 사건을 증오범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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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이렇게 아이들의 생명을 중요시한다는 공화당이 또 난민들 가족은 찢어놔 부모와 자식들이 생이별 시키는 인권주의는 개뿔로 아는 공화당.
친아비에게 상습적으로 강간당해 임신한 12살 여아를 강제로 아이를 낳게 하는 무자비한 공화당은 도저히 표를 줄수가 없음. 백인 우월주의 사상과 개신교가 합쳐진 공화당을 한인들이 찍는다는것은 어이없음.
여러분 인권 인권 인권입니다, 홈리스 불체, 마약, 범죄, 강탈 약탈자들의 인권이 우선입니다..민주당 조바이든
한인들도 이젠 민주당보다는 공화당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한인들이 돈이 많아졌다는 이야기이다. 지킬것이 많으니 공화당을 지지하는것이다.
표심은 기대말아라. 불법 이민자 지원, 홈리스 마약쟁이 범죄자인권보호에 매진하는 민주당에 이젠 정말 신물난다 집에서 그만 쉬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