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대통령(왼쪽)과 조 바이든 대통령(가운데),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오른쪽)가 18일 워싱턴DC 인근 미국 대통령 별장인 캠프 데이비드에서 열린 한미일 정상회의를 앞두고 로렐 로지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3.8.18 [로이터=사진제공]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회장 이현옥)의 2026학년도 두 번째 학기(4~6월) 수강 등록신청 추첨이 지난달 31일 실시됐다. 시니어센터…

이승만 건국대통령 기념사업회(회장 박요한)은 지난달 26일 탄신 151주년 기념 행사에서 이승만 대통령 장학재단 설립을 발표하고 초대 이사장으…
남가주 충청향우회(회장 이은숙)가 지난달 30일 위티어 캔들우드 컨트리클럽에서 슈라이너 어린이병원 후원 자선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
에디슨사가 대학 장학금 5만 달러를 지원하는 에디슨 장학생으로 2명의 남가주 지역 한인 고교생들이 추가로 선발됐다.에디슨사는 라카냐다 고교의 …
온몸의 근육이 퇴화하는 난치병인 ‘근이영양증’을 앓는 배재국(30)씨와 아버지 배종훈(60)씨가 약 3,000마일 거리의 미국 대륙 횡단에 도…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김현수 서울경제 논설위원
미국과 이란 전쟁 여파로 국제유가가 치솟고 있는 가운데 미 전국 평균 개솔린 가격이 갤런당 4달러를 넘어섰다. 전미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메릴랜드 주민들이 직면한 가장 심각한 현안은 가파르게 상승한 물가와 생활비인 것으로 나타났다.메릴랜드대 볼티모어 카운티(UMBC) 정치연구소가…

미국 전역에서 크레딧카드나 데빗카드 정보를 몰래 빼가는 이른바 ‘디지털 소매치기(digital pickpocketing)’ 범죄가 급증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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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9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다들 멍멍소리 스탑. 중국한테 2000년을 당하고 살아온 역사 이제 끝내고, 한국이 아시아의 맹주가 되려면 그걸 도와줄 수 있는 나라는 미국뿐이다. 아래 좌파들 지껄이는 소리들 보면 결국 중국 꼬봉하자는 소리지. 최근 중국이 한국에 싸드보복한것 보면 모르냐? 6.25에 흡수통일 못한것도 중국 인해전술때문이다. 중국은 사실상 우리의 주적이고, 저것들 때문에 북한이랑도 통일이 안된다. 원래 전쟁을 불사해야 나의 확고한 위치를 차지하는 것이다. 그만 아닥들 하자.
공짜외교는 없다 굥 모지리야. 줄게 있음 주고 뺏어 올께 있으면 뺏어와라. 어버버버버버버버버버 머러지 짓하지말고!!!!!!!!!!!!
미국 중심 일극체제는 서서히 다극체제로 전환 중이다. 러시아-중국-북한은 그 중의 한 극으로 형성 중이다. 인도는 전형적인 등거리 외교를 구사 중이다. 아세안도 독자적인 편이다. 아프리카는 또 다시 각축장이 되었다. 미국이 쉴드를 치느라고 바쁘지만, 결국에는 다극화를 피하지는 못한다. 윤석열의 선택으로 한국은 국민 50-60%의 뜻과는 달리 잠시 한미일 동북아의 한 축이 된 듯하여도, 한국의 대세는 꼭 윤석열과 동의하지 않는다. 3.5년 후 정권이 바뀌면, 동북아는 다시 다극화의 물결 속에서, 자주적 태도를 가질 것이라는 뜻이다.
와.. 전쟁의 시대에 전쟁을 맞이하고, 장렬하게 승리하자고? 미국 혹은 중국 중에서 하나만 선택해야 한다고? 30%는 그렇게 생각하지만, 50-60%는 전쟁자체를 피하고, 평화를 유지하면서 번영하기를 원한다. 전쟁은 70년 노력이 완전히 파괴되는 길이기 때문이다. 미국과 중국은 각각 한국이 자기편이기 원하지만, 한국은 그들의 소원 중에서 하나만 선택해야할 필요는 없다. 미국도 중국도 한국이 주도적으로 설정하는 평화와 안정의 그림 속에서 한국의 유익에 필요한 것을 제공하고, 한국에게 구애하도록 정치력, 외교력을 가질 필요가 있다.
북한-러시아-중국이 뭉쳐도 할 말 없네.