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대통령(왼쪽)과 조 바이든 대통령(가운데),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오른쪽)가 18일 워싱턴DC 인근 미국 대통령 별장인 캠프 데이비드에서 열린 한미일 정상회의를 앞두고 로렐 로지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3.8.18 [로이터=사진제공]
![[한인단체 신년 인터뷰] LA 한인축제재단… “축제 더욱 업그레이드” [한인단체 신년 인터뷰] LA 한인축제재단… “축제 더욱 업그레이드”](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1/26/20260126213230695.jpg)
LA의 대표 문화축제로 자리잡은 LA 한인축제가 올해는 10월1일부터 4일까지 LA 한인타운 서울국제공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LA 한인축제를 …

남가주 불교계의 신년 하례식이 지난 25일 대한불교조계종 미중서부지회(회장 묘경 스님) 주최, 조계종 포교사단 LA 지역단(단장 김지영) 주관…
단국대학교 부설 국제문예창작센터가 개최한 제15기 미주문학 아카데미가 지난 23일 성료됐다. LA 작가의 집에서‘발견과 확장의 글쓰기’를 주제…
대한민국 육군학사장교 남가주동문회(회장 윤정기)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신년하례식을 겸한 정기총회를 지난 24일 부에나팍 더블트리 호텔에서 개…
서울대 남가주 총동창회의 신년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행사가 오는 2월14일 오전 11시부터 로스코요테스 컨트리클럽(8888 Los Coyote…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초대형 눈폭풍 ‘펀’(Fern)이 미 동북부 지역을 휩쓸고 지나간 이후에도 뉴욕과 뉴저지 일원에 폭설 후유증이 이어지면서 주민들의 불편이 뒤따…

워싱턴 지역에 한파와 함께 24일과 25일 이틀에 걸쳐 폭설이 내렸다. 기상국은 DMV(워싱턴DC, 메릴랜드, 버지니아) 전역에 26일 오후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7일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발생한 연방 요원의 30대 남성 총격 사망 직후 국토안보부의 ‘제 식구 감싸기식’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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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9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다들 멍멍소리 스탑. 중국한테 2000년을 당하고 살아온 역사 이제 끝내고, 한국이 아시아의 맹주가 되려면 그걸 도와줄 수 있는 나라는 미국뿐이다. 아래 좌파들 지껄이는 소리들 보면 결국 중국 꼬봉하자는 소리지. 최근 중국이 한국에 싸드보복한것 보면 모르냐? 6.25에 흡수통일 못한것도 중국 인해전술때문이다. 중국은 사실상 우리의 주적이고, 저것들 때문에 북한이랑도 통일이 안된다. 원래 전쟁을 불사해야 나의 확고한 위치를 차지하는 것이다. 그만 아닥들 하자.
공짜외교는 없다 굥 모지리야. 줄게 있음 주고 뺏어 올께 있으면 뺏어와라. 어버버버버버버버버버 머러지 짓하지말고!!!!!!!!!!!!
미국 중심 일극체제는 서서히 다극체제로 전환 중이다. 러시아-중국-북한은 그 중의 한 극으로 형성 중이다. 인도는 전형적인 등거리 외교를 구사 중이다. 아세안도 독자적인 편이다. 아프리카는 또 다시 각축장이 되었다. 미국이 쉴드를 치느라고 바쁘지만, 결국에는 다극화를 피하지는 못한다. 윤석열의 선택으로 한국은 국민 50-60%의 뜻과는 달리 잠시 한미일 동북아의 한 축이 된 듯하여도, 한국의 대세는 꼭 윤석열과 동의하지 않는다. 3.5년 후 정권이 바뀌면, 동북아는 다시 다극화의 물결 속에서, 자주적 태도를 가질 것이라는 뜻이다.
와.. 전쟁의 시대에 전쟁을 맞이하고, 장렬하게 승리하자고? 미국 혹은 중국 중에서 하나만 선택해야 한다고? 30%는 그렇게 생각하지만, 50-60%는 전쟁자체를 피하고, 평화를 유지하면서 번영하기를 원한다. 전쟁은 70년 노력이 완전히 파괴되는 길이기 때문이다. 미국과 중국은 각각 한국이 자기편이기 원하지만, 한국은 그들의 소원 중에서 하나만 선택해야할 필요는 없다. 미국도 중국도 한국이 주도적으로 설정하는 평화와 안정의 그림 속에서 한국의 유익에 필요한 것을 제공하고, 한국에게 구애하도록 정치력, 외교력을 가질 필요가 있다.
북한-러시아-중국이 뭉쳐도 할 말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