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스여행사 추천 여행지

▲아부심벨(Abu Simbel): 이집트 최 남단에 암벽을 통째로 깎아 만든 이집트의 랜드마크로 람세스2세가 자신과 그의 가장 사랑하는 아내 네페르타리 여왕을 위해 만든 가장 놀랍고 거대한 신전이다.

룩소 신전(Luxor Temple): 일년에 한차례 아몬의 신상을 모시는 신전으로 입구에 람세스 석상과 오벨리스크가 세워져 있고 거대한 열주의 기둥에는 람세스 대왕의 카데시 전투의 승리와 업적들을 기린 수많은 기념비와 벽화들이 새겨져 있다. 카르낙 신전(Karnak Temple): 룩소에 있는 4개의 신전 중 아몬 신을 위해 봉헌된, 양 길 쪽으로 양머리를 한 스핑크스와 오벨리스크, 그리고 아몬 신전 내부에 들어서면 높이 23m, 둘레가 15m에 달하는 상상을 초월하는 거대한 기둥 숲(왼쪽)이 늘어서 있는 신전으로 보는 사람들을 압도하는 이집트 최고의 건축물이다. 15미터 높이의 거대한 람세스 2세의 와상. 멤피스 박물관에서 만날 수 있다(맨위부터).

한 학년에 한 반뿐이던 충남 태안군 태안읍 어은리의 작은 시골 초등학교. 바다와 논밭 사이에 자리했던 이 학교 졸업생의 조용한 선행이, 태평양…

한국의 법무부는 재외동포(F-4) 체류자격과 방문취업(H-2) 체류자격을 F-4로 통합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동포 체류자격 통합 조치’…
국무부가 거액의 자녀 양육비를 체납한 부모들을 대상으로 여권을 박탈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AP통신에 따르면 국무부는 특히 10만 달러 이…
제33회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 남가주 지역 컨퍼런스가 지난달 31일 캘스테이트 풀러튼(CSUF)에서 120명 이상이 참석한 가운데 …
남가주 서울여상 동문회가 지난달 31일 LA 용수산에서 신년회를 열었다. 모교 개교 100주년을 맞아 남가주 동문들은 9월29일 서울에서 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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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슬린 파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지평님 황소자리 출판사 대표
이희숙 시인·수필가
홍병문 / 서울경제 논설위원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전승보 경기도미술관장 
국가원로회의 뉴욕지회, 21희망재단, 빅애플이 손을 맞잡고 한인 홈리스 지원 단체인 ‘국희애 천사회’를 결성했다. 국희애 천사회는 11일 퀸즈…

메릴랜드 몽고메리 카운티 선거관리위원회(Board of Elections)는 지난달 22일 새로운 시설을 언론에 공개하는 미디어 투어 행사를 …

미국에서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 이민 정책을 둘러싼 갈등 속에 국토안보부(DHS) 예산안 처리가 사실상 무산되면서, 14일부터 국토안보부가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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