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예후손에 최대 $ 120만”
▶ 찬성 응답은 23% 불과, UC버클리 여론조사 결과

한국 현충일과 한미동맹 추모 기간을 기념하는 추념식 및 타종식이 지난 6일 샌피드로 우정의 종각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전 및 베트남전…

민주평통 LA협의회(회장 장병우)는 지난 2일 가든스윗 호텔에서 자문위원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
최석호(스티븐 최) 캘리포니아 주 상원의원이 발의한 한국계 미국인 베트남전 참전용사 예우 확대 결의안이 상원 첫 관문을 통과했다. 최 의원은 …
미주 한인사회의 성공한 기업가이자 자선사업가의 한 명인 이용기(사진) A&E 재단 이사장의 이름이 한국 대학 최초로 모교인 한양대학교의 단과대…
광복회 LA 지회(지회장 김혜자)가 6·10 만세운동 100주년을 기념하는 세미나를 오늘 10일 오후 1시30분부터 3시30분까지 LA 한국교…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정곤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뉴욕주 예비선거가 2주 앞으로 바짝 다가온 가운데, 이번 선거에 뛰어든 한인 후보들이 유권자들을 대상으로 마지막 표밭 다지기에 공을 들이고 있…

선천적복수국적법 개정 촉구를 위해 미 전역의 현직 한인회장 17명이 청원서를 들고 나섰다. 미주현직한인회장협의회(의장 김성민)는 협의회의 공식…

미군이 9일(현지시간) 이란을 향해 ‘자위권 차원’의 공격을 가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위태롭게 유지되고 있는 미국과 이란 간의 휴전은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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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11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깜둥이들 그돈받자마자, 그로서리가서 맥주 사먹고, 마약딜러 찾아가서 위드 또는 크랙 사서 술과함께 쳐먹다가, 1년안에 몽땅 탕진하고, 다시 도둑질 하러다닌다. 그게 내가 미국에서 십몇년 살면서 경험한 얘기다. 대충 착해보이고, 학교도 다니는 아이에다가, 부모도 학교선생님 이라서, 몇달데리고 있어봤는데, 체육관 심사비 들어온날 몽땅들고 하이방놧다. 미국흑인중에 정말로 착한사람도 있긴 하겠으나, 특히 젊은 애들이 문제.
어떤 미친놈이 이런 황당한 법을 만드나? 길에서 사람을 이유없이 폭행하고 상점을 약탈하는 것도 보족해 이젠 보상금까지? 미쳤구만..
흑인노예후손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미국에 사는 모든 흑인은 아닌거죠. 흑인들도 이민 많이 왔습니다. 예전에 알던 한 흑인은 자신은 노예후손이 아니고 아프리카에서 이민왔다고 다르다고 말 하더군요. 노예후손이라고 신분세탁하는 사람 많이 생기겠습니다,
노예는 어느 나라에나 있었다. 우리나라도 노예신분이 있었다. 그럼 모든 나라가 노예시대 노예에대한 보상을 해야하냐? 시대적 유물을 현대사상에 맞게 보상한다는 건 이치에 닿지않는다.
흑인둘을 미국이 납치해왔다면 보상의 이유가 된다. 흑인은 그시대 법에 따라 돈주고 사왔다 보상은 무슨 개떡 같은 소리냐? 링컨이후에 또다시 흑인표를 돈주고사려는 파렴치한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